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문제(가족 양육과 관련된 문제) Relational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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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문제(가족 양육과 관련된 문제) Relational Problems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낮다.
→ 이에 반해 6세 이후에 부친과 별거하게 된 남아는 무뚝뚝하고 반항적이며, 자신감을 과시하고 성적인 면에서 대담하다. 이와 같이 부친 부재로 인한 남성성의 손실을 과장되게 보상하려는 경향은 사회경제적 계층이 낮은 가정의 남아에게서 더욱 현저하다.
여아의 경우
→ 부친의 부재가 남아의 성역할 특성에 미치는 영향에 비해 여아에게 미치는 영향은 비교적 적다.
→ 한 연구에 의하면, 부친 부재 가정에서 자란 여아는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 여아와 성역할 행동과 성역할 선호성에서 차이가 없었다.
☞ 부친 부재의 원인에 따른 여아의 성역할 행동 차이
이혼으로 인한 부친 부재 가정에서 성장한 여아는 성적으로 조숙하며 남자에게 자기주장적이다.
사망으로 인한 부친 부재 가정의 여아는 성적으로 긴장하고 불안해하며 수줍음이 많은 경향이 있다.
4. 부모의 관계 고충에 의해 영향 받는 아동
부부 갈등의 정의
→ “부부간의 상충되는 욕구, 목표, 기대의 불일치” (Coleman, 1984)
→ “부부생활 중 어느 측면에서 한 사람, 혹은 둘이 모두 불만을 갖게 되어 그들 사이에 긴장이 조성되고, 그것이 적대적이고, 파괴적인 방식으로 표현되는 것” (송영자, 1986)
→ 부부가 서로의 대립과 불일치를 해결하기 위해 교환하는 관찰 가능한 “부정적인 언어적, 비언어적 상호작용” (이민식, 1999)
1) 부부갈등과 우울의 관계
→ 아동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 요인으로 부모의 영향력을 강조해왔고, 특히 부부갈등은 아동의 우울증을 촉발시키는 스트레스 요인으로 밝혀졌다(Reid & Crisafulli, 1990).
→ 부부갈등은 아동의 공격성, 주의력 결핍, 비행 및 반사회적 행동 등의 외면적 부적응이나 우울, 불안, 사회적 고립, 위축 등의 내면적 부적응과 관련이 있었다(Davies & Cummings, 1994; Grych & Fincham, 1990).
→ 또한, 부부갈등은 아동이 지각하는 갈등의 노출 정도를 나타내는 빈도, 부부갈등의 심각성에 대한 아동의 지각을 나타내는 강도와 부부 갈등 상황이 어떻게 해결되는가를 나타내는 해결, 부부 갈등의 내용이 자녀와 관련된 것인가를 나타내는 부부갈등의 내용 등의 다차원적인 특성이 있으며 각 차원이 아동의 행동문제와 관련이 깊다(Kwon & Lee, 1999).
2) 부부갈등과 공격성의 관계
→ 부부갈등은 전반적인 가정불화보다 아동의 적응 상 문제에 더 큰 영향을 주며(Emery & O\'Leary , 1984;Johnson & O\'Leary, 1987; Porter & O\'Leary, 1980), Johnston 등(1987)과Holden과 Ritchie(1991)는 적응장애 중 특히 공격성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 그런데, 이혼보다도 장기간에 걸친 부부간의 갈등이 아동의 심리적 적응에 더욱 부정적인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를 들어, Block 등(1986)의 연구에 의하면 공격성, 충동성, 과잉활동성, 불안 및 그 밖의 여러 가지 정서적 문제를 나타내는 이혼 가정의 아동들은 부모가 이혼하기 이전에 이미 부모의 갈등으로 인해 이와 같은 문제를 지니고 있었던 경우가 많다고 한다(Block, Block, & Gjerde, 1986).
→ 부모의 이혼 후 갈등이 감소되었을 때 행동장애도 감소됨을 연구한 결과도 있다(Hetherington et al., 1982;Long et al., 1987, 1988; Wallerstein & Kelly, 1980). → Lynn Fainsilber Katz와 John M. Gottman (1993)은 부부갈등이 생겼을 때 해결하는 방식은 3년 후의 어린이의 내면적, 외현성의 문제를 예고해준다고 했는데, 실제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발달하는 시기(Maccoby, 1980)의 4~5살의 유아들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1차, 3년 후에 2차 실험을 하였는데 부부갈등이 생겼을 때 서로에게 아주 적대적인 부부의 자녀들은 3년 후에 경미한 반사회적 행동을 보인다고 그들의 교사에 의해 보고되었다. 그리고 1차 실험 때 부모가 이혼하기 전에 오히려 외현성의 문제를 보이던 유아들은 실제로 3년 후 2차 실험 때 부모가 이혼한 후에는 외현화 문제와 직접적 관련을 보이지 않았다. 이것은 부모가 갈등이 생겼을 때 파괴적인 방식으로 해결하는 방식은 이미 실제적 이혼이 일어나기 전에 아동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Block, Block과 Gjerde(1986)의 연구를 지지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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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1.11
  • 저작시기202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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