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장 -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마태복음1장 1-17절),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경위(마태복음 1장 18-2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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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마태복음 1장 -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마태복음1장 1-17절),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경위(마태복음 1장 18-25절)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마 1:1-17)
1. 족보의 제목(1)
2. 족보의 주요 목적(1)
3. 족보의 특별한 계통(2-17)

Ⅱ.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경위 (마 1:18-25)
1. 마리아와 요셉의 정혼(18)
2. 마리아가 약속된 씨를 잉태함(18)
3. 요셉의 당혹과 문제 해결을 위한 그의 근심(19)
4. 요셉이 주의 천사로부터 설명을 들음으로써 이 곤경을 면함(20,21)
5. 이 모든 일에 있어서 성경 말씀의 성취(23)
6.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요셉의 순종(24)
7.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됨(25)

참고문헌

본문내용

나실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알마라는 단어는 마리아가 자신에 대하여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한다` 고 고백한 것처럼( 1:34 눅 1:34) 엄격한 의미에서 `처녀`를 의미한다. 또한 그리스도는 `황후` 나 `왕비`에게서 태어나시고자 하지 않으셨다. 이것은 그가 외적인 영광과 화려함 속에서 나타나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오히려 그는 우리에게 영적 순결을 가르치시기 위해 처녀에게서 나시고자 하셨다.
(2) 이 징조에 의해 입증된 진리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부를` 것이기 때문이다(23절). 임마누엘이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는 뜻이다. 이 이름은 신비하면서도 매우 귀중한 이름이다.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성육신 하시므로 우리와 평화롭게 화해하실 수 있으며 우리를 언약 가운데로 불러들이시므로 자신과 연합케 하신다. 유대 백성들은 그들과 함게 하시는 하나님을, 다시 말해서 그림자와 모형으로 그룹들 사이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섬겼었다. -그것은 복되신 `세키나` (하나님의 현현)였다-와 같은 상태는 아니었다. 본성의 빛에 의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를 초월해 계시는 분으로서 알며 율법의 빛에 의해서 우리는 그를 우리를 대적하시는 하나님으로서 안다. 그러나 복음의 빛에 의해서 우리는 그를 임마누엘로서, 즉 우리의 본성과 우리의 관심 속에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으로 안다. 이 사실 가운데, 즉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 속에 그가 이루신 구원이 존재한다. 이것이 곧 그가 계획하신 바인데, 그 한 가지는 우리에게 큰 행복이 되는 사실로서 하나님을 우리와 함께 계시게함이요 다른 한가지는 우리에게 큰 의무가 되는 것으로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과 함께 있게 함이다.
6.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요셉의 순종(24)
잠에서 깨어 일어난 그는 꿈에서 받은 감동으로 말미암아 `주의 사자가 그에게 분부한 대로 행하였다.` 그는 마리아를 그의 아내로 데려 왔다. 하나님은 여전히 의심스러운 경우들에 있어서 섭리의 어떤 암시나 양심의 갈등 그리고 신실한 친구들의 조언에 의해 자신의 뜻을 알리시는 방법들을 사용하신다. 우리는 이러한 각각의 방법으로써 하되 기록된 하나님 말씀의 일반적인 법칙들을 적용하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지시를 받아야 한다.
7.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됨(25)
마리아는 맏아들을 낳았다. 그때의 주위 사정은 누가복음 2:1 이하에서 보다 자세히 언급되어 있다. 그리스도께서 사람 속에서 그 형체가 조성될지라도 그것은 하나님께서 친히 장차 이루실 선한 역사를 시작하신 것이다. 은혜로 계획된 바는 분명코 영광 가운데 나타날 것이다. 요셉은 비록 그의 정혼한 아내 마리아와 엄숙히 결혼식을 올렸을지라도 `그녀가 아이를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였다.` 우리 주의 모친 마리아의 영구적인 처녀성에 관해서 많은 견해들이 있다. 제롬은 이 사실을 부인하는 헬비디우스에게 심한 분노를 나타냈다. 그러나 그 사실이 성경으로부터 입증될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하다. 휫비 박사는, `그녀가 맏아들을 낳기까지 요셉이 그녀와 동침치 아니하였다`는 말을 아이를 낳고 난 후에는 그가 율법( 21:10 출 21:10)에 따라 그녀와 함께 살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요셉은 그에게 지시된 분부대로 `아이의 이름을 예수라 하였다.`
참고문헌
J. A. 모티어 저, IVP 성경주석,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 2010
존 월튼, 빅터 매튜스 외 저, IVP 성경배경주석, IVP 2010
매튜 헨리 저, 매튜 헨리 성서주석, 기독교문사 2013
선교횃불 편집부 저, 톰슨2 성경주석, 선교횃불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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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5.28
  • 저작시기2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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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92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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