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슈어테크의 개념, 사례 및 전망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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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슈어테크의 개념, 사례 및 전망 분석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인슈어테크(InsurTech)란?

2. 인슈어테크 도입 필요성

3. 인슈어테크의 특성
1) 빅데이터와 인슈어테크
2) 인공지능과 인슈어테크
3) 블록체인과 인슈어테크
4) 사물인터넷과 인슈어테크
5) 클라우드와 인슈어테크
6) 인터넷 모바일 기술과 인슈어테크
7) 가상현실과 인슈어테크
8) 유전자 기술과 인슈어테크

4. 인슈어테크 산업의 가치사슬
1) 상품개발
2) 유통 및 판매
3) 언더라이팅
4) 보험금 지급관리
5) 고객관리

5. 우리나라 인슈어테크 시장의 사례

6. 국내 보험시장의 전망
1) 장기적으로 보험시장의 구조자체의 변화
2) 자율주행자동차와 공유경제 등에 의한 위험속성의 변화
3) 보험시장 가치사슬의 변화
4) 블록체인에 의한 기득권의 탈 중심화

7. 참고문헌

본문내용

드(on-demand)란 주문형 서비스를 뜻하는 말로 모바일 채널은 가격결정, 인수의 과정에서의 접근의 편의성과 비용 효율성을 증대시켜 소비자가 필요할 때마다 필요한 위험에 대해 필요한 만큼의 보험 상품을 구매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였다.
더불어 Uber와 Airbnb 등으로 대표되는 공유경제(share economy)의 성장으로 위험의 속성 자체가 변화하면서 온디맨드 상품들은 그 시장을 확대해 가고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서 새로운 접근 방법을 만들어 성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 인슈어테크뿐만 아니라 핀테크 전반에 걸쳐서 DIY(Do-It-Yourself) 형태의 상품 및 서비스가 증가했다.
보험사는 단기 변동성 관리 중심의 비즈니스에서 벗어나서 종합 위험관리 기관으로 변화해 나갈 것이고 보험계약의 주 역할은 위험의 경감 및 관리가 되는 것으로 보험의 기본 개념이 완전히 변하게 될 것이다.
사물 인터넷은 보험계약 후에도 지속적으로 피보험자와 상호작용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여, 보험사가 피보험자의 위험을 관측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보험사는 고객데이터의 허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자동차보험 등에서는 극심한 경쟁으로 마진확보가 어려워질 것이고, 니치마켓, 맞춤형 보험, 상업보험 시장 등으로 보험사의 관심이 이동할 것이다.
2) 자율주행자동차와 공유경제 등에 의한 위험속성의 변화
보험 상품의 변화를 이끄는 원인 중에 하나는 위험 속성 자체의 변화이다. 자율주행차의 등장은 자동차보험에서 큰 변화를 예견했다. 사고의 빈도를 급격하게 감소시키고, 사고의 책임 및 보험의 주체를 개인에서 제조사로 이동시킬 수 있다. 자율자동차 제조업체나 공유경제 플랫폼 제공자가 더 이상 위험을 보험사로 전이하지 않을 수 있다. 위험 대상물을 다수 보유한 이런 업체는 위험의 분산을 스스로 이루어낼 수 있으므로 위험을 자가보험(self-insurance)으로 보유하고 저빈도 고심도의 재난적 상황에 대한 재보험만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 자율자동차와 공유경제는 집과 자동차 리스크를 매우 동질적인 형태로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공유경제는 자산의 소유에 대한 개념을 급격히 변화시킬 수 있으며, 이는 한 사람이 소유한 보험대상물에 대해 쓰여지는 기존 대부분의 보험계약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하게 된다. 소유의 변화가 계약자가 소유하고 있는 구체적인 보험 대상물에 대한 보험계약이 아닌 보험가입자가 사용하는 다양한 공유자산들에 대한올 리스크 계약(all risk policy)과 같은 매우 넓은 멀티라인 계약(multi-line policy)의 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질병 발생 및 라이프스타일의 근본적인 변화도 생겨날 수 있고, 사이버 리스크, 드론 리스크 등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종류의 위험들이 늘어날 것이므로 보험사는 위험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이다.
3) 보험시장 가치사슬의 변화
가치사슬 중 판매 채널 및 자본은 보험회사 가치사슬에서 분리되어 나갈 수 있고, 인수 및 가격 결정은 여전히 보험사의 영역으로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 채널의 영역으로 스타트업 회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들의 진출 가능성이 있고, 보험사에서 채널이 분리된다면 보험계약의 위험이 원수보험사를 거치지 않고, 바로 글로벌 재보험사로 넘어갈 수도 있다.
대재해 채권, 사이드카와 같은 보험연계증권(Insurance-Linked Securities)은 보험사 및 재보험사를 벗어난 영역에서 자본의 풀(pool)이 보험 리스크를 수용하는 모델을 제시해 주고 있음.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플랫폼과 수십 년간 보험연계증권 시장으로 서서히 진입해 오고 있는 헤지펀드처럼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자본이 전통적인 보험사의 자본을 대체해 나가는 디커플링(decoupling)이 급격히 진행될 수도 있다.
채널과 자본이 보험사의 가치사슬에서 분리되어 나갈 수 있는 반면, 위험에 대한 이해, 가격 및 인수 결정은 보험사의 핵심 역량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단, 자동차보험과 같은 개인보험에 있어서는 공유경제, 자율자동차의 등장 등으로 개인별 특성에 따른 위험 속성의 차이가 급격히 감소하고 위험이 균질화 될 것이므로, 이러한 시장에서 인수 및 가격 결정을 통한 마진의 확보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채널의 디지털화는 마진에 대한 압박을 증가시킬 것이며, 가격경쟁이 치열해질 자동차보험과 같은 일부 상품들에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보험사 규모의 확장이 요구될 수 있고 많은 인수합병이 생겨날 수 있다(윤일영, 2017).
개인보험 시장에서의 마진에 대한 압박으로 인하여 보험사는 관심을 니치마켓이나 자동화 및 디지털화가 가장 늦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인수 의사결정이 핵심 역량이 되어 보험사가 비교우위에 있을 수 있는 상업보험의 영역으로 이동시킬 것이다.
4) 블록체인에 의한 기득권의 탈 중심화
제2의 인터넷이라고 불리는 블록체인은 지금까지의 거래 방식을 완전히 바꿀 수 있을 것이고 인터넷이 우리의 삶에 가지고 있는 변화 이상의 변화를 가지고 올 수 있다. 블록체인 기술이 현재의 금융 시스템의 체계 하에 융합되어 기존 금융사의 기득권을 유지시킬 수도 있지만 탈 중심화가 가장 핵심적인 개념이라 볼 수 있는 블록체인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앙 집중화된 산업인 금융업에 직격탄이 될 가능성도 있다(박소정박지윤, 2017).
참고문헌
김은석, 인슈어테크 디지털 보험플랫폼서비스의 사용자 수용의도에 관한 연구,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논문, 2020.
맹수석, 인슈어테크와 보험법적 쟁점, 한국보험법학회, 2020.
박소정박지윤, 인슈어테크 혁명: 현황 점검 및 과제 고찰, 보험연구원, 2017.
보험연구원, 인슈어테크 혁명: 현황 점검 및 과제 고찰, 2017.
삼정 KPMG, Samjong INSIGHT 금융산업의 10대 Big Issues, 2016.
오승창, 인슈어테크를 활용한 질병보험시장의 정보비대칭 해소방안에 관한 연구, 목포대학교 대학원 논문, 2019.
윤일영, 보험과 기술의 융합, 인슈어테크, Weekly TIP, vol 63, 융합연구정책센터,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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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1.12
  • 저작시기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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