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한통속연의 67회 68회 69회 한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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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후한통속연의 67회 68회 69회 한문 및 한글번역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고 여포를 찌르려고 하니 여포의 손발이 빨라 극을 밀쳐내고 나는 듯한 걸음으로 도망나와 동탁이 살쪄 행동이 느려 추격하지 못하고 극을 써 여포에게 던져 여포가 이미 멀리 달아나 극도 또한 이르지 못했다.
卓怒責貂蟬, 又被貂蟬花言巧語, 說是布來調, 虧得太師救了性命, 卓爲色所迷, 由他哄騙過去。
탁노책초선 우피초선화언교어 설시포래조희 휴득태사구료성명 탁위색소미 유타홍편과거
花言巧[hu yan qio y]감언이설(을 하다)
[tiaoxi]① (말과 행동으로 부녀자를) 희롱하다 ② 놀리다 ③ 집적거리다
哄[hngpian]① 속이다 ② 기만하다
동탁이 분노로 초선을 질책하고 또 초선의 감언이설로 여포가 희롱하러 왔다고 해서 태사께서 생명을 구해주었다고 하니 동탁이 색에 미혹당했고 그녀에게 속아 넘어갔다.
(這便是女將軍兵謀。)
저변시여장군병모
이는 곧 여자장군의 용병 모략이다.
布却趨至司徒府中, 一五一十, 告知王允。
포각추지사도부중 일오일십 고지왕윤
一五一十 [y w y shi] ① 처음부터 끝까지 ② 낱낱이 ③ 일일이 ④ 하나하나
여포는 사도부에 종종걸음으로 이르러서 처음부터 끝까지 왕윤에게 고지했다.
允低頭佯歎, 仰面佯視, 說出幾句抑揚反覆的話兒, 挑動布怒, 竟致拍案大呼, 擬殺老賊。
윤저두양탄 앙면양시 설출기구억양반복적화아 도동포노 경치박안대호 의살노적
抑揚反覆:혹은 억누르기도 하고 혹은 찬양하기도 하여 자꾸 이랬다저랬다 함
왕윤이 머리를 숙이고 거짓으로 탄식하고 머리를 들고 거짓으로 보니 몇 구절 억누르고 찬양하며 이랬다 저랬다 하는 말로 여포의 분노를 동요하니 마침내 책상을 치면서 크게 부르짖으며 노적[동탁]을 죽이겠다고 했다.
繼又轉念道:“若非關系父子, 布卽當前往!”
계우전념도 약비관계부자 포즉당전왕
이어 또 다시 생각했다. “만약 부자관계가 아니면 제가 곧 앞장 서겠습니다!”
允微笑道:“太師姓董, 將軍姓呂, 本非骨肉, 擲戟時豈尙有父子情?”
윤미소도 태사성동 장군성여 본비골육 척극시기상유부자정마
骨肉:부모와 자식, 형제자매, 숙질 등의 가까운 혈족
왕윤이 미소지으며 말했다. “태사는 동씨이고 장군은 여씨성인데 본래 가까운 혈족이 아니고 또 극을 던질 때 어찌 아직 부자의 정이 있었습니까?”
這數語提醒呂布, 奮身欲行, 卽想去殺董卓;
저수어제성여포 분신욕행 즉상거살동탁
이 몇 마디가 여포를 일깨워 몸을 떨쳐 가서 동탁을 죽이러 갈 생각이다.
還是允把他住, 與他耳語多時, 布一一應允, 定約而去。
환시윤파타난주 여타이어다시 포일일응윤 정약이거
다시 왕윤은 그를 막고 그에게 귓속말로 오래 말하니 여포가 일일이 허락하고 약속을 정하고 갔다.
小子有詩詠道:中敵國笑中刀, 纖手能將賊命操;
소자유시영도 유중적국소중도 섬수능장적명조
내가 시로 다음과 같이 읊는다. 장막안에 적국에 웃음속에 칼을 품고 미녀의 손으로 노적의 생명을 잡아간다.  
雖是司徒施巧計, 論功首屬女英豪。
수시사도시교계 논공수속여영호
비록 사도가 간교한 계책을 써도 공로를 논의하는데 처음 여자 영웅호걸에게 줘야한다.  
欲知如何誅卓, 容待下回表明。
욕지여하주탁 용대하회표명
어찌 동탁을 죽이는지 아래 70회의 표명을 기다려보자.
  
本回標目, 以兩婦爲總綱, 皇甫妻固烈婦也, 生罵賊, 足愧鬚眉;
본회표목 이양부위총강 황보처고열부야 변생매적 족괴수미
しゅび鬚眉: 수염과 눈썹, (여자는 눈썹을 면도로 민다는 데에서) 남자
본 69회의 목표는 두 부인이 총강이 되니 황보의 처는 진실로 열부로 목숨을 내놓고 동탁을 욕해 족히 남자를 부끄럽게 한다.
若貂蟬者, 其亦一奇女子乎?
약초선자 기역일기녀자호
만약 초선은 또 한 기이한 여자가 아닌가?
司徒王允, 累謀無成, 乃遣一無拳無勇之貂蟬, 以聲色爲戈矛, 反能制元凶之死命, 紅粉英雄, 眞可畏哉!
사도왕윤 루모무성 내견일무권무용적초선 이성색이과모 반능제원흉적사명 홍분영웅 진가외재
사도 왕윤이 자주 도모했지만 성공이 없어 한 주먹 용기도 없는 초선을 보내 목소리와 여색으로 창이 되어 반대로 원흉의 생명을 제어해서 홍색 분을 바른 여자영웅은 진실로 두려워할만하다!
或謂婦女以貞節爲大防, 如皇甫妻之寧死不辱, 方爲全節;
혹위부녀이정절위대방 여황보처지녕사불욕 방위전절
大防 [dafang]① 경계 ② 규율
혹자는 부녀의 정절로 규율을 삼으니 황보처는 차라리 죽을지언정 욕되지 않아 절개를 온전히 했다.
彼貂蟬旣受汚於董卓, 又失身於呂布, 大節一虧, 雖有他長, 亦不足取。
피초선기수욕어동탁 우실신어여포 대절일휴 수유타장 역부족취
失身[sh//shn]① 여자가 정조를 잃다 ② 몸에 危害를 입다 ③ 지조를 잃다 ④ 목숨을 잃다
저 초선이 이미 동탁의 욕을 당해 또 여포에게 지조를 잃어 큰 절개를 훼손당해 비록 기타 장점이 있어도 또 취하기 부족하다.
庸知爲一身計, 則道在守貞, 爲一國計, 則道在通變, 普天下之忠臣義士, 猛將謀夫, 不能除一董卓, 而貂蟬獨能除之, 此豈尙得以迂拘之見, 蔑視彼姝乎?
용거지위일신계 즉도재수정 위일국계 즉도재통변 보천하지충신의사 맹장모부 불능제일동탁 이초선독능제지 차기상득이우구지견 멸시피주호
庸[yngju]庸何① 어찌하여 ② 어떻게 ③ 무엇 때문에
迂拘 [yj] 낡은 규칙 따위에 얽매어 융통성이 없다
姝(예쁠 주; -총9획; shu)
어찌 일신을 위한 계책은 정절을 고수하는 방도에 있지만 한나라를 위한 계책은 도가 임시변통이니 넓은 천하의 충신과 의사와 맹장과 꾀하는 사내는 한 동탁을 제거하지 못했지만 초선 홀로 제거를 하니 이 어찌 아직 낡은 규칙에 얽매여 저 미녀를 멸시하겠는가?
或謂貂蟬爲他人所捏造, 故不見史傳, 然觀唐李賀《呂將軍歌》云:“銀盤搖白馬, 傅粉女大旗下。”
혹위초선위타인소날조 고불견사전 연관당이하 여장군가 운 은반요백마 부분여낭대기하
(칠, 취하다 갑; -총13획; ke)① (단단한 것에) 부딪히다 ② 툭툭 치다 ③ 갉아 먹다 ④ 입으로 까서 먹다
혹자는 초선이 타인이 날조했으므로 역사전기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나 당나라 이하의 여장군가에 따르면 “툭툭 은색 쟁반에서 백마를 흔들고 분을 칠한 여랑이 큰 깃발 아래에 있음”을 보아라.
可見當時必有其人。
가견당시필유기인
당시에 반드시 그 여인이 있음을 볼수 있다.
貂蟬!貂蟬!吾愛之重之!
초선 초선 오애지중지
초선아! 내가 애지중지하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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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9.11
  • 저작시기2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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