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학] 멸균법 및 배지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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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미생물학] 멸균법 및 배지제조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양까지 약간의 증류수와 함께 넣어준 다음에 나머지 증류수를 넣어준다. 이 과정을 한번 더 반복하여 250ml 삼각플라스크 2개를 제조했다. 그 다음 삼각플라스크에 70% 에탄올로 소독해준 마그네틱바를 넣고 교반기에 올려 녹여주었다. 더 잘 녹게 하기위해서는 가열을 하면서 교반을 하여야 하지만 이번 실험에서는 가열은 하지 않고 교반만 해주었다. 어느 정도 교반을 한 뒤 삼각플라스크 한 개는 autoclave에서 압력으로 인해 호일이 날아가지 않도록 잘 씌워주고 다른 삼각플라스크는 메스실린더를 이용하여 시험관 12개에 15ml를 담아주었다. 메스실린더 눈금을 볼 때에는 오목한 아랫부분의 눈금을 읽어주어야 한다. 시험관에도 역시 호일을 씌워주고 헷갈리지 않도록 조와 배지 이름을 써주었다. autoclave는 수증기압을 이용하여 온도는 121도씨 까지 높여 멸균하는 기계로 121도씨가 되었을 때부터 15분간 멸균을 한다. autoclave에 배지를 넣기 전에 열선이 물에 잠겨있지 않으면 타버릴 수 있기 때문에 확인을 하여야 한다. 이 때 이용하는 물은 증류수로 비교적 많이 정제된 3차 증류수가 아닌 1차 증류수를 써줘도 무방하다. 배지를 넣어준 뒤 autoclave의 온도와 시간을 확인하고 켜준 다음에 밸브를 이용하여 압을 가해준다. 온도가 올라가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멸균이 끝나는 데 까지는 30분 이상이 소요되었다. 멸균이 끝난 후 압력이 내려갔을 때 배지를 꺼내주었다. 시간 상 빨리 식히기 위해서 찬물에 담가 식혀 주었다. 원래 배지를 만들 때는 클린벤치에서 만들어 주어야 하지만 편의성을 위해 그냥 만들어주었다. 시험관 6개는 rack에 수직으로 세워 꽂아두고 나머지 6개의 시험관은 rack에 기울여서 눕혀주었다. 다음은 Petri-dish를 이용하여 평판 배지를 만들었는데 배지는 Petri-dish 높이의 절반정도를 넣어주었다. 이 때 혹시모를 오염을 막기 위해 플라스크 입구를 화염멸균을 해주어야 하는데 생략했다. 배지를 넣고 나서 뚜껑을 열어 응결수를 제거해 주었다. 평판배지는 금방 굳었고 고층배지와 사면배지는 다소 덜 굳은 듯 했는데 그 이유는 시간 상 오래 굳히지 못했기 때문인 것 같다.
10. Reference
필수식품미생물학 / 민경찬, 전정일, 박상기, 조남철, 정수현 저 / 광문각 / 87p
미생물학 / 최호형 저 / 아카데미서적 / 144p
식품미생물학 / 김창한 저 / 유한문화사 / 71p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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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7.03.06
  • 저작시기2014.5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20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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