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광, 발모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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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수집광, 발모광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뽑는 행동은 처벌적 어머니와 다시 결합하고자 하는 상징적 의미를 가진다. 모발을 뽑음으로써 혼자 남겨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감소시키고 자기에 대한 증오심, 자기를 없애고자 하는 마음,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의 상실에 대한 보상을 상징한다고 여긴다.
유병률: 여성이 남성보다 10배 정도 높은 비율로 이환된다. 아동의 경우는 남성과 여성이 같은 빈도로 나타난다.
발달과 경과털뽑기는 사춘기나 사춘기 후에 연이어 일어나는 것이 가장 흔하다. 여성에게서는 호르몬 변화가 있을 때 증상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 환자들 중 일부는 발병 몇 년 내에 차후 재발 없이 관해되기도 한다.
진단적 표지자 : 대부분의 발모광 환자는 털뽑기를 인정하기 때문에 피부병리학적 진단은 거의 필요하지 않다. 발모광에서는 현미경 검사에서 부러진 모발, 모발 밀도 감소 등의 특징을 보인다.
기능적 결과손가락 자반병, 근골격계 손상, 안검염, 치아손상(털을 씹어서), 위모구 형성(헤어볼)으로 복통, 장폐색, 장천공까지 유발 가능하다.
감별진단정상적인 털뽑기/조작
털뽑기가 미용적인 이유만이라면 발모광으로 진단하지 않는다.털을 뽑지 않고 물어뜯는 것 또한 발모광에 진단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
기타 강박 및 관련 장애
강박장애 대칭성에 대한 의식의 일부로 하는 털뽑기
신체이형장애 스스로를 못생겼다는 지각 하에 털뽑기
신체에 집중된 반복적 행동장애 발모광의 진단기준에 맞으면 배제하고 있음.
신경발달장애
틱장애의 틱은 털뽑기로는 거의 일어나지 않음.(틱은 전형적으로 4~6세에 시작하고 청소년기에는 약해진다는 특징을 가짐)
신경발달장애의 상동증적 운동장애에서 털뽑기가 충족될 수 있음.(하지만 상동증적 운동장애는 대개 생후 3년 내에 시작됨)
정신병적 장애
망상이나 환각에 의한 반응으로 털을 뽑을 경우 발모광으로 진단하지 않음.
다른 의학적 상태
피부 염증, 피부 질환과 같은 의학적 상태로 인해 털을 뽑을 경우 발모광으로 진단하지 않음.
그러나, 반흔성 탈모나 비반흔성 탈모는 고려해야 함. 털뽑기를 부정하는 탈모 환자들일 수 있으므로.
물질관련장애
특정 물질에 의해 털을 뽑는 행동을 할 경우 발모광으로 진단하지 않음. 또한 지속적인 털뽑기를 하는 데 있어서 약물이 일차적 원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적음.
동반이환주요우울장애, 피부뜯기장애와 자주 동반된다. 털뽑기, 피부뜯기를 제외하고 신체에 집중된 반복적 증상들도 대부분의 발모광 환자에게서 나타난다. 이럴 경우, 달리 명시된 강박 및 관련 장애 진단을 함께 내려야 한다.(신체에 집중된 반복적 행동장애)* 신체에 집중된 반복적 행동장애 : 신체에 집중된 반복적 행동과 이들 행동을 줄이거나 멈추려는 반복적인 시도가 특징이다. 이 증상은 사회적, 직업적, 다른 일상생활의 여러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이나 손상을 초래하며 발모광, 피부뜯기장애, 상동증적 운동장애, 자살 의도가 없는 자해로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 ex) 과도한 손톱뜯기
치료행동치료가 효과적이다.약물치료는 항불안제, 항우울제, SSRI 등이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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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1.11
  • 저작시기202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3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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