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그 세 번째’ - 자선음악회를 다녀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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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랑, 그 세 번째’ - 자선음악회를 다녀와서 -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가 팽배하다. 길을 가다가 혹은 공공장소에서 장애인을 보면 얼굴을 찌푸린다던지 자기 자식이 다니는 학교에 특수 학급이 있거나 반에 특수아동이 있다면 그것을 꺼려 한다던지 한다. 이 상황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어떻게 보면 참 모순적이다. 어느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주의 나라에서 자신 스스로 차별을 만들고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으니 말이다. 나 역시 이번 특수교육학 개론 수업을 듣고, 또 봉사활동을 다녀오고,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하면서 느낀바가 크다. 나 역시 어렸을 때 학교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기 위해 이런 단체를 갔다가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공립고등학교에 다녔을 때 지체 아동이랑 같은 반을 한 적이 있었다. 그때 역시 아이들이 괴롭히는 모습을 남일인 것처럼, 나와 관계없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지나쳤던 기억이 난다. 참으로 부끄럽고 후회되는 기억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수업은 참으로 많은 것을 배운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 이번의 교훈과 배움을 기억하면서 살아가야겠다. 마치면서 소장님의 마지막 말을 기억해 본다.
‘어느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학교와 사회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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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17.11.01
  • 저작시기2017.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37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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