아동 정신장애(틱장애 의사소통장애 배설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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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아동 정신장애(틱장애 의사소통장애 배설장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아동 정신장애

I. 틱장애
1. 일과성 틱
2. 만성 운동/만성 음성 틱 장애
3. 뚜렛 장애

II. 의사소통장애
1. 표현성 언어장애
2. 혼재 수용-표현성 언어장애
3. 음성학적 장애
4. 말더듬기

III. 배설장애
1. 유뇨증
2. 유분증

* 참고문헌

본문내용

(2) 말을 길게 하기
(3) 별안간 내는 소리
(4) 깨어진 단어(이 한 단어 내에서 머못거림)
(5) 들을 수 있거나 조용한 상태에서의 말 머뭇거림(힘이 주써지거나 힘이 주어지지 않은 말의 멈춤)
(6) 넌지시 돌려 말하기. (즉, 문제 있는 단어를 피하기 위한 단어 대치)
(7) 과도하게 신체적 긴장이 있는 단어
(8) 단음절의 단어 반복
B. 말이 유창하지 못함은 학업적, 직업적 성취나 사회적 의사소통을 방해한다.
C. 만약 운동성 언어 결함이나 감각성 언어 결함이 있다면 말하기 장해는 통상적으로 이러한 문제에 동반되는 정도를 초과해서 심한 정도로 나타난다.
말더듬는 아동의 경우는 언어치료가 실시되는데 아동의 연령과 언어장애 유형에 따른 어휘 습득, 조음, 화용언어 증가를 돕는 개입을 실시한다. 말더듬는 아동의 경우에는 가능한 한 더 느리게 말하고 더 합고 덜 복잡한 문장으로 말하는 방법을 익히고 아동이 말할 때 느낄 수 있는 압력을 제거한다. 이러한 방법은 가정에서 적용하여 아동의 말더듬 현상이 줄어들도록 부모가 협조해야 하며, 아동이 정서적인 압력을 경험할 때 부모가 지지자로서 아동의 정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도와야 한다.
III. 배설장애
(1) 유뇨증
유뇨증(Enuresis)이란 대소변 훈련이 완성될 연령이 지나서도 밤이나 낮 동안 침구나 옷에 반복적으로 소변을 저리는 것이다. 단, 의학적 질병, 배뇨에 영향을 주는 약물에 의해 생긴 것이 아니어야 한다. DSM-IV에서는 아동의 생활연령이 최소 5세, 발달 지체가 있는 아동의 경우는 정신연령이 최소 5세가 되어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 횟수 면에서 볼 때는 소변 실수가 3개월 동안 최소한 2회 있어야 하는 것으로 정하고 있다. 발생률은 5세 남아의 7%, 여아 3% 정도이며, 남아가 여아보다 2배 정도 많다.
유뇨증의 유형으로는 야간형, 주간형, 혼합형이 있다. 일차 유뇨증은 소변 조절을 한 번도 성공적으로 한 적이 없는 경우의 아동(고착)으로, 원인은 유전적, 생리학적 문제 또는 발달에 문제가 있는 경우이기 때문에 일차적으로 소아과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이차적 유뇨증은 성공적으로 훈련이 되었다가 다시 소변을 사게 되는 경우(퇴행)로 원인은 방광 조절을 할 수 있으나 급성질병(아니면 비슷한 생리학적인 현상의 변화)과 심리적-행동적 요인에 의해 나타난다. 4-6세의 아동에게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으로 나타난다. 주간 유뇨증은 부모들과 아동 사이의 힘겨루기, 동생 출산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괄약근 조절기능이 약하거나 소변을 봐야 하는 필요에 대한 아동의 인식 부족과 같은 요소들에 의해 나타나기도 한다.
유뇨증을 보이는 아동의 경우에는 과잉 활동적, 공격적, 훈육에 대해 부정적, 좌절에 대한 인내 부족,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는 데 저항이 심하거나 의존적, 비주장적, 낮은 성취동기, 숙달동기를 가진 경우에 더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유뇨증은 행동 문계를 더 많이 발생시키는 첫 번째 징후일 수 있고 성장 후에도 문제를 나타낼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한다. 특징과 발달 경로는 야간 유뇨증이 더 많고 아동을 치료하지 많아도 치료가 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아동의 유뇨증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자존감 형성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부모-자녀 관계에 손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부모의 면밀한 관찰과 적절한 개입이 필요하다.
(DSM-IV의 유뇨증 진단 기준)
A. 침구나 옷에 반복적으로 소변을 봄(불수의적이든 고의적이든)
B. 적어도 연속해서 3개월 동안 주 2회의 빈도로 일어나고, 사회적, 학업적(직업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심각한 고통이나 장해를 일으킴.
C. 생활연령이 적어도 5세(또는 이에 해당되는 발달수준)임.
D. 전적으로 물질(예; 하제)이나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예; 당뇨병, 척수, 이분중, 경련질환)의 직접적인 생리적 효과로 인한 것은 제외함.
(2) 유분증
유분증(Encopresis)이란 기질적인 병리도 없으면서 옷이나 마루같이 적절하지 않은 장소에 반복적으로 대변을 보는 것이다. 적어도 3개월 동안 최소 1회 이상 발생해야 하며, 생활연령은 최소한 4세가 되어야 유분증이라 진단할 수 있다.
유분증이 있는 아동은 수줍음이 많고, 난처한 일이 생기는 것을 피하려 하기 위해 비의도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의도적인 경우에는 반항성 장애나 품행장애가 나타날 수도 있다. 5세 유아의 1%정도의 출현율이 있으며, 남아에게서 더 많이 나타난다.
배설장애 치료개입 방안은 약물치료가 효과적이나 약 복용을 끊을 경우 재발될 가능성이 많다. 아동의 증상이 이차적 유뇨증인 경우에 아동의 심리적인 원인으로 인해 정서적 안정과 손상된 부모-자녀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놀이치료나 심리치료가 필요하다.
또한 가정에서 유뇨증과 유분증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행동치료가 적용되며 효과적인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행동치료 행동기법으로는 소변경보, 패드-벨 방법, 소변 알람, 긍정적인 습관(훈련), 참기 스케줄, 건조상태에 대한 강화. 보유조절 훈련, 우연성 회피, 청결 훈련, 잠깨기 스케줄, 그리고 정지/시작 훈련이 활용된다.
(DSM-IV의 유분증 진단 기준)
A. 적절치 않은 곳(예; 옷 또는 마루)에 불수의적이든, 의도적이든 반복적으로 대변을 봄.
B. 적어도 3개월 동안 최소한 매달 1회 발생함.
C. 소아의 생활연령이 최소한 4세임(또는 그와 동일한 발달수준).
D. 전적으로 물질(예; 하제)이나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변지를 일으키는 기전을 제외한)의 직접적인 생리적 효과로 인한 것은 제외함.
* 참고문헌
인간발달 / 박성연, 백지숙 저 / 파워북 / 2011
아동상담 / 구은미, 박성혜 외 2명 저 / 양서원 / 2016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아동심리학 / 김경희 저 / 박영사 / 2005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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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20
  • 저작시기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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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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