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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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장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예를 들어, 어떤 개인은 자신이 죽었거나 주변 세상이 현실이 아니라고 불평할 수 있는데, 이것은 그 개인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 주관적 경험일 수도 있고 망상적 확신일 수도 있다.
7) 물질/약물치료로 유발된 장애 : 물질의 급성 중독 또는 금단에 의한 생리적 효과와 관련하여 발생 가능하며 이러한 경우에는 이인성/비현실감 장애로 진단 내리지 않는다. 가장 흔한 유발 물질로 불법 약물인 대마, 환각제, 케타민, 엑스터시, 샐비어 등이 있다. 이인성/비현실감 장애의 약 15%에서 이러한 물질 섭취에 의해 증상이 촉진된다. 만약 증상이 추가적인 다른 물질이나 치료약물 복용 없이 한동안 지속된다면 이인성/비현실감 장애로 진단할 수 있다. 이러한 증상 발현을 한 개인들 중 대다수가 증상을 유발한 물질에 대해 심한 두려움을 갖고 기피하여 다시는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진단은 보통 쉽게 확립된다.
8) 다른 의학적 상태로 인한 정신질환 : 40세 이상에서 시작되거나 비전형적인 증상과 경과를 보이는 것 같은 특성은 기저의 의학적 상태의 가능성을 암시한다. 그러한 경우 철저한 의학적 신경학적 평가를 수행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표준 검사실 검사, 바이러스 역가, 뇌파 검사, 전정 기능 검사, 시각 검사, 수면 검사, 뇌영상 등을 포함할 수 있다. 만약 기저의 발작장애가 의심되지만 확진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이동용 뇌파가 바람직할 수 있다. 비록 측두엽 뇌전증이 가장 흔하게 관련되지만 두정엽 및 전두엽 뇌전증 또한 관련이 있을 수 있다.
달리 명시된 해리장애
(Other Specified Dissociative Disorder)
진단기준
이 범주는 사회적, 직업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이나 손상을 일으키는 해리장애의 특징적인 증상들이 두드러지지만, 해리장애의 진단 부류에 속한 장애 중 어느 것에도 완전한 기준을 만족하지 않는 발현 징후들에 적용된다. 달리 명시된 해리장애 범주는 발현 징후가 어떤 특정 해리장애의 기준에 맞지 않은 특정한 이유에 대해 교감하기 위해 임상의가 선택한 상황들에서 사용된다. 이는 “달리 명시된 해리장애”를 기록하고, 이어서 특정한 이유(예,“해리성 황홀경”)를 기록한다.
“달리 명시된”이라는 지정 문구를 사용해 분류될 수 있는 발현 징후들의 예는 다음과 같다.
1) 만성적이고 반복적인 혼합된 해리 증상 : 이 범주는 자기감각과 주체감에 현저하지는 않은 불연속성과 연관되는 정체성 장애 또는 해리성 기억상실을 보고하지 않는 개인에서의 정체성의 변화나 빙의 삽화를 포함함.
2) 지속적이고 강력한 강압적인 설득에 의한 정체성 장애 : 강력한 강압적 설득(예, 세뇌, 사상 개조, 억류, 그리고 고문, 장기간 정치적 투옥, 어떤 종파나 테러 조직의 신입 행사 동안의 사상 주입 등)을 받은 개인들은 그들의 정체성에 장기간의 변화나 의식적 의문을 나타낼 수 있음
3) 스트레스성 사건에 대한 급성 해리성 반응 : 이 범주는 전형적으로 1개월 미만, 가끔은 단지 몇 시간 또는 며칠간 지속되는 급성의 일시적인 상태에 대한 것으로, 이러한 상태는 의식의 수축, 이인증 및 비현실감, 지각 장애(예,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느낌, 거시감), 부분 기억상실, 일시적 혼미, 그리고 감각-운동 기능의 변화(예, 통각 상실, 마비)를 특징으로 함.
4) 해리성 황홀경 : 이 상태는 환경적 자극에 대한 심중한 무반응성이나 무감각증으로 나타나는, 인접한 주변 환경에 대한 급성의 인식 축소나 인식 상실을 특징으로 함. 무반응성은 일시적 마비나 의식의 상실뿐만 아니라 가벼운 상동적 행동(예, 손가락 움직임)을 동반할 수 있는데, 그 개인은 인식하지 못하거나 통제할 수 없음. 해리성 황홀경은 널리 받아들여지는 집단적인 문화적 또는 종교적 관례의 정상적인 부분이 아님
**지속적 및 강력한 강압적인 설득에 의한 정체성 장애 : ‘세뇌 또는 사고개조에 따른 해리상태’라고도 부른다. 그러나 이런 상태가 진정 해리상태인가 하는 데는 의문이 제기되기도 한다. 나치스 집단수용소 포로들에서도 해리상태를 볼 수 있었다고 하는데, 실은 그들이 보인 행동은 해리라기보다 심한 퇴행의 결과 나타난 감정표현불능증이라는 견해가 있다. 몽유병도 해리상태와 유사하다 볼 수 있다.
**해리성 황홀경 : 환자는 개인적 정체성과 주위에 대한 충분한 인지능력을 모두 일시적으로 상실한다. 또한 환자는 다른 인격, 영혼, 신 또는 ‘힘’또는 ‘권능’에 사로잡힌 듯이 행동한다. 주의력과 인지능력은 인접한 환경의 한두 측면에 국한되거나 집중된다. 반복되는 일련의 행동, 자세 및 발성을 볼 수 있다. 이 상태는 환각제 중독 상태나 어린이가 학대당한 후에 나타나기도 한다. 자동적 쓰기 또는 환시가 동반된 수정구슬 응시도 이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지평선만 바라보고 똑바른 길에서 오랫동안 운전할 때 몽롱상태에 빠지는 수가 있는데 이를 highway hypnosis라 하는바, 이 역시 황홀경 유사 상태이다. 유사한 상태가 비행기 조종사들에서도 볼 수 있다. 주의집중을 강하게 할 때 나타나는 환격, 마비, 감각장애 등 무의식적 반복행동 등도 이에 해당한다. ICD-10에서는 이를 ‘몽환상태와 빙의증’이라고 명명하고 있다.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문화집단 또는 종교에서 보는 신비주의적 경험, 종교적 엑스터시, 귀신들림 또는 빙의, 영매 또는 무당의 ‘신 내린 상태’ 등은 정상적인 해리성 황홀경으로 보며, 이들은 병적 해리성 황홀경과는 다르다.
명시되지 않는 해리장애
(Unspecified Dissociative Disorder)
진단기준
이 범주는 사회적, 직업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이나 손상을 일으키는 해리장애의 특징적인 증상들이 두드러지지만, 해리장애의 진단 부류에 속한 장애 중 어느 것에도 완전한 기준을 만족하지 않는 발현 징후들에 적용된다. 명시되지 않는 해리장애 범주는 기준이 특정 해리장애의 기준에 맞지 않은 이유를 명시할 수 없다고 임상의가 선택한 상황들에서 사용되며, 좀 더 특정한 지단을 내리기에는 정보가 불충분한(예, 응급실 상황) 발현 징후들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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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1.11
  • 저작시기202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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