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외상, 척추손상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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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척추외상, 척추손상 간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척추외상
1. 척수손상의 병태생리
2. 척수손상의 진단
3. 척수손상의 치료
4. 첨단 치료방법
5. 척추골절
1) 척수진탕(spinal concussion)
2) 척수좌상(spinal contusion)
3) 가로절단(transection)
4) 신경성 쇼크와 척수쇼크
5) 척수손상 환자간호
6) 척수손상 후 스테로이드 사용
6. 재활중재
1) 가동력 및 운동 증진
2) 배변․배뇨 관리
3) 근육 경직과 경련
4) 기립성 저혈압(orhtostatic hypotension)
5) 자율신경 반사이상(autonomic dysreflexia)
6) 통증
7) 영양문제

본문내용

가 변화되는 체위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간호한다.
(2) 경사침대의 사용
- 체중부하와 기립을 목적으로 직립대나 경사침대를 이용한다. 고관절 구축을 예방하기 위하여 골반부위를 잘 지지해 준다. 부목과 휠체어를 사용하게 되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간호와 지도가 필요하다.
(3) 휠체어 사용
- 휠체어 사용시에는 주로 하지에 체중이 부하되지 않는 방법으로 이동훈련을 한다. 휠체어로 옮기는 준비를 하기 전에 침대나 앉는 자세에서 이쪽 저쪽으로 옮기는 훈련을 먼저 한다. 좌골부욕창을 예방하기 위하여 팔로 밀어내는(push up) 운동을 한다.
(4) 기립훈련
- 앉거나 설 때 상체지지용 코르셋을 하거나 흉요천추 보조기를 사용한다. 기립은 계속 경사침대로 서는 것을 통하여 훈련하고 하지 보조기를 이용하여 목발보행을 훈련한다.
(5) 목발훈련
- 목발보행은 매우 어려운 과제로서 많은 노력을 요한다. 목발보행의 훈련은 제 3장 물리치료, 작업치료를 참조한다.
2) 배변배뇨 관리
- 방광과 장은 내장기 이므로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에 의해 자율적으로 기능하고 동시에 감각신경과 수의적 신경도 분포되어 있어서 배설시 스스로 조절도 가능하다.
(1) 배뇨장애
- 척수손상 후 손상부위 이하의 모든 신경증상이 소실되는 척수 쇽 시기에 환자는 방광팽만을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척수쇽에서 회복 될 때에는 척수손상부위에는 척수손상부위에 따라 방광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난다. 일반적인 문제는 무긴도성 방광(atony bladder), 감염, 실금, 요정체, 급뇨, 빈뇨, 야뇨증 등이다. 또한 방광의 과잉팽창이나 요결석이 생기기도 한다.
(2) 배변문제
- 괄약근장애로 변비, 설사 등이 나타나고 손상 초기에는 무긴도성 장으로 마비성 장폐색이 일어나기도 한다. 간호로는 변비, 복부팽만, 분변매복을 예방하고 장훈련(조건화된 반사활동훈련)을 실시한다. 환자의 음식섭취상태와 배변양상을 파악하고 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하여 좌약을 주거나 직장을 자극하여 배변습관을 형성한다.
3) 근육 경직과 경련
- 경직(spasticity)은 상부운동 신경원 손상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으로 사지마비환자에 있어서 근육긴도의 증가와 근육수축으로 근육의 움직임이 경직된다. 불안울음분노웃음 등의 정서적 상태와 표피의 자극(찌름, 두드림, 꼬집음), 추운 기온이나 한 가지 체위로 오래 앉아 있는 것 등의 요인으로 근육이 경직된다. 경직은 척수손상 후 2주나 3~4개월 후에도 나타난다. 경직은 불수의적이므로 근육이 회복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를 알고 나면 환자는 몹시 실망하게 되므로 미리 이런 사실을 환자에게 알린다. 근육경직은 정도가 다양하여 가벼운 근육 떨림에서부터 집합반사(mass reflex) 상태까지 나타나므로 침상억제대를 준비하여 환자가 침상에서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간호한다.
4) 기립성 저혈압(orhtostatic hypotension)
- 척수손상 환자들이 아침에 식사를 하러 침대에서 일어나 앉거나 휠체어를 타고나서 어지럽고 얼굴이 창백해지고 식은땀을 흘리면서 정신이 흐려지거나 심하면 졸도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를 기립성 저혈압이라고 한다. 따라서 기립성 저혈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휠체어에 타기 전에 복대를 하거나 다리에 탄력스타킹을 신어서 혈액이 복부와 다리에 모이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일어나 앉을 때 너무 갑자기 일어나 앉지 말고 조금씩 각도를 높여가며 서서히 일어나 앉는 것도 도움이 된다.
5) 자율신경 반사이상(autonomic dysreflexia)
- 자율신경 반사이상 또는 자율신경 과반사증(hyperreflexia)은 위험한 응급상황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손상부위가 흉수 6번 이상인 경우에서 주로 나타나는데, 흉수 6번 손상 이상에서는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때 나타나는 증상은 심한 고혈압, 두통, 얼굴이 붉어짐 등이다. 자율신경 반사이상을 일으키는 원인 중 가장 많은 원인은 방광 팽만이다. 이럴 때는 빨리 카테터를 이용해서 소변을 배출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 밖의 원인으로는 대변이 직장 내 꽉 찬 경우(stool impaction), 욕창, 발톱이 살을 파고 들어가는 경우(ingrowing toe nail), 자연 분만을 할 때 등이 있을 수 있다. 대변에 의해서 문제가 생긴 경우에는 대변을 제거하기 위해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넣는 동작이 자율신경 반사이상을 더 심하게 할 수 있으므로 리도케인 제리를 충분히 묻힌 후 변을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
6) 통증
- 척수손상 후 발생하는 통증은 여러 통증 중에서도 치료하기 아주 힘든 통증에 해당한다. 척수손상 환자의 약 2/3에서 통증이 나타나며, 이중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심한 통증은 1/3에서 나타난다. 임상현장에서 통증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척수손상환자들의 통증을 ‘근골격계 원인에 의한 통증(musculoskeletal pain)’과 ‘ 척수신경으로 인한 통증(central pain)’으로 간단히 나누는 것이 도움이 된다. 척수신경으로 인한 통증은 치료가 쉽지는 않지만, 약물치료를 통해서 통증을 경감시킬 수 있다. 약물 치료로는 삼환계 항우울제와 항경련제를 병용처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최근에 개발된 뉴론틴(neurontin)은 신경으로 인한 통증에 효과적이어서 척수손상환자들의 통증에 점차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이한 점은 일반적으로 사용되어지는 진통소염제(NSAID)는 척수신경으로 인한 통증에는 거의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7) 영양문제
- 활동하지 못하기 때문에 식욕상실, 욕창, 마비성 장폐색 등으로 인해 영양문제가 발생한다. 또한 골다공증으로 뼈의 칼슘이 과량소실되고, 저단백질증과 조직저항력의 소실로 체중이 감소되고, 영양상태가 불량해진다. 그러나 만성기에는 음식을 지나치게 먹어서 오히려 체중과다가 될 수 있다. 혈중칼슘과다증(hypercalcemia)인 경우에는 식욕부진, 오심, 구토, 복부경련, 변비, 전신허약 등이 나타난다.
참고문헌)
성인간호학 - 군자출판사
최신중환자간호 현문사
기본외상소생술 군자출판사
재활간호학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 가격2,000
  • 페이지수16페이지
  • 등록일2017.10.22
  • 저작시기20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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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3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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