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영양학 ) 2018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안내의 영양분야 문서 개요, 추진방향, 사업 내용을 정리하고, 사업지침에 해당하는 건강과일바구니 사업에 대해 장단점을 지역사회영양사업의 관점에서 서술
본 자료는 4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해당 자료는 4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4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지역사회영양학 ) 2018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안내의 영양분야 문서 개요, 추진방향, 사업 내용을 정리하고, 사업지침에 해당하는 건강과일바구니 사업에 대해 장단점을 지역사회영양사업의 관점에서 서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통합건강증진사업
 1)개요
 2)추진방향
 3)사업 내용
Ⅱ. 건강과일바구니 사업
 1)장점
 2)단점
Ⅲ. 출처 및 참고문헌

본문내용

고 본다.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지역 사회와 연계 사업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하고 이러한 연계사업을 한두 가지의 업체가 아닌 여러 업체가 나서서 해야 한다고 본다.
또한 여기서도 주의할 점으로 나온 정보로 복숭아와 같은 알레르기 유발 식품에 관한 내용이다. 아이들은 스스로 자신이 어떤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는 경우도 존재하고 부모의 경우에도 자신의 아이가 어떠한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는 일도 있다. 평소에 그 지역에서 생산되는 과일도 아니며 먹은 기억이 없는 경우, 과일이나 채소에 대한 선택을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다. 물론 이러한 수업을 하기 전에 조사를 할 수 있겠지만 ‘모른다.’라고 답변을 할 경우를 대비해야 하고 이걸 확인하기 위한 시스템도 어느 정도 준비를 해야 한다고 본다. 알레르기 증상은 아이들에게 피해를 주고 부모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이러한 서비스를 실시한다면 이에 대한 내용들을 지역 사회에서 모두 실천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지금은 배송이나 여러 물류 시스템들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될 수 없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적어도 각 시기별로 나오는 과일과 야채가 존재한다. 흔히 우리가 제철이 먹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 사회는 여러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계절이 달라고 제철이 아니어도 해당되는 음식을 맛을 볼 수 있다.
이 수업이 약 12주차로 진행이 된다면 3개월 가량 진행이 된다고 볼 수 있다. 그 시기에 농사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지원을 받아야 할 채소나 과일을 공급받지 못하는 상황도 어느 정도 염두를 해야 한다고 본다. 매일매일 진행하여 이러한 수업을 연속으로 듣게 된다면 오히려 아이들의 흥미는 떨어지게 될 것이고 그렇다고 너무 기간을 길게 해둔다면 수업을 받는 내용을 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조절을 잘해야 하고 해당되는 여러 기관에 문의를 넣어야 한다고 본다.
또한 각 어린이집, 유치원마다 개별적인 사건으로 수업이 진행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이에 따른 시스템을 구비해야 한다고 본다. 여러 행사로 인해 기간이 1~3주 가량 미루어졌을 때를 생각하여 기간을 4개월로 바라봐야 하고 그 시기에 해당되는 과일이나 야채들을 미리 선별하고 이에 따른 조사와 협력 기관들을 알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당연히 해야 되는 일이지만 준비 과정부터 철저하게 할 수 밖에 없는 사업이라는 것이다.
제일 큰 문제는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한 야채나 과일들을 맛있게 먹고 이에 대해 즐기는 지가 중요하다. 오히려 많은 강요를 하는 경우에는 아이들의 인식 속에서 의무적으로 섭취를 해야 한다는 이미지가 박히게 되지만 자신이 스스로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과일과 채소들을 익숙하게 만들어주고 의무적으로 섭취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환경적인 요소로는 긍정적이지만 이후에 아이들이 성장을 한 뒤에 섭취를 하는지가 중요하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과일과 채소에 대한 이미지를 기본적으로 익숙한 음식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면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이를 의무적으로 먹는 음식이 아닌 기본적으로 즐겨 먹을 수 있는 음식의 이미지도 중요하다.
그리고 과일과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인해 아이들의 성장에는 도움이 되는가에 대한 의문점이다. 분명 과일과 야채는 체내의 면역력을 성장시키고 부족한 비타민을 섭취하게 만드는 것도 있지만 이러한 요소들은 현대에 이르러 여러 비타민 약품이나 여러 약품들로 대체할 수 있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약품들을 섭취하면서 생기는 단점들도 있지만 다른 것보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성장기인 아이들의 성장을 도와주는 것에 대한 문제이다. 지금의 청소년, 아이들의 성장 속도는 이전 세대보다 더욱 빠르다고 할 수 있다.
고기와 해산물과 같은 이전 세대들이 자주 먹지 못했던 식품들을 쉽게 접하고 많이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에 따른 성장속도가 기존의 세대보다 빠르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성장 속에서 야채와 과일 위주, 그리고 단백질의 경우에는 우유, 달걀에 의존하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성장에 큰 도움이 되는가에 대한 생각을 한다면 약간의 의문이 들기도 한다. 분명 아이들의 체내에는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부정적으로 그만큼 체외적인 성장에서는 조금 뒤떨어질 수도 있다는 점도 있다는 것이다.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육류를 먹이는 이유는 체외적인 성장을 위해서 섭취를 권장하고 아이들 또한 이러한 요소들을 즐기기 때문에 육류를 먹게 된 것이라고 본다. 분명 육류 위주로 먹게 되면 생기는 문제 요소들도 존재하지만 이를 적절히 조절을 하면서 교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어떻게 본다면 현재 이 사업은 아직까지는 초기 단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육식이 가지고 있는 위험성과 많은 나트륨, 당분과 같은 부정적인 요소들을 현대인들은 즐기고 있고 이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 또한 즐기고 있다는 점에서 안타까운 요소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변화하면서 대대적인 수정이나 개선을 하기 위한 노력으로 시도를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매우 성공적인 내용을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초기 단계이며 아직까지도 개선해야 할 요소가 많다는 점도 있다. 단기간에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적으로 두지 않고 최대한 장기적인 시야로 사업들을 진행했으면 좋을 것 같다. 1~5년 정도 시행되는 사업이 아닌 장기적으로 10년을 내다보고 실시하는 사업이라면 좋을 듯 하다. 하지만 이러한 복지 정책에도 한계점이 있다면 정부의 교체나 여러 상황에 의해 프로젝트나 계획이 변경이 되고 취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이후의 정부가 현재의 계획을 개선하고 나아간다면 이와 같은 사업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지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현대의 정치나 사회는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이와 같은 막연한 기대를 걸 수도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 단점이라고 본다.
Ⅲ. 출처 및 참고문헌
2018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안내. 영양.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 가격2,800
  • 페이지수12페이지
  • 등록일2018.12.20
  • 저작시기2018.1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11039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