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발달 이론중 동물행동학적 이론에 대하여 논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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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발달 이론중 동물행동학적 이론에 대하여 논하시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영아발달 이론중 동물행동학적 이론에 대하여 논하시오

I. 각인이론
1) 각인
2) 결정적 시기

II. Bowlby의 애착이론
1. 애착의 단계
1) 전애착단계(출생 후~6주)
2) 애착형성단계(6~8주)
3) 애착단계(8~18개월)
4) 상호관계의 형성단계(18개월~2세)
2. 애착의 종류
1) 안정애착
2) 불안정 회피애착
3) 불안정 저항애착
4) 불안정 혼돈애착
3. 애착반응 : 낯가림과 분리불안
1) 낯가림
2) 분리불안

* 참고문헌

본문내용

거나 초조하며, 거부하듯이 아기를 다룬다. 연구대상의 20%가 이에 해당한다.
3. 불안정 저항애착(insecure-resistant attachment)
일반적으로 어머니의 접촉시도에 저항하는 경향이 높다. 어머니가 있어도 잘 울고 보채지만, 어머니가 떠나면 극심한 불안을 보인다. 어머니가 돌아오면 화를 내지만, 불안정 회피유형과는 달리 어머니 곁에 머물러 있으려고 한다. 어머니와의 접촉에 관심이 없거나 또는 다가가서 안겼다가 이내 화난 듯이 밀어내버리는 양극적 반응을 보인다. 이 유형의 어머니는 아기의 요구에 무감각하고 아기를 다루는 방식이 어색하지만, 화가 나 있거나 아기를 거부하는 느낌은 없다. 연구 대상의 10-15%가 이에 해당한다.
4. 불안정 혼돈애착(insecure-disorganized attachment)
보다 최근의 연구에서는 애착형성이 불안정하면서도 회피와 저항의 어느 쪽에도 속하기 어려운 영아를 불안정 혼돈애착인 D유형으로 구분하고 있다. 이 유형의 아기는 회피와 저항이 복합된 반응을 보인다. 낯선 상황에서 어머니가 돌아오면 처음에는 다가가서 안겼다가 이내 화난 듯이 밀어버리거나 어머니에게서 떠나는 양극적인 반응을 보인다. 이러한 반응은 어머니와의 접촉에 대한 욕구는 강하지만, 어머니로부터 무시당하거나 구박받은 데에서 오는 공포가공존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으로 해석된다.
(3) 애착반응: 낯가림과 분리불안
낯가림과 분리불안은 애착형성의 증거가 된다.
1. 낯가림 (stranger anxiety)
낯가림은 6-8개월경에 나타나기 시작해서 첫돌 전후에 최고조에 달했다가 서서히 감소한다. 정신분석 이론이나 사회학습이론에서 낯가림은 유아가 애착을 이룬 사람과 헤어지거나 잃어버리게 될 것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한다. Bowlby의 동물행동학적 이론에 의하면 진화과정에서 위험에 대한 공포반응이나 회피반응이 생물학적으로 프로그램된 것이라고 한다.
Kagan(1972)의 인지발달이론에 의하면 낯가림은 유아의 지각, 인지발달의 자연스러운 결과다. 낯가림은 낯선 사람에 대한 반응이 아니 라 익숙한 얼굴과 낯선 얼굴의 불일치에 대한 반응이다. 인지발달이론에 의하면 소수의 사람만 대하는 유아가 낯선 사람들을 자주 많이 접촉하는 유아보다 일찍 낯가림을 하게 된다고 한다. 실제로 수용적인 부모일수록 애착형성 이 빠르고, 대상에 대한 개념형성이 빨라져서 낯가림과 분리불안이 빨리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2. 분리불안(seperation anxiety)
부모나 애착을 느끼는 대상과 분리될 때 느끼는 분리불안은 돌 전후에 나타나서 20-24개월에 없어진다. 안정 애착을 형성한 영아는 불안정애착을 형성한 영아보다 분리불안을 덜 보인다. 정신분석이론과 학습이론에 의하면 어머니가 없을 때 강한 불쾌감을 경험한 유아들은 어머니의 부재와 불쾌감을 연결지어 '조건화된 불안감'을 표현하게 된다. 동물행동학적 이론에 의하면 유아들은 낯선 상황을 포함한 불확실한 상황에 대한 생득적 공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탐색활동이 증가하면서 2세경에 분리불안은 사라진다. 동물행동학자들은 유해한 자극이나 불편함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분리불안을 어린 종족을 보호하기 위한 선천적인 반응으로 본다.
인지발달이론에서는 동물행동학적 견해를 보완하여 유아가 친숙한 얼굴에 대한 도식뿐만 아니 라 친숙한 장소에 대한 도식도 발달시켜서, 친숙한 사람이 어디로 갔는지, 언제 올지 알 수 없을 때 분리불안을 보인다고 한다.
인지발달이론에서는 영아가 대상영속성의 개념을 획득하게 되면서 분리불안을 보인다고 한다. 우리나라 영아의 낯가림, 분리불안을 연구한 결과 12-13개월 된 영아의 92%가 분리불안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고, 분리불안은 평균 9개월에 시작되어 첫돌 무렵에 가장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 참고문헌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고명수/이승현 외 3명 저, 정민사, 2018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공중보건학 / 김낙상 저, 에듀팩토리, 2016
성장발달과 건강 : 김태임, 김희순 외 3명 저 / 2014 / 교문사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알기 쉬운 공중보건학 / 이련리, 조갑연 외 4명 저, 효일, 2017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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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5.07
  • 저작시기2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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