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원인 증상과 예방 및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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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치매 원인 증상과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치매 란?

2. 치매 발생원인

3. 치매 증상

4. 치매가족의 부양 부담

5. 치매 예방 및 치료법
(1) 예방법
(2) 치료법

6. 결론 및 나의생각

본문내용

를 찾음으로써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그렇지 못할 경우 남을 원망하거나 절망감을 느끼게 된다. 항상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긍정적인 생활 태도를 가져야 한다.
2) 친구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가능한 한 사회 활동을 많이 하도록 한다. 노인이 되면 여가가 많기 때문에 그 동안에 하지 못하였던 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이를 통하여 친구들을 많이 사귀는 것이 좋다.
3) 신체적인 건강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도록 한다. 그러기 위하여서는 자신에게 알맞는 운동을 선택하여 꾸준히 운동을 하도록 한다. 걷는 것도 좋고 에어로빅을 하고 수영을 하여도
좋으나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운동하여야 한다.
4) 체중을 관리하여 살이 찌지 않고 정상체중을 유지하도록 한다. 그러기 위하여서는 식사관리를 하여야 한다. 음식을 골고루 들어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도록 한다. 염분이 많은 음식은 고혈압이나 심장 또는 신장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해롭다. 당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탄수화물을 피하고 열량 섭취를 제한하여야 한다. 고지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피하여야 한다.
5) 취미 생활을 갖도록 한다. 특히 세밀한 손동작을 사용하는 취미가 좋다. 예를 들면 즐거운 마음으로 서예, 자수, 그림 그리기 등을 하도록 한다.
6) 음주, 담배, 카페인 등을 삼가도록 한다. 음주는 과도할 경우 직접적으로 인지기능을 저하시켜 알코올성 치매를 일으키거나 Wernike Korsakoff 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다. 담배는 심폐기능을 저하시키며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7) 두뇌 활동을 많이 하도록 한다. 텔레비젼을 보거나 신문이나 잡지를 매일 읽으면서 두뇌 활동을 지속시키는 것이 좋다. 글을 쓰는 것도 좋으며 일기를 매일 매일 쓰는 것도 기억력을 유지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8) 추운 날씨는 조심하여야 한다. 추운 온도에 노출이 되면 뇌경색이 일어나기 쉽다.
9) 난청이나 시력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경우 새로운 정보를 접하는데 지장을 주며 치매 환자로 의심받을 수 있다. 보청기나 안경을 착용하여 정상적인 청력과 시력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다.
10) 변비를 피하도록 한다. 혈압이 높은 사람이 대변을 보기 위하여 힘을 쓰다가 뇌졸중을 일으키기 쉽다.
(2) 치료법
치매의 치료가 가능한 원인을 발견하였을 경우 근본적인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다. 치매의 위험요인을 통제하여야 하며 그 외에 내과적 치료가 필요하다. 또한 환자와 가족들을 대하여 정서적으로 지지하여야 한다.
약물치료에는 인지기능을 회복시키는 약물과 정신증상을 가라앉히는 약물로 대별할 수 있다.
인지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한 약물에는 많은 약물들이 사용되어 왔다. Alzheimer병에서 낮아진 Acetylcholine을 증강시켜 기억력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여러 가지 콜린성 제제가 시도되었다. 그중 치료제로 노바티스의 알츠하이머형 치매치료제 ‘엑셀론’ (주석산 리바스티그민)이 2000년 경증에서 중등도의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제로 승인받고 ‘파킨슨병 치매’ 치료제로 작년 9월 한국식품의약품 안전청(KFDA)으로부터 적응증 추가 승인을 획득, 국내 첫 ‘파킨슨병 치매’ 치료제가 되었고 최근에는 붙이는 치매치료제의 효능이 입증되어 개발중에 있다. 그 외에도 뇌대사 촉진제, 칼슘차단제 등이 실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혈관성 치매환자에게는 뇌혈관에서 혈액의 응고를 방지하는 항혈소판제제와 뇌대사 촉진제들을 사용한다.
정신증상에 사용되는 약물에는 항정신병 약물, 항불안제, 항우울제, 수면제등 향정신성 약물로 조절될 수 있다.
6. 결론 및 나의생각
치매환자에게 무엇보다 필요하고, 중요한 것은 가족의 사랑이라 생각한다. 치매 환자들과 의사소통하는 것은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그들이 그렇다고 해서 감정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들도 감정적으로는 계속 소통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의 보살핌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치매 환자를 거추장스럽다는 이유로 관심을 접으면 환자들은 혼자 남게 되어 상황이 금방 악화될 것이다. 나는 치매 환자들이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이 보내는 사랑을 분명히 느낀다는 것을 항상 기억할 것이라 다짐한다. 그리고 많은 사랑을 보여주었을 때 환자도 자기 나름대로 나아지려고 노력할 것이다. 무관심은 더욱더 악화시키는 주된 원인이기 때문이다.
또한 문제행동 조절을 위한 환경 조절이 필요할 것이다. 편안하고 지지적이며, 구조화된 환경을 마련해 주면 인지기능이 저하된 치매 환자가 겪는 혼란이나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결과적으로 문제 행동들도 줄어들 것이다. 사회 정서적 안정이라든지 주변 환경의 소음이나 구조 등을 고려해야 하고 또한, 치매 환자에게 나타나는 각종 문제 행동들은 곧바로 사고로 이어져 환자 자신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예상되는 위험에 대비한 안전 조치를 시행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행동 조절이 있겠다. 문제 행동 발생 전에 선행하게 되는 활동(유발활동)을 가능하면 피하고, 꼭 필요한 것이라면 시간을 조정하거나 변형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옷을 입을 경우 상하의를 입고 일일이 단추를 채우는 것 대신 원피스로 된 옷을 입는다던지, 아침에 세수할 때 문제행동이 나타난다면 세수 시간을 바꾸는 것 등이다.
이처럼 약물치료 외의 치료방법은 그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흔히 간과되고 있지만 환자의 정서적 안정과 기능회복의 측면에서 시도해 볼 만한 방법들이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언젠가는 늙고 또 누구나 치매에 걸릴 수 있다. 완치 불가능이라는 말 보다는 사랑으로 감싸주고, 또한 치료제 개발에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이다. 또 치매라고 해서 어린아이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아이 대하듯 할 때가 생긴다. 아이 같은 행동을 한다고 해서 경솔하게 아이 대하듯 하는 태도가 아닌, 어르신들이 살아온 역사에 대해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우리가 배운 것처럼 노인복지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개별화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별히 더욱 더 인내심을 갖고, 사랑으로 성실하게 대할 때에 부양자와의 갈등도 줄일 수 있고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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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10.08
  • 저작시기2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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