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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착과 세친은 대승의 정설을 법계(승의)의 유출이라고 말한다. 즉 승의로부터 세속으로는 연속적이다. 법계는 반드시 응신, 화신이 되어 이타의작용을 나타낸다. 그런데 세속의 말로부터 승의로는 연속되지 않는다. 세속에서 살아가는 불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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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구사론(阿毘達磨俱舍論)》을 저술하였다. 이 책은 소승불교의 특징 있는 여러 사상(불교철학)을 잘 간추려 엮은 것으로서, 인도 중국 한국 일본 등지에서 널리 읽혔다. 뒤에 형 무착의 권유로 대승불교로 전향하여, 미륵(彌勒) 무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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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착이 오대산을 유람하는 도중 황량하고 외딴 곳에 이르렀다. 문수는 하나의 절을 화현시켜 그를 맞이하여 자고 가도록 했다. 그리고서는 이렇게 물었다.
\"요즈음 어디에 있다 왔느냐?\"
\"남방에서 왔습니다.\"
\"남방에서는 불법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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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착오성을 만족시키는데 있다. 무분별성의 토대는 지의 선명현현(spa atva)이며, 무착오성의 근거는 지의 무허망성(avisa v danatva)이다.
4) 위의 사실을 통해 볼 때, 불교 쁘라마나학파의 수행자의 증지도 선가의 근본종지인 교외별전, 불립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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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착이 섭대승론에서 인식작용을 이분화로 설명하여 ‘유상유견이식’으로 말했기 때문이다.
자은 규기는 호법의 사분설을 신봉하여, 자증분을 능조의 작용이 있으나 견분이 이를 능증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증자증분이 있어야 한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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