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문학적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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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욥기 문학적 이해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발달부분
A. 욥의 특성(1:1-5)
1. 살던 장소와 신앙(1:1)
2. 욥의 번성(1:2-3)
3. 욥의 자손(1:4-5)
B. 욥의 재난(1:6-2:10)
1. 욥의 첫 번째 시련(1:6-22)
2. 욥의 두 번째 시련(2:1-10)
C. 욥의 위로자들(2:11-13)

Ⅱ. 전개부분
A. 죽기를 구하는 욥(3장)
1. 출생에 대한 후회(3장1-10)
2. 사산 했었기를 바람(3:11-19)
3. 지금 죽기를 갈망함(3:20-26)
B. 첫 번째 대화(4-14장)
1. 엘리바스의 첫 번째 발언(4-5장)
2. 엘리마스에 대한 욥의 첫 번째 대답(6-7장)
3. 빌닷의 첫 번째 발언(8장)
4. 빌닷에 대한 욥의 첫 번째 대답(9-10장)
5. 소발의 첫 번째 발언(11장)
6. 소발에 대한 욥의 첫 번째 대답(12-14장)
C. 두 번째 대화(15-21장)
1. 엘리바스의 두 번째 발언(15장)
2. 엘리마스의 대한 욥의 두 번째 대답(16-17장)
3. 빌닷의 두 번째 발언(18장)
4. 빌닷에 대한 욥의 두 번째 대답(19장)
5. 소발에 두 번째 발언(20장)
6. 소발에 대한 욥의 두 번째 대답(23-24장)
D. 세 번째 대화(22-31장)
1. 엘리바스의 세 번째 발언(22장)
2. 엘리마스에 대한 욥의 세 번째 대답(23-24장)
3. 빌닷의 세 번째 발언(25장)
4. 빌닷에 대한 욥의 세 번째 대답(26-31장)
E. 엘리수의 네가지 발언(32-37장)
1. 엘리후의 첫 번째 발언(32-33장)
2. 엘리후의 두 번째 발언(34장)
3. 엘리후의 세 번째 발언(35장)
4. 엘리후의 네 번째 발언(36-37장)


Ⅲ. 절정(38장~42:6)
A. 하나님의 두 가지 말씀과 욥의 대답(38:1-42:6)
1. 하나님의 첫 번째 말씀(38:1-40:2)
2. 하나님께 대한 욥의 첫 번째 대답(40:3-5)
3. 하나님의 두 번째 말씀(40:6-41:34)
4. 하나님께 대한 욥의 두 번째 대답(42:1-6)

Ⅳ. 결말부분(42:7-17)
A. 욥의 친구들의 대한 하나님의 정죄(42:7-9)
B. 하나님께서 욥의 부와 가족을 회복시킴(42:10-17)

본문내용

자기가 지금 어떤 독재적인 세력에 사로잡힌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언제까지 내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렵니까? 침 꼴깍 삼키는 동안만이라도 나를 좀 내버려 두실 수 없습니까? 사람을 살피시는 주님, 내가 죄를 지었다고 하여 주께서 무슨 해라도 입으십니까? 어찌하여 나를 주의 과녁으로 삼으십니까?..."(7:19-20)
이와 같은 욥은 점점 더 하나님 자신을 법정 투쟁으로 불러내고 있다. 욥의 친구들은 그에게 한마디도 대답할 수가 없다. "우리 둘 사이를 중재할 사람이 없고, 하나님과 나 사이를 판결해 줄 이가 없구나!"(9:33), 욥은 하나님께 대항하여 반역할 때에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다만 하나님 자신에게로 도피하는 것이었다. 욥은 지금도 하늘을 여전히 바라보고 있다. "하늘에 내 증인이 계시고 높은 곳에 내 변호인이 계신다"(16:19). 그리고, 욥은 비록 고통이 심하여 죽을 지경에 이를지라도 다음과 같이 고백하고 있다.
"나는 확신한다. 내 구원자가 살아 계신다. 나를 돌보시는 그가 땅 위에 우뚝 서실 날이 반드시 오고야 말 것이다."(9:25). 욥은 끝까지 자신의 무죄를 맹세하고, 의를 그거로 삼고, 최후의 성결법적인 결례에 따라 서원하면서 이렇게 외치고 있다. "내가 한 이 변명을 들어줄 사람이 없을까? 맹세코 나는 사실대로만 말하였다. 이제는, 전능하신 분께서 말씀하시는대답을 듣고 싶다."(31:35)
절정부분(38장~42:6)
여기서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이 폭풍 중에 들려온다(38장). 그리고 이제는 하나님의 질문이 욥에게 폭우처럼 쏟아져 내리고 있다. "내가 누구이기에 무지하고 헛된 말로 내 지혜를 의심하느냐?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거기 있기라도 하였느냐?"(38:2). 그리고 하나님이 자신의 피조물에게 이어서 말씀을 하고 있으며, 이처럼 하나님이 자기 증언을 할 때에 욥의 단식은 가라앉아 침묵으로 화한다. "주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지금까지는 제가 귀로만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제가 제 눈으로 주님을 뵙습니다."(42:5).바로 여기에 욥기가 최고 절정에 이른다.
폭풍우가 대지를 휩쓸어 버리듯이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까지 욥의 이러쿵 저러쿵 한 불평과 원망의 입을 막아버렸이셨다. 하나님이 직접 자기의 반역자를 사로 잡으셨다는 것을 깨달은 욥은 또한 스스로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게 된다. 비로소 욥은 이 설정 부분에 이르러 의인이 된다. 그러므로 욥의 의는 발단 부분을 통한 행위의 의가 아니라 절정 부분을 통한 회개와 은혜의 의인 것이다.
결말부분(42:7-17)
운문적인 전개가 끝나고 산문으로 되어진 결말 부분에서는 욥이 다시 번제를 드리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중재에 나서면서 하나님의 신실한 종으로 인정을 받는다. 욥의 형제들과 누이들, 그리고 이전의 친지들이 이제는 그이만을 위로하기 위하여 방문한다. 그가 잃었던 일곱 아들과 세 딸은 마치 발달부분에서 태풍에 휘말려 죽을때처럼 그렇게 갑작스럽게 성숙한 자들로 대치되었다. 결과적으로 욥은 잃어버린 재산을 다시 찾고, 그 배로 얻었으며, 빼앗긴 자녀들을 다시 그 수대로 회복했고, 욥 자신은 140수나 누리는 생명을 받았다. 욥기의 저자는 신학적 주석이나 연설로 책을 끝맺지 않고, 구전이야기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나머지 부분을 이야기 하는데, 그렇게 복잡한 작품을 평범하다고 할 수 있는 "일상적인" 방식으로 결론 맺는 것은 저자의 의도적인 선택으로 간주해야 한다. 문학비평가들이 주장하듯이 주인공은 극단적인 고립과 소외를 격은 후에 다른 사람들과 또 하나님이 있는 공동체로 되돌아온다는 이 "행복한 결말" 때문에 고뇌에 찬 욥기는 비극이 아니라 희극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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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8페이지
  • 등록일2004.03.19
  • 저작시기2004.0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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