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극 자전거도둑헬멧을쓴소년 비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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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청소년극 자전거도둑헬멧을쓴소년 비평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다르지 않다. 일을 하는 이유도 확실치 않다. 알바를 하는 동안 토익학원을 다니고 전공에 도움이 되는 스펙을 더 쌓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나는 지금 돈을 버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끼고 알바를 하고 있다. 나도 알바를 하지 않고 온전히 졸업을 하고 나서의 미래를 /위해 준비를 집중해서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면 그러고 싶다. 하지만 그러지 못하는 상황이고 이런 모습은 대학생인 나뿐만 아니라 더 큰 어른들 역시 마찬가지라 생각된다.
작품 속 수남은 무대에 있는 원형 육상트랙을 계속해서 달린다. 달리면서 “달립니다. 오늘도 나는 달립니다.”라고 말한다. 우리는 작품속의 수남처럼 계속해서 달린다. 내가 지금 달리고 있는 길이 확실한지 모르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달린다. 청소년을 지나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해서 달리고 달리다보면 언젠가 결승점에 도달한다. 달리는 도중에 길을 잘못 들어갈 수도 있고 넘어질 수도 있다. 그렇지만 계속해서 달려 언젠간 각자의 결승점에 도달한다. 우리는 우리가 조금 더 쉽게 결승점에 도달 할 수 있도록,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청소년과 어른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좀 더 나은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는 것을 간절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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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21.02.16
  • 저작시기2019.6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5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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