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미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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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20세기 미술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모던 아트 Modern Art
1. 야수파 Fauvism
2. 입체파 Cubism
3. 표현주의 Expressionism
4. 미래파 Futurism
5. 다아이즘
7. 추상주의 Abstract Art
8. 에콜드 파리(파리파)
9. 앙포르멜
10. 절대주의 Suprematism
11. 오르피즘 Orphisme
12. 20세기의 조소
13. 20세기 건축
14. 20세기 한국 미술

본문내용

동시대의 양식이다.
추상, 구상에 관계없이 정형을 넘어서 생명의 긴장을 질감과 공간으로 직접 드러내려 하였으며, 전쟁의 참혹함과 비인간성을 고발하는 실존주의적 태도를 지녔다.
앵포르멜이라는 단어는 일정한 학파를 지칭하기보다는 쟝 폴랑이 적극 지지하던 포트리에나 말로가 서양 최초의 서예가라 칭하던 마티유,혹은 어느 곳에도 분류해 넣을 수 없었던 볼스등과 같은 주요한 작가 들과 유사한 풍으로 여겨지던 일군의 작가를 규합하는 미술경향을 지칭하는 단어이다.
당시 추상미술은 한창 전성기에 처해 있었으며 프랑스에서는 서정추상이 지배적인가하면 미국에서는 행동이 표현을 위주로 하는 '액션 페인팅'이 새로 탄생되는 등, 미술은 다양한 형태를 띠고 있었다.
타피에가 주관한 이 6인전은 추상미술의 또다른 면모를 보여주고자 했으며 '새로운 기호'언어를 활성시키 고자 하는 목적을 갖고 있었다. 마티유가 지적하듯이 만일 타티에가 포트리에, 뒤뷔페, 미쇼의 구성작가 3명과 비구성작가 3명을 정략적으로 섞 어 놓지만 않았다면 모든게 아무 문제없이 진행되었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전시회는 비정형이라는 형용사가 갖는 모호한 성격에 관한 대단한 논란을 유발시켰다.
50년대말까지 앵포르멜 미술은 타시즘이나 순수 추상과는 다는 특수한 성격을 보유하고 있었다.
다른 새로운 작가들도 이에 가담했으며 그 영향을 대양을 건너 확대되어 멀리 떨어진 일본에서도 큰 여파를 발휘했다.
1)특징 - 실존주의적 새로운 추상
2)대표작가
- 프랑스 = 포트리에, 뒤뷔페(전쟁의 공포, 절망을 표현)
- 미국 = 폴록(액션페인팅), 라우센버그, 데쿠닝, 등
10. 절대주의 Suprematism
러시아의 화가 말레비체에 의해 시작된 기하학적 추상주의 예술 운동. 1913년부터 1차 대전 직전까지 유행했다.
구성적인 기계미를 추구하며, 기하학적인 공간 구성을 목표로 하여, 말레비치는 흰 바탕에 검정색 정방형만을그린 작품을 제작하기도 하였다. "나는 예술에 있어서 순수한 감성을 절대적인 것으로 생각한다."는
그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감성의 극한적인 극점으로서의 추상을 주장했다.
모홀리 나기(Moholy Nagy)등이 대표적인 작가이며, 기하학적 추상과 현대 조각 . 공예의 새로운 국면을 전개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11. 오르피즘 Orphisme
1912년 입체파에서 갈려나온 들로네가 주창하여 쿠프카 등이 벌인 그룹 운동.색채에 의한 조화있는 구성체를 만들어, 색채만이 형태이며 주제라고 주장했다.
그때까지의 입체파 작업이 대개 단색조 였던 것에 대해, 색채 자체의 리드미컬한 조형을 강조한 것이다.
이 새로운 운동은, 아뿔리네르가 그리이스 신화의 악신 오르페우스에서 따온 말로서, 음악적인 경쾌한 무드의 작품을 특별히 지칭한 것이다.
12. 20세기의 조소
-마리노 마리니(이탈리아) = 기수
-콜더(미국) = 모빌(움직이는 조소)
-무어(영국) = 와상
-쟈코메티(프랑스)=시장, 전차 등
-아르프(프랑스)=새와 사람, 구름의 목자 등
-브랑쿠시(루마니아) = 공간속의 새, 탄생, 키스 등
13. 20세기 건축
1)특징 -철근, 콘크리이트의 출현으로 고층 건물 건조, 합리적이고 아름다운 건축양식이 발달.
2) 대표작가
-라이트, 그로피우스, 르코르뷔지에 등
14. 20세기 한국 미술
-‘근대없는 현대미술’국전파 장기집권-
우리의 미술은 흔히 「근대없는 현대미술」로 불리운다. 일제 때 「조선미술전람회(선전)」로 상징되는 타율적 근대는 있지만 엄밀한 의미에서의 근대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나마 해방직후 민족미술을 지상과제로 삼았던 시기의 좌익미술운동은 우리 미술사에 큰 획을 긋기에 충분했다. 비록 그 시기에 활동했던 주역들은 납북·월북됐지만 당시 일본 제국주의 문화에 짓눌려 피폐해질 대로 피폐해진 이 땅에 전통단절을 극복하려는 뜻있는 염원을 담았다. 해방공간의 미술은 자주적 역량의 문화창조인 셈이었다. 그러나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과 아카데미즘으로 정의되는 50년대 이후 30여년은 기득권의 전성기였다.
근대미술은 서양화재료와 기법이 도입된 1910년대 시작됐다. 최초의 서양화가는 동경미술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고희동(1886~1965)이었다. 『불어를 배우며 궁중의 주사로 일하던 나는 우연히 프랑스인 레미옹이 불어선생을 모델로 그림그리는 것을 보고 서양미술에 눈떴다. 그후 나라가 망하자 술이나 먹고 그림이나 그리자는 마음에서 미술유학을 결정했다』. 고희동의 고백이다. 이후 1918년 서화협회를 설립한 고희동은 김관호·이종우·김복진(최초의 근대조각가)·나혜석·백남순·정규익 등과 함께 활동했다. 미전으로는 서화협회를 주축으로 협전(1921~1936)이 생겼지만 1922년 조선총독부가 지원하는 선전(1922~1944)과 경쟁하면 어려움을 겪었다.
전통화단에선 서양화의 영향을 받아 창문을 통해 내다보는 풍경화가 주를 이루었다. 이상범·김은호·이한복·허백련·장우성 등이 활동했다. 한국의 추상미술은 1923년 화가 주경(본명 주재경)의 작품 「파란」이 최초이다. 그는 1932년 「백우회」를 창립했으며 이봉대·심형구·이쾌대·구종서·이대림·고석 등은 회원으로 활동했다. 1920~30년대 아카데믹한 사실주의 화풍으로는 이마동·김인승이 대표주자였다.
한국미술의 현대화는 김환기에 의해서였다. 최욱경·남관·유영국·이세득·이대원·송영수·박래현·천경자·박생광·곽인식은 현대미술의 디딤돌 역할을 했다. 또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추구한 이강소·민중화가 임옥상·책과 돌의 화가 고영훈·절제된 시각으로 고전주의적 작업을 해온 조덕현이 현대미술의 맥을 잇고 있다. 추상미술은 1970년대 불붙기 시작했다. 주로 앵포르멜운동·기하학적 추상·실험미술·모노크롬·미니멀리즘 등이 유행했다.
그러나 서구양식의 여과없는 수용은 한국적 미의식에 의해 부분적으로 극복됐고 한지작업이 성과물로 나타났다. 1980년대에는 민중미술운동이 활발하게 일었고 「힘」(1985)전에서는 양적 확산과 질적 향상의 본보기를 보여주었지만 90년대들어 군사정권의 퇴조와 함께 명분을 잃었다. 이후 각종 분파들이 부상, 현재 다원주의 시대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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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4.21
  • 저작시기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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