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학개론] 보조용언에 관한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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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국어학개론] 보조용언에 관한 보고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보조용언의 개념
1.1 보조동사
① 보조동사의 개념
② 보조동사의 특성
2. 보조용언의 형성
2.1 형태의 정립
2.2 의미의 형성
3. 보조용언의 종류와 활용
3.1 보조동사
3.2 보조형용사
4. 참고문헌

본문내용

’이 아니라, ‘가 본적/경험이 있다’는 의미를 가지게 된다.
보조동사는 항상 본동사 뒤에 쓰이기 때문에 ‘-아/어’, ‘-게’, ‘-지’, ‘-고’, ‘-야’, ‘-기는’, ‘-는가’, ‘-인가’, ‘-을까’ 등의 연결어미와 함께 쓰이며, 일반동사와 마찬가지로 현재시제 선어말어미 ‘-는-’, 명령형 어미‘-어라’, 청유형 어미 ‘-자’등과 자유롭게 결합되어 쓰일 수 있다.
① [진행]의 의미 : -아/어 가다/오다 , -고 있다/계시다
그는 지금 저녁을 다 먹어 간다.
이제 날이 밝아 온다.
순희는 점심을 먹고 있어요.
아버지께서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계세요.
② [완료]+[아쉬움]/[속 시원함]의 의미 : -아/어 버리다, -고(야) 말다
주식투자에 실패해서 재산을 다 날려 버렸다.
사랑하는 강아지고 죽고(야) 말았다.
이제야 빚을 다 갚아 버렸다.
[완료]+[수행]의 의미 : -아/어 내다, -고 나다
경찰이 살인범을 끝내 찾아 내었다.
드디어 ‘토지’라는 소설을 다 읽어 냈다.
저녁을 먹고 나서 우리는 TV를 보았다.
③ [보유]+[완료]의 의미 : -아/어 놓다/두다
영수는 자기가 맡은 일을 잘 해 놓았다.
내 말을 잘 들어 두어라.
④ [경험]+[시도]의 의미 : -아/어 보다
너 한국 김치 먹어 보았니?
‘사랑한다’는 말을 들어 보았습니까?
⑤ [봉사]의 의미 : -아/어 주다/드리다
순희는 나를 위해 문을 열어 주었다.
나는 어머니가 저녁 준비를 하는 것을 도와 드렸습니다.
⑥ [부정]+[화자의 의도]의 의미 : -지 않다
영수는 피자를 먹지 않았다.
그는 일부러 서울에 가지 않았다.
⑦ [불능]+[상황에 대한 제약]의 의미 : -지 못하다
영수는 피자를 먹지 못했다.
어제는 홍수가 나서 학교에 오지 못했다.
⑧ [금지]의 의미 : -지 말다
얘야, 마약은 절대 하지 말아라.
술을 너무 많이 먹지 마세요.
⑨ [필연]+[강조]의 의미 : -야 한다
이번에는 꼭 승리해야 한다.
어떻게 하든, 대학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⑩ [시킴]의 의미 : -게 하다
어머니는 항상 나에게 일기를 쓰게 했다.
우유를 많이 마시게 하자.
⑪ [시인]의 의미 : -기는/-기도 하다
그가 잘못했다고 말하기는 했다.
순희가 다시 오겠다고 하기는 했다.
그녀는 돈이 많다고 하기도 했다.
⑫ [보유]의 의미 : -아/어 가지다
눈이 너무 많이 와 가지고 결석을 했다.
순희는 항상 지각을 해 가지고 문제다.
서울에 직접 가 가지고 영수를 만났다.
⑬ [예정]의 의미 : -게 되다
내일 우리 가족은 경주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사랑을 하게 되면 모두들 시인이 된다.
⑭ [반복]+[강조]의 의미 : -아/어 쌓다/대다
학생들이 교실에서 너무 떠들어 쌓는다.
간난애가 끝없이 울어 댔다.
⑮ [추측]의 의미 : -는/은/을 듯하다, -을 성싶다, -을 법하다
오늘은 비가 올 듯하다.
걔는 공부를 잘할 성싶지 않다.
그가 이제 항복할 법한데도 전혀 그런 기색이 안 보인다.
[시늉]+[비사실]의 의미 : -는/은 척하다/체하다/양하다
영수는 나를 보고 아는 척했다.
앞으로 나를 만나거든 아는 체하지 말아라.
순희는 그 사건의 진실을 다 아는 양했다.
[가치]+[정도]의 의미 : -을 만하다
한국 김치는 좀 맵기는 하지만 먹을 만하다.
한국에 있는 경주는 한 번 가볼 만하다.
3.2 보조형용사
보조형용사는 본형용사 뒤에 쓰여서, 본형용사에 ‘양상’적 또는 문법적 의미를 더해 주는 역할을 하는 동사를 말한다.
영수는 책을 읽고 있다.
‘읽-고 읽고’는 본형용사이며, ‘있-다 있다’는 보조형용사이다. 이때 \'있다’는 ‘to be’의 의미가 아니라, 약간 의미가 달라진 ‘progress’ 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래서 ‘읽고 있다’ 는 ‘읽는 중에 있다’는 의미를 가지게 된다.
보조형용사는 항상 본형용사 뒤에 쓰이기 때문에 ‘-아/어’, ‘-게’, ‘-지’, ‘-고’, ‘-기는/기도’, ‘-는가’, ‘-인가’, ‘-을까’, ‘-나’ 등의 연결어미와 함께 쓰인다. 일반적으로 보조형용사는 현재시제 선어말어미 ‘-는-’, 명령형 어미 ‘-어라’, 청유형 어미 ‘-자’ 등과 결합하여 쓰일 수 없다.
① [진행]의 의미 : -고 있다, -는 중이다, -고 있는 중이다
그는 요즈음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다.
영수는 책을 읽는 중이다.
순희는 수영을 하고 있는 중이다.
② [상태]의 의미 : -아/어 있다/계시다, -아/어 있는/계시는 중이다
할아버지께서 침대 위에 한 시간 동안이나 누워 있다./계신다.
아버지는 고향에 가 계시는 중이다.
③ [추측]의 의미 : -지/는가/인가 싶다 -는가/인가/나 보다
축구 경기가 다 끝났지 싶다.
그녀가 곧 오는가 싶다.
이렇게 우리가 잘 사는 것은 바로 우리 부모님의 은혜가 아닌가 싶다.
비가 많이 왔{-는가, -나} 보다.
저 사람이 바로 순희의 엄마인가 보다.
④ [의도]+[미확정]의 의미 : -ㄹ/을까 싶다
다음 달에 고향으로 돌아갈까 싶다.
오늘 저녁은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을까 싶다.
⑤ [희망]의 의미 : -고 싶다
나도 한국어 공부를 잘 하고 싶다.
된장찌개를 먹고 싶어요.
⑥ [예정]+[사실]의 의미 : -게 되어 있다
캘시 양은 내년에 한국으로 유학을 오게 되어 있다.
한국인이라면 김치는 잘 먹게 되어 있다.
⑦ [시인]+[인정]의 의미 : -기는/기도 하다
순희가 참 예쁘기는 하다.
그 사람은 키가 참으로 크기도 하다.
⑧ [부정]의 의미 : -지 않다
순희는 몸무게가 그다지 무겁지 않다.
이 과자는 달지 않아서 좋다.
⑨ [불급]의 의미 : -지 못하다
영수는 성격이 좋지 못해서 모두들 싫어한다.
영희는 잘 생기지는 못해도 성격은 매우 좋다.
4. 참고문헌
- 김종록, 2008, 『외국인을 위한 표준 한국어 문법』,
도서출판 박이정
- 손세모돌, “국어 보조동사의 특성”, 한국언어문화
학회, 한국언어문화, 제10집 1992.12, page(s): 5-41
- 손세모돌, “보조용언의 형성에 대한 고찰”, 한국언어
문화학회, 한국언어문화, 제11집 1993.12, page(s): 27-46
- 네이버 지식사전 > 인문과학 > 문학 > 문학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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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4
  • 저작시기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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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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