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장애 (ADHD & 품행장애) 아동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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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행동 장애 (ADHD & 품행장애) 아동발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행동장애
Ⅱ.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Ⅲ. 품행장애
◆ 출처 ◆

본문내용

장애로 이어질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예방 프로그램이 강조된다. 증세가 가벼운 경우에는 진로지도를 통해 적응을 도울 수 있다. 하지만 소아기에 발병하게 되면 후에 반사회성 인격장애나 물질관련장애로 바뀔 수 있어 경과가 좋지 않다. 또한 다른 장애(기분장애, 불안장애, 신체형장애, 물질관련장애) 등과 같이 나타난다면 경과가 좋지 않고 신체적으로 위험이 있다. 치료는 이러한 경과 상태나 환경적 요소, 발달력, 가족역사 등을 고려하여 이루어져야 한다. 처벌성 훈육은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조기발병의 경우는 10세 정도까지 차도가 없으면 치유 확률이 거의 없다. 또한 집단치료는 증상악화를 가져오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예방이 매우 중요한데 부모나 가족환경, 학교, 사회환경 등의 위험인자를 파악하고 회복인자의 극대화를 파악해야한다. 그리고 예방프로그램의 활용도 필요하다.
(1) 약물치료
여러 가지 정신과 약물이 사용되고 있다. 일부에서 우울품행장애라고 불리 우는 경우, 항 우울제를 사용하면 우울증세는 물론 품행장애의 증상도 호전을 보이기도 한다. 충동적 공격행동이 심한 경우, 특히 기분이 불안정하고 짜증이 동반된 경우에는 리튬(lithium)을 투여하기도 한다. 만일 이때 뇌파이상을 동반할 때는 리튬보다 항경련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기질적 원인이 의심되면서, 심한 분노발작과 충동적 공격성을 갖는 경우에는 베타차단제인 프로프라놀이 효과를 보인다.
(2) 심리치료
인지행동치료과 행동치료가 사회기술훈련이나 행동개선에 효과가 있다. 또한 가족치료가 병행되기도 하고 부모교육이나 부모상담이 도움을 준다. 일반적으로 집단치료는 잘 하지 않지만 입원치료는 집단치료가 허용된다. 이때 집단 형성을 허용하고, 이를 통한 긍정적인 변화와 사회화 기술의 증진을 도모한다. 또한 학교와도 긴밀한 협력하여 행동관리, 개인 상담이나 교육적 배려 등을 통하여 변화를 유도한다.
이때 의사는 자문 역할을 담당하면서, 여러 다학제적 접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
(3) 법적처리
국내에서는 소년비행(소년법), 불량행위소년(미성년자보호법), 요보호아동(아동복지법) 등의 규정에 의해 범죄뿐 아니라 우범청소년도 포함하여, 처벌보다는 선도 위주로 처리하고 있다. 담당주체는 경찰(소년경찰 지도담당, 수사전담), 검찰, 법원(가정법원, 지방법원, 소년부지원 혹은 소년부) 등이고, 교정기관으로 소년감별소, 보호관찰소, 소년원 및 소년교도소, 그 외 위탁 보호시설 및 복지관들이 있다.
이들 비행청소년들은 경찰이나 검찰에 의해 일차적으로 처리되며, 그 외는 소년감별소에서 평가된 후, 소년법원에서 판결에 따라 선고유예, 집행유예, 실형선고, 보호처분(1~7호)등을 받는다.
보호처분 1호는 보호자 혹은 자원지도자에 감독을 맞기고 일반사회에 복귀시키는 것이고, 2~3호는 일정기간 보호 관찰관의 감독하에 있는 것이며, 4호는 보호 혹은 복지시설에 위탁, 일정기간 수용하여 치료 후 복귀시키는 것이고, 5호는 병원이나 요양소에, 6~7호는 소년원에 수용시키는 것이다.
<행동장애 사례>
한순간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밝은 성격의 아이
상태
너무 낙천적이어서 혼을 내도 소용이 없고 웃는 얼굴로 돌아다니고 움직이고 장난을 거는 아이였다 웃음이 많고 귀여운 얼굴로 항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다는 듯이 움직이고 얘기하고 두드리고 만져보고 쳐다봐야하는 아이 학교에서는 담임의 권유로 찾아왔다는 부모님은 한 달 사이에 학교에서 주의산만으로 5번의 경고를 받았다며 2년 전부터 상태가 더 심해졌다고 호소하였다 5분 이상을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뜬금없이 화장실을 간다던지 하는 식이다. 집중력이 떨어져서 10분만 하면 될 숙제도 왔다 갔다 하며 30~40분씩 걸리기 일쑤 아이는 갑자기 움직이고 싶고 어딘가가 생각이 나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고 표현하기도 하였다
치료 중에도 베드에 누워있을 때 가만히 누눠있지 못하고 이리저리 뒤척이고, 앉았다 일어났다 손,발을 계속 움직이는 어려운 아이였다.
치료
CST 두개뇌이완치료 10회와 전문한약, BFR에센스를 복용하면서 아이의 상태는 서서히 개선되어 가기 시작하였는데 치료가 중반으로 들어가며 평소 낮에 잠을 자는 경우가 일절 없던 아이가 치료를 받으며 잠이 들기 시작 하였도 베드에 눕는 것이 점점 얌전해져갔다. 치료의 후반기에 이르자 아이의 산만한 행동이 누에 띄게 줄어들고 말을 잘 듣고 학교에선 점잖아졌다는 평가를 듣는다고 하였다 아이는 두개골 내부에 시계태엽같이 돌아가게 하는 중추 기어같은 역할을 하는 접형골에서 변위가 생겨 두개골 전체에 문제가 발생하게 된 것이 주된 병변으로 치료를 통해서 정상 상태에 가까지 교정되어 질수 있었다.
치료를 마칠때 아이의 상태는 매우 호전되어서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의 정도가 ‘매우자주 그렇다’에서 ‘약간,혹은 가끔 그렇다’ 상태로 모두 변화되었다
목소리 톤도 차분하게 되고, 움직임도 매우 줄어들어 무척 안정돼 보였으며, 자신을 자제한다기 보다 이제 별로 과하게 돌아다니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 것 같았다 학교에서도 이제는 모범생이라고 칭찬을 받는다며 자랑을 하였고 집에서도 말썽도 안피우고 숙제도 잘하고, 안정되게 잘 있을 수 있어 예전과 완전히 다른 아이가 되었다고 엄마는 말하였다.
결과
ADHD코너스 평가척도
초진시 부주의성 23+과잉행동 충동성18=41
치료를 마칠때 부주의성 7+과잉행동 충동성8=15
즉,처음 총점 41에서 치료후 총점 15로 줄어들게 되었고 이는 매우 심한 상태에서 정상범위로 돌아왔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제밝고 웃음기 많은 건강한 아이로 계속 잘 자랄 수 있을 것으로 모두 기대하며 치료를 마쳤다.
◆ 출처 ◆
-서울대학교병원(네이버)
-네이버케스트,
-gettyimages와 wikipedia,
-경희수세보원한의원 홈페이지,
-ADHD 아동의 치료활성화를 위한 사회복지적 지원방안에 관한 연구 : 경기도 ADHD 담당 교사를 중심으로-학위논문(석사)-- 성결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 사회복지학과 2009. 8 ,
-ADHD 아동 대상의 미술치료에 관한 사례 연구-학위논문(석사)--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 교육심리학과 200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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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9페이지
  • 등록일2016.04.25
  • 저작시기2016.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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