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적 동기(기동기 갈동기 성동기 모성동기 수면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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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생리적 동기(기동기 갈동기 성동기 모성동기 수면동기)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생리적 동기

I. 기동기

II. 갈동기

III. 성동기

IV. 모성동기

V. 수면동기

* 참고문헌

본문내용

읽는 것보다 나을 것이 없다.
수면 도중에도 뇌는 휴식하지 않는다. 수면의 어떤 국면에서는 각성 상태에서 그저 조용히 앉아 있을 때보다 뇌가 더욱 활발히 활동한다.
수면에 관한 연구는 1960년대 초반부터 활기를 띠게 되었는데 이 무렵 연구자들은 인간의 두개골 위에 전극을 부착하여 뇌의 전기적 활동인 뇌파(Electroencephalogram)를 측정하여 각성과 수면 시에 뇌파가 다르게 나타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잠자는 동안의 뇌파는 4단계로 나 누어진다. 졸린 상태가 제1단계이다. 이 단계는 심장 박동률이 느려지고, 근육의 긴장이 감소되며, 호흡률과 체온이 떨어진다. 제2단계는 방추형의 14~18Hz의 규칙적인 폭발파가 간헐적으로 나타난다. 이 단계에서는 외적 자극에 대해 눈꺼풀이 닫힌 상태로 거의 무반응적이 된다.
제3단자는 야간 수면의 초기 부분으로 아주 큰 진폭의 방추파가 나타난다. 그 다음에는 큰 진폭의 느린 파가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제4단계의 수면과 연결된다. 1시간 정도 지나면 4단계를 거쳐 1단계로 다시 돌아온다. 이때 호흡과 심장 박동률은 빠르고, 급속한 안구 운동을 보이는데 이 단계를 REM 수면(Rapid Eye Movement)이라 부른다. 우리는 4단계와 REM 단계에서 주로 꿈을 꾼다.
7-8시간의 수면 동안에 이러한 주기가 4-5회 반복하여 나타난다. 보통 한 주기는 90-110분 정도이다.
일반적으로 성격이 우유부단하거나 걱정이 많은 사람들은 더 많은 수면 시간을 필요로 한다.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환각 증세, 이상 행동, 정신분열증과 비슷한 증세가 나타난다. 수면은 인간에게 안정감을 주며 에너지를 보존시킨다. 또한 피로를 회복시키고 정보 처리를 도와준다.
수면이 쇄 시작되는가에 대한 정확한 이론은 아직 없지만 하나의 가설로서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Serotonin)과 관계가 있다. 세로토닌은 봉선 신경핵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로토닌이 노어에피네프린(Norephinephrine)과 도파민(Dopamine)의 강직성 호르몬을 억제할 때 수면이 시작되는 것이다. 잠자기 전에 우유 한 잔을 마시면 잠이 잘 오는 것은 우유 속에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인 트라이토판(Tryptophan)이 있기 때문이다.
* 참고문헌
교육심리학 : 학습심리학 / 이웅 저 / 한국교육기획 / 2009
이상심리학 - V. Mark Durand, David H. Barlow 저 / 정경미 외 5명 역 / 사회평론아카데미
조직과 인간관계론 - 이택호/강정원 저, 북넷, 2013
인지심리학 / 하코다 유지, 츠즈키 타카시 외 2명 저 / 한국뇌기반교육연구소
발달심리학 / 곽금주 저 / 학지사 / 2016
심리학개론 / 이명랑 저 / 더배움 / 2017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고명수/이승현 외 3명 저, 정민사, 2018
상담심리학 / 이수연 저 / 양성원 / 2017
성격심리학 / 권석만 저 / 학지사 / 2017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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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5.30
  • 저작시기2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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