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에 대한 개념 정의와 공감능력 향상을 위한 방법 연구
본 자료는 3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해당 자료는 3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3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공감에 대한 개념 정의와 공감능력 향상을 위한 방법 연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I. 서론


II. 본론
1. 공감이란 무엇인가
2. 사례 제시 및 분석
3. 공감적 정서의 교육 및 훈련


III.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화, VTR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배려 공동체모형의 활용
나딩스는 \'따뜻한 배려의 윤리\'의 개념을 바탕으로 도덕교육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여기에서 따뜻한 배려는 \'타인과 공감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다.
그녀는 따뜻한 배려를 주고받는 것인 인간의 기본적인 현실적 특징이자 목적이며 보편적 현상이기에, 마땅히 그것은 교육의 가장 중요한 목표가 되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따뜻한 배려의 공동체를 강조하였다.
띠앗활동
띠앗은 형제나 자매 사이의 우애를 의미하는 말로 띠앗활동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마니또와 비슷한 개념으로 친구를 위해 비밀리에 봉사를 하는 것이다. 진행방식은 두 팀으로 나누어 게임형식으로 진행한다. 각 팀당 띠앗을 한 명씩 뽑고 나머지는 띠앗의 친구이다. 띠앗은 상대편이 눈치 체지 못하게 비밀리에 봉사활동을 해야 하며 나머지는 상대팀이 누가 띠앗인가 모르게끔 자신들도 봉사활동을 하면서 교란 작전을 펼친다. 띠앗으로 뽑힌 학생은 우선 자신이 할 봉사목록을 정하고 선생님과 의논한다. 또 회의를 통해 친구들의 봉사활동을 격려하고 진행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 그러나 자칫하면 띠앗활동(봉사활동)이 눈에 보이는 것에만 집중될 우려가 있으므로 활동을 관계중심의 나눔 활동(배려)이 되도록 지도한다. 예를 들어 팔이 다친 친구의 식판을 덜어준다던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들과 등하교를 같이 하는 등의 활동을 장려한다.
이러한 활동은, 특히 관계중심의 나눔 활동은 자기중심적인 아이들에게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도록 한다.
도덕적 담화로써의 동화 구연
이야기를 통한 상상적 체험을 통해 교육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테일러에 의해면 동화는 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조기경험을 풍부하게 해 줌으로써 풍부한 정서를 갖게 해주며, 정확한 개념, 명료한 사고, 현대적 지식 및 새로운 사고에 대한 자극을 구축하며, 간접 경험을 통해 사회적 관계를 수립, 심미적 감상력을 기르고, 외부의 세계에 대해 다른 방법으로 어린이와 친숙하게 해준다.
구연을 통한 동화 전달은 전달과정에서 화자와 청자의 인간관계가 깊어지게 되며, 자연히 화자와 청자 상호간에 공감적 정서의 교류가 이루어지며, 동화 속에 등장하는 인물의 행동을 통한 간접적 체험도 경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결 론
이번 과제를 하면서 생각보다 공감이라는 개념 정의가 모호해 어려움을 겪었다. 어떤 부분에서는 공감과 동정 개념이 헷갈리고 어떤 부분에서는 배려와 공감을 혼용하여 사용하기도 하였다. 사례를 찾고 분석하는 과정에서도 어떤 사례는 배려와 겹치고 어떤 면에서는 콜버그의 도덕적 발단단계와 유사한 개념이 있기도 하였다.
과제를 하던 중 도덕 수업 첫날 교수님께서 나눠준 프린트의 내용이 생각났다. 2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나의 도덕적 기준이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물론 어떠한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나름의 기준에 따라 선택했겠지만 돌이켜보면 그냥 대세를 따른 경험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번 과제를 하면서 나의 도덕적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 나는 어떻게 살고 싶어 하는가에 대해 고민해 보았다. 나의 행동을 보면 관계지향적인 경우가 많았다. 정말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야 남에게 피해가 안 되는 방법을 채택하려고 노력했었던 것 같다. 공감을 선택한 이유도 그러한 나의 생각이 반영되어서였다. 수업을 들으며 도덕이라는 것이 단순히 인지적 측면에서만 다루어 질 문제가 아니라 배려와 공감처럼 정서적 측면 역시 고려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과거 나의 경험을 통해 상대방을 감정에 고개를 끄덕여주는 행위자체만으로 얼마나 많은 변화를 초래하는가, 또 그러한 변화들이 사회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가를 깨닫고 그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실감했다. 다른 사람의 마음상태를 인지하고 나의 행동의 선택을 통해 다른 이들이 어떠한 영향을 받고 상대의 입장에 서 봄으로써 가장 합당하다고 생각되는 대안이 가장 도덕적인 선택을 했다고 생각한다.
참고문헌
곽경련, “사회적 기술향상 집단 상담이 아동의 공감능력, 자기노출 및 대인관계에 미치는 효과” (부산대학교출판부, 2001).
송용찬, “공감적 정서 함양을 위한 도덕교육 방안 연구” (춘천교육대학교출판부, 1999)
송호연, “공감훈련 프로그램이 초등학교 아동의 공감과 도움행동 향상에 미치는 효과” (한국교원대학교출판부, 1999)
박성희,『공감, 공감적 이해』(원미사, 1994).
박성희,『공감』(이너북스, 2009).
  • 가격1,800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19.03.14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0544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