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호 상도(商道)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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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최인호 상도(商道)를 읽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본적은 없었다. 그는 상업을 통해 도인의 길을 걸었던 수도자였던 것이다. '부자는 인간 스스로가 만들지만 거상은 하늘이 낸다'고 작가는 말한다.
이 작품은 작은 이익에 매달리는 상술(商術)이 아니라 세상을 이롭게 하는 상도(商道)의 가치를 일깨워준다. 임상옥이 가장 중시한 것은 신용이었다. 그는 사람과 신용이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이윤이며 자산이라고 설파했다.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는 대목은 정도를 지키려는 이 땅의 최고경영자들이 지켜야 할 덕목이다. 평등하고 물과 같은 재물을 독점하려는 어리석은 재산가, 또 저울과 같이 바르고 정직하지 못한 재산가는 반드시 재물로 인해 파멸을 맞을 것이라는 게 조선시대 상업의 성인(聖人) 임상옥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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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3.28
  • 저작시기2004.0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5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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