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사랑사회 ) 한국 사회에서 가정이나 일터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 성폭력이나 성희롱이 빈발하는 이유를 분석하고 이러한 현실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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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성사랑사회 ) 한국 사회에서 가정이나 일터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 성폭력이나 성희롱이 빈발하는 이유를 분석하고 이러한 현실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하시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를 보며 자연스럽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그것을 그대로 따라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사실 1970-80년대에는 여성의 인권은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정말로 낮은 경우가 많았다.
직장에서 무조건 미니스커트를 입어야 한다는 계약 조건을 내미는 회사도 정말로 많았고, 여자가 타주는 커피는 기본이고 맛있어야 했다. 그리고 술도 여자가 따라줘야 한다 등 여러 가지 여성 차별적이고 성평등의 관점에서 정말로 옳지 못한 일들이 당연시하게 벌어졌다. 그 당시를 살았던 우리의 부모님 세대나 더 위의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들이 자연스럽게 터득한 생활 습관과 관습과 문화는 사실, 세계적인 페미니즘 운동이나 성평등 사상의 확대보다도 우리를 장악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사실 아직도 어느 정도 가부장제도의 질서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런데 새롭게 들어온 성평등 사상의 확대나 페미니즘 운동의 입장에서 이미 그 전통이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수구 꼴통적인 유교의 남아선호사상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실 우리는 고려시대를 본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 고려시대의 경우, 부모가 죽었을 때 균분상속이었고, 결코 여권이 부권에 비해 낮았던 적이 없다. 여성은 남성과 대등했고 같은 인간이었다. 그러나 조선시대 중기 이후로 유교 중에서도 가장 보수적이라고 볼 수 있는 성리학이 조선의 통치이념으로 제대로 굳건히 자리 잡으면서 여성에 대한 비합리적인 차별이 시작되었다.
사실, 여성들의 문제도 있다. 여성의 성적 결정권은 여성에게 있다.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정확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남자도 문제다. 여성의 묵묵 부담은 그것이 꼭 YES를 의미하지는 않는데도 자기 기준을 밀어붙이며 여자의 침묵은 긍정의 표시라는 이상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정말 많다.
우리나라의 성교육도 정말 쓰레기인 경우가 많다. 콘돔 착용하는 방법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고, 피임의 개념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지 않는다. 교사 자체가 낯부끄러워 하는 말도 안 되는 경우도 있고, 학생들도 아직까지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아 이런 교육에 익숙하지 않는 경향이 상당히 많다.
특히 이렇게 성에 대해서 보수적이고 폐쇄적이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컴퓨터와 인터넷의 성인물에 무분별하게 노출되고 있고, 왜곡된 성적 인식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정말로 많다. 남녀의 지극히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성관계를 이상한 것으로 돌리고 낯부끄러운 것으로 인식하고, 손가락질하고, 자연스러운 교재를 인정하지 않는 사회 분위기 자체가 잘못되었다. 이럴수록 더욱더 많은 성범죄자들이 생겨나고, 남자와 여자 모두 피해를 보는 안 좋은 사회가 될 것이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아직까지 인터넷이나 사회에서는 남혐단어, 여혐단어가 판을 치고 있고, 서로 믿고 서로 의지하며 힘든 세상을 같이 살아가야 하는 남자와 여자는 서로 진영 논리로 대립하고 있기도 하다. 좁은 나라에서 지역감정도 아니고 이제는 성별 감정이 생겨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간 정말로 큰일이다. 위에 말한 특단의 조치들을 당장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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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12.27
  • 저작시기2019.1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2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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