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자신이 가장 아끼는 물건을 세 개 선택하여 다음을 참고하여 설명하는 글을 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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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글쓰기) 자신이 가장 아끼는 물건을 세 개 선택하여 다음을 참고하여 설명하는 글을 쓰시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소중한 물건들의 하나이다.
셋째, 내 영혼이 치유되는 음악이다.
음악이란게 사실 무형의 물건이라 소중한 물건에 포함 시키긴 어렵지만 음악을 담고 있는 씨디와 음원들은 내가 가진 소중한 물건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가만히 눕거나 길을 걸으며 잘 선곡한 음악들을 듣고 있으면 어느새 마음의 번뇌가 사라지고 차분한 마음이 들곤한다. 굳이 정해진 플레이리스트가 있는건 아니고 그때 그때 드는 기분과 느낌, 감정 같은 말이지만 그날의 정서를 생각해서 플레이리스트를 정하고 듣는 편인데 가사와 멜로디 속에 내가 가진 감정들이 녹아 있어 어느새 치유되고 마음이 가벼워진다. 여행을 떠날때도 음악은 늘 함께하는데 여행에 돌아와서도 일상에서 그때 들은 노래들을 듣는 것 만으로도 어느새 그때의 감정이 떠오르며 행복한 마음이 든다.
플레이리스트가 따로 있는건 아니지만 좋아하는 뮤지션과 음악가들은 있다. 좋아하는 음악장르는 뉴에이지와 인디음악을 주로 듣고 이루마나 스티븐바라캇, 유키구라모토의 음악을 좋아한다. 가사가 없는 노래는 생각이 복잡할 때 들으면 마치 백색소음을 듣는 것처럼 다른 감정없이 그 느낌에 집중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인디음악의 경우 가사가 사랑타령이나 의미 없는 가사들로 나열된 후크송이 아니라 생활에 발을 딛고 있는 느낌이라 좋다. 내가 사는 세상의 소소한 일들을 가사로 녹여서 불러 주는 느낌이라 듣고 있자면 소소한 웃음과 공감이 된다. 마치 나의 일기에 멜로디를 입혀준 느낌이 든다고 할까? 그래서 좋아하고 즐겨 듣는다.
아주 어린시절 집에서 카세트 테이프로 듣던 음악, 그것보다 조금 더 커 고이고이 모은 용돈으로 사던 씨디들, 그리고 그것보다 조금 더 자라 음원사이트에서 월정액으로 스트리밍으로 사서 듣는 음악까지 내가 자라온 시간만큼 음악을 듣는 형태와 방법도 많이 변했지만 그 본질은 여전하다. 바로 나를 행복하게 하고 즐겁게 하고 힘이 나게 하는 것이다. 나는 그래서 이 음악을 소중한 나의 물건 세 번째로 두고 싶다.
이렇게 내가 소중히 여기는 물건들을 소개해 보았다.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별로 의미 없는 물건일지도 모르고 구태여 아끼는 물건의 목록으로 꼽지 않는 것들일 수도 있다. 나 역시 누군가의 소중한 물건이 그런 의미일 수도 있다. 그만큼 우리는 각자의 세상을 살고 있고 누구나 다 서로에게 이해와 공감이 필요한 사람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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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9.12.27
  • 저작시기2019.1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2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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