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공통) 2. 현재로부터 20년 후인 2037년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글을 작성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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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글쓰기 공통) 2. 현재로부터 20년 후인 2037년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글을 작성해 보자.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제목: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문내용

식은 지금 생각해보면 참 철없는 생각이지만 그때는 유교풍습이 강한 경상도 집안에서 자라면서 익숙해진 가사에 대한 남녀 간의 인식은 우리 결혼생활을 힘들게 했지.
그때 시절에도 가사에 대한 부부 공동부담은 일상처럼 되어가고 있었지만 내가 자라온 가정의 가풍에 길들어진 내 사고방식은 좀처럼 변하지 않아서 나만 보고 시집온 사랑하는 아내를 힘들게 했지만 나 자신도 무척 힘들게 했지, 자라온 환경이 다른 남남이 부부가 되어 하나의 가정을 꾸리는 것이 생각보다 힘들었어, 각각 다른 삶의 방식을 한 방향으로 만들어 가는데 있어서 부부 간에 무엇이 필요한지 제대로 고민해보지도 않고 자신의 생각만을 고집했던 거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아마 일등 남편이 될 텐데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구나,
그런데 말이야 결국 그런 갈등을 겪으면서 하나가 되어가는 것이 부부더라, 그러니 결혼생활은 현실에 바탕을 한 실제적인 삶이라는 것을 늘 잊지 말고 아내에게 환상을 갖고 기대하지도 말고 내가 남편으로서 아빠로서 해야 할 역할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고민해봐야 해, 가정은 나만을 위한 가정이 아니야 우리를 위한 즉, 가족 전체를 위한 가정이 되어야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어, 그러니 고리타분한 유교풍습에 얽매이지 말고 가사일도 부부가 같이 열심히 하는 남편과 아빠가 되도록 노력해, 쉽지만은 않은 일들이라는 것을 알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살아야만 해
남편이고 아빠이고 그래서 가장이니까
임신한 아내에게 진통이 왔다는 장모님의 전화를 받고 달려가는 그때 내 모습을 떠올리면서 편지를 마친다.
20년 후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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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03.06
  • 저작시기2017.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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