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강의) - 지혜는 기회를 춤추게 한다, 김유신, 경문왕, 원성왕, 선덕여왕, 삼국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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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삼국유사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강의) - 지혜는 기회를 춤추게 한다, 김유신, 경문왕, 원성왕, 선덕여왕, 삼국유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말 밖에 적혀있지 않았다. 그 뒤 궁궐로 돌아 간 소지왕은 궁궐에 있는 거문고 갑을 적혀 있는 글대로 활로 쏘았는데 그 속에 반역을 모의하던 왕비와 중이 있었다. 이를 본 소지왕은 까마귀에게 감사하며 오기일을 만들어 까마귀에게 제사하였다고 한다. 지금까지 본 세 번째 주제 역시 앞에서 본 것과 같이 선택의 중요성과 지혜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여기서 하나 앞에서와는 달리 눈여겨 볼 부분은 바로 선덕여왕의 지혜를 통한 선견지명이다. ‘아는 만큼 보이며, 아는 것이 바로 힘이다.’ 라는 말이 있다. 아는 것이 많다는 것은 관심이 있는 것 역시 많다는 것이고 또 그만큼 관심 갖는 것에 대해 보이는 것 역시 많이 지기 마련이다. 선덕여왕 역시 아는 것이 많고 현명하였기 때문에 그만큼 지혜도 많고 또 선견지명 역시 있었던 것 같다. 또 이를 통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적병을 물리친 것은 곧 힘이기에 확실히 열심히 공부하고 많은 것을 배우고 알아야 할 것 같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참 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그때마다 결국은 한 가지를 선택하게 되는데 그 결과가 나쁠 때도 있었으며 좋을 때 역시 있었다. 지금까지 보았던 삼국유사 이야기에서도 보았듯 꿈을 사느냐 사지 않느냐, 첫째와 둘째 중 누구와 결혼을 하는가, 어떤 해몽을 믿고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또 봉투를 열어서 보느냐 마느냐와 같은 우리의 조상 역시 여러 가지 선택들을 하였다. 지금의 나라면 분명 꿈의 겉모습만 보고 놀리거나 또는 속뜻까지 보더라도 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 말라는 영화 타짜의 구절처럼 비단치마가 아까워서 절대 꿈을 사지 않았을 것이다. 또 외모만 보고 둘째 공주와 결혼 했을 것이며 죽음이 두려워 두문불출 하는 소인배였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이렇게 ‘삼국유사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강의를 듣고 나에 대하여 돌아보고 또 조상님들의 지혜와 꾀를 보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모습들을 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이제는 앞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이번 강의를 통해 느낀 많은 것들을 생각하며 보다 더 멀리 볼 줄 알고 역사를 공부함에 있어 그냥 학문이 아니라 우리가 보고 배우고 반성해야 할 숙제이자 앞으로 내가 나아갈 길을 알려 주는 이정표로 생각하고 삼국유사뿐만 아니라 여러 우리 조상님들의 이야기를 읽고 공부하여 나 스스로 자신을 더 멋지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바꾸어 나만의 성공작전을 훌륭하게 만들어 성공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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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4.05.27
  • 저작시기2014.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19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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