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elecom 의 Promotion 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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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LG TeleCom의 광고
1) 초기광고
2) 2000년대 광고
3) 카이
4) 일년의 공백 후 리런칭 광고
5) 카이 홀맨
5) 현재 광고

2. PR과 브랜드 이미지

3. 판매 촉진 방안
1) 컨테스트와 경품
2) 프리미엄
3) 시용
4) 홈페이지를 이용한 촉진

4. 대안
1) 광고의 다양화
2) 인적판매와 이벤트
3) LG 와의 공조
4) 연령/ 성별 타켓의 다양화
5) 전략폰 개발
6) 해외 진출과 무선인터넷 사업에 집중
7) 문화마케팅

본문내용

에 있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러나 통화품질에 대한 불만 등이 입소문을 타고 퍼지기 시작했고, 일관치 못한 광고 설정은 (이미지 광고에서 품질광고로, 또는 티저 광고 등으로 변화가 심함) LG 텔레콤이란 특별한 이미지를 설정치 못한 채, 도리어 안 좋은 이미지만을 각인시켜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배용준, 전지현 등의 톱 모델을 전면에 내세우고, 통화품질이 개선되었다는 사실들을 전면적으로 광고함과, 새로운 통화상품 개발 등으로 이미지 개선에 힘쓰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다른 대안과 자구책을 마련할 수 있을까?
1) 광고의 다양화
최근 들어 통화 품질을 약속한다는 광고가, LG 텔레콤의 품질이 개선되었다는 사실과 노력 사실을 알려 주긴 했지만, 반대급부로써 광고주 스스로가 그동안 LG 텔레콤의 통화 품질이 안 좋았다는 것을 스스로 밝힌 상황이 되고 말았다.
그 외에도 셀률러 폰에 비해 PCS가 전혀 뒤지지 않는다는 점을 광고하는 것도 좋겠다. 일반인들은 011, 017 등과 같은 셀률러 폰이 무언가 PCS보다 좋을 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렇나 부분을 설명해 준다면, PCS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곧 있을 번호 이동성에 대한 광고를 통해 본인이 가지고 있는 번호를 변경치 않기 위해 019로의 변경을 꺼리는 사람들에게 이를 더욱 광고할 수 있겠다. 장기적 관점에서 010 통합을 알리는 것도 실속 있는 요금제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번호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음을 알릴 수 있다. 그리고 지면광고를 통해 011/017이나 016/018과의 요금을 비교하는 광고도 있을 수 있겠다. 무조건적인 비방광고는 도리어 반발심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겠지만, 최근 019의 파워요금제나, 미니 요금제가 얼마나 실속있고 저렴한지를 효율적으로 광고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장기적 관점으로서 이미지 광고나 공익 광고 등을 병행함도 바람직 할 것이다.
2) 인적판매와 이벤트
기존 이벤트과 경품이나 선물 등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고객의 IDEA나 불만사항 등을 접수하는 공모전 등을 여는 것도 좋겠다. 공모전의 경우, IDEA를 생각하면서 해당 상품이나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수 있고, 그 중에서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시상만 있으면 되므로 광고비 대비 큰 효과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인적판매를 함에 있어서도, 길거리에서 무조건 저렴한 폰을 갖다놓고 파는 것은 브랜드 이미지를 낮출 수 있으므로, 이보다는 실제 길거리 홍보 등을 통해, LG 텔레콤의 우수성이나, 홀맨 등과 같이 이미 개발된 우수한 캐릭터 등을 이용해 홍보를 함도 좋겠다.
3) LG 와의 공조
LG라는 기업 이미지에 비해, LG Telecom은 더 낮은 이미지를, 그리고 019의 경우 더 안 좋은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LG라는 대기업 이미지를 입고 출발했음에도 무척 안 좋은 결과를 낳은 셈이다.
OK CashBag과 SK 그룹의 연계를 통해, 효과를 거둔 것처럼, LG 그룹에서도 OK Cashbag과 유사한 포인트 적립 형태를 마련해서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사용함으로써, 전체 다른 그룹 브랜드 이미지와 시너지 효과를 낳는 방법도 고려해 봄이 바람직 하다.
4) 연령/ 성별 타켓의 다양화
최근에 019에서 만든 실버폰이 많은 인기를 끌어, 실버폰 2가 제작에 들어갔다고 한다. 현재와 같이 포화된 상태의 통신 시장에 있어서 019가 공략해 될 시장은 이와 같은 빈틈시장이다.
그러기에 더욱 다양한 연령과 성별을 타켓으로 삼아 그들을 공략함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함은 어떨까? 전문인에게만 쓰이던 휴대폰이, 대학생 층에 확산되었고, 이제는 심지어 중,고생과 전업주부에게도 확산되었다. 현재의 추세라면, 초등학교 고학년생에게까지 연령대는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초등학생을 타켓으로 할 수 있는 저렴하고 귀여운 폰과, 저렴한 요금대 (혹은 그들이 많이 통화할 가능성이 높은 집에 통화할 경우 지정 요금제로서 요금을 인하 해 주는 방안) 등을 개발해서 그들을 공략한다면, 새로운 시장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뒤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SK Telecom의 카라나 KTF의 드라마와 같은 여성 전용 요금제의 출시 또한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5) 전략폰 개발
삼성 애니콜과 SKT, 그리고 SKY와 SKT의 경우 서로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데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내었다. 그러나 이에 비해, LG CYON과 LG TELECOM은 서로에게 마이너스 효과만을 입히었다고 볼 수 있다. 어느 쪽이 먼저라고는 할 수 없지만, LG CYON의 잦은 고장과 LG TELECOM의 안 좋은 통화품질은 서로의 브랜드 이미지를 이미 바닥으로 떨어지게 했다. SKT의 SKY가 스카이 매니아들에게 011/017 가입을 불가피 하게 만들었듯이, LG TELECOM에서 그들만의 새로운 전략폰을 개발해서, (단, 고장이나, 다른 부가기능 들에 있어서 월등히 우수하게 만들어서 구입을 호소해야 한다.) 오직 LG TELECOM만을 통해 가입을 하게 한다면, 더욱 많은 판매 촉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6) 해외 진출과 무선인터넷 사업에 집중
당분간은 LG TELECOM의 브랜드 이미지가 획기적으로 좋아지는 일은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므로 그동안 CDMA 사업을 최초로 상용화 한 것 같은 그들의 무선인터넷 기술력을 바탕으로 그러한 사업 부문에 있어서 집중함과, 해외진출을 모색하는 것도 LG TELECOM이 존속할 수 흡수 통합 되지 않고 존속할 수 있는 한 방안이 될 것이다.
7) 문화마케팅
삼성 애니콜의 경우, 매트릭스 2의 폰을 통해 이러한 마케팅을 시도했고, 과거 KTF의 경우도 유리구두라는 SBS라는 드라마를 통해 어느 정도 이러한 효과를 내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SKT과 KTF의 경우, 작년 월드컵을 이용해 월드컵 마케팅을 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 상승에 많은 효과를 내었다. LG TELECOM도 우수 영화나 드라마, 연극, 스포츠 등과 연계해 사람들에게 무의식 중에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는 효과를 노려야 할 것이다.

키워드

LG,   엘지,   이동통신,   기업분석,   광고,   마케팅
  • 가격2,000
  • 페이지수13페이지
  • 등록일2004.02.10
  • 저작시기2004.0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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