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것에 대한 책임 (마이클 센델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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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타고난 것에 대한 책임 (마이클 센델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서론
1.연구목적
2.용어의 사전적 의미

Ⅱ.본론 2p
1.작품선정
2.임의성
3.책임감의 필요성
4.존 롤스의 제안

Ⅲ.결론 5p
1.책임감의 발현-겸손
2.책임감의 발현-기부

본문내용

임감이 필요하다.
4.존 롤스의 제안
앞의 책 247p-248p (Rawls, A Tbeory of justice, sec.17.)
선천적 재능의 분배나 사회적 여건의 우연성은 부당하기 때문에 제도상의 질서는 항상 결함이 있다는 주장을 우리는 거부해야 하며, 부정의는 반드시 인간의 손으로 조정해야 한다. 물론 때때로 그런 생각이 부정의를 무시하는 변명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마치 부정의를 받아들이지 못하겠다고 해서 다 죽을 수는 없지 않느냐는 식의 말처럼 말이다. 자연의 배분 방식은 정당하지도, 부당하지도 않다. 인간이 특정한 사회적 위치를 갖고 태어나는 것 역시 부당하지 않다. 그것은 단지 자연적인 사실일 뿐이다. 정의냐 부정의냐는 제도가 그러한 사실들을 다루는 방식으로부터 생겨난다.
앞의 책 248p (Ibid. A Tbeory of justice)
실제로 존재하는 방식이 마땅히 존재해야 하는 방식을 결정하지 않는다. 롤스는 우리가 이러한 사실들을 다룰 때“서로의 운명을 공유”하며, “공동의 이익에 도움이 되도록 각자에게 우연히 주어진 선천적, 사회적 여건을 (우리를 위해) 이용하자”고 제안한다.
Ⅲ.결론
필자는 이글로 평등을 위한 해결방안을 찾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평등을 위한 논의는 과거 세대부터 꾸준히 이어져 왔다. 필자는 그저 이글을 통해 개인이 인식하기를 바랄 뿐이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결국 평등한 사회를 이루고 싶어서 이지만 제도적 측면이 아닌 개인적 측면에서 다루고 싶었다.
1.책임감의 발현-겸손
우리가 임의적, 우연적 요소에 의해 얻은 타고남과 재능. 그리고 그 재능을 통해 얻은 사회적 명예, 권력, 부 등 우리가 성취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순전히 자신의 노력에 의한 것이라고 간과하고 살면 안 될 것이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연의 덕을 봤고 그로 인해 얻은 부는 조세제도를 통해 나눠져 왔다. 하지만 명예와 권력 등은 물질적으로 나눠질 수 없다. 그러므로 명예와 공을 돌림으로써 나눌 필요가 있다. 수상소감 시 여러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감사를 표하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진정으로 자신의 성취에 도움을 준 사람들과 사회 환경에 감사를 표한다면 출처를 표기하여 자료의 사용에 정당성이 부여되듯 자신의 노력에 대한 성취의 정당성이 부여될 것이다.
2.책임감의 발현-기부
조세제도만을 통한 부의 분배는 문제점이 있다.
첫째. 직접세보다 간접세의 비중이 높은 경우 소득재분배에 효과적이지 못하고 이는 사회양극화를 초래한다.
둘째. 다수가 소수의 자격을 앗아가는 방식으로 사회환원이 이루어지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셋째. 돈이나 재화가 아닌 재능, 기술, 지식 등은 분배되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
그러나 기부는 자발적으로 사회환원이 이루어지고 돈이나 재화뿐만 아니라 재능기부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자신의 재능을 통해 얻은 소득과 명예의 정당성이 부여될 것이다.
이와 같이 겸손과 기부를 통해 타고남의 책임을 제도적이 아닌 개인적 측면에서 진다면 법이 아닌 윤리의 측면에서 선이 있는 좀 더 아름다운 사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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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12.28
  • 저작시기2016.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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