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문화신학] 교회가 직면한 문화적 도전 - 리처드 도킨스 의 『만들어진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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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기독교문화신학] 교회가 직면한 문화적 도전 - 리처드 도킨스 의 『만들어진 신』 -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Imagine"
Ⅱ. 신무신론운동과 현대사회의 담론
Ⅲ. 결론
참고 문헌

본문내용

하는 무한 경쟁의 체제를 반영하고 있다고 한다면 교회와 신학이 나아가야 할 길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교회는 시대의 체제에 순응하는가? 비판하는가? 교회가 진정으로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에 대한 대답은 적어도 교회가 현재의 시대적 담론(무신론적인)에 대해 소통하되 순응하지 않고 새로운 신학적 담론을 형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요약하면,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 이라는 책을 통해 형성된 신 무신론이라는 시대의 담론이 우리 시대에 교회가 직면한 문화적 도전으로 해석할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담론의 밑바탕에는 ‘생존경쟁’이라는 바탕이 깔려 있다. 이 말의 뜻은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면 바로 도태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러한 체제의 함의는 그리고 이러한 문화적 도전은 교회가 끌어안고 가야할 문제이다.
과거 교회가 문화를 주도했던 시대에서부터 교회는 다시 현대문화와의 ‘단절’현상을 경험하고 있다. 문화의 이분법적인 관점 혹은 자유주의 신학에대한 관념과 상관없이 교회의 문화는 영원히 이 시대의 문화를 따라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러한 방식으로 문화에 대한 교회의 소외는 계속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것은 다른 한편으로는 교회의 긍정적인 역할의 수행이라고 볼 수 있다. 단순히 세상의 ‘타락한 문화’를 따라가지 않는 교회라는 의미에서만이 아니라 오히려 소외되고 배제되는 교회가 오히려 체제 밖에서 시대의 새로운 담론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진리는 체제 안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로마의 그리고 유대의 체제 밖에서 버려지고 소외받는 자들에게 오셨다. 이처럼 교회는 소외되면서 소외받는자들을 대변하고 스스로 배척당하면서 배척당하는자들을 대변한다. 바로 이러한 점에서 교회는 시대적 담론에서 소외되면서도 시대의 체제의 진실을 짚어내면서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는 것이 교회의 임무인 것이다. 물론 앞서 말한바와 같이 체제 내의 사람들이 체제 밖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거나 가치있게 듣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교회의 이러한 시대적 담론을 찾아내는 작업을 해내는 것이 신학의 임무라고 할 수 있다.
참고 문헌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신학의 저항과 탈주』, (서울 : 모시는 사람들, 2010)
리처드 도킨스 (이한음 譯), 『만들어진 신』, (파주 : 김영사, 2007)
알리스터 맥그라스(외 1인), 『도킨스의 망상』, (파주 : 살림출판사, 2008)
  • 가격1,100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6.04.17
  • 저작시기2016.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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