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코리아 2018 김난도 독후감 서평(경제경영 경제전망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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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트렌드 코리아 2018 김난도 독후감 서평(경제경영 경제전망 트렌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력을 가졌느냐에 다라 성공과 실패가 갈린다. 매력은 완벽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매력은 여러 결점에도 불구하고 도깨비에 홀린 듯 이유 없이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다. 매력은 자기만의 특출한 장점이 하나라도 있을 때, 친근하고 귀여울 때, 반전이 잇을 때, 능숙한 밀당이 있을 때 발생한다. 매력 있는 제품이 되기 위해서는 단점을 보완하기보다는 자기만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소비자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고객을 지속적으로 참여시키고 디자인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미닝아웃은 함부로 드러내지 않았던 자기만의 의미, 정치적 사회적 신념을 커밍아웃한다는 점에서 만들어진 개념이다. sns에 자기 관심사를 해시태그로 붙이고, 축제 같은 집회에 나들이 가듯 참석하며, 슬로건티셔츠나 뱃지 등에 촌철살인 메시지를 담은 패션 등을 통해 일상에서 미닝아웃을 한다. 이제 소비는 투표와 마찬가지로 신념의 표를 던지는 행위가 되어가고 있다. 미닝아웃이 전통적인 소비자운동에서 진화된 점은 그 의미가 다양해지고 표현방법도 놀이처럼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그 핵심은 개념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개념 있게 보일 것인가의 문제다.
개인화하고 고령화하는 사회적 변화 속에서 인간관계에도 비용편익적 사고가 적용되어 관계 맺기의 양상이 기본부터 흔들린다. 이제 관계의 본질은 깊이의 문제가 아니라 필요, 애착, 소통 등의 관점에서 누가 이를 충족시켜줄 수 있느냐라는 기능의 문제에 있다. 이에 따라 인간관계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혈연 중심의 가족관계가 변하면서, 기능적 관계와 대안적 가족을 모색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반평생을 지속해온 관계를 쿨하게 매듭짓겠다는 졸혼, 해혼이 늘어나고, 사람 대신 반려동물과 교감하기도 하며, 동물과의 관계조차 부담을 느끼면 반려식물을 찾기도 한다. 반려관계에 대한 가성비적 사고가 대두되고, 인간관계와 가족에 대한 인식 변화가 생기면서, 새로운 산업이 등장하고, 일상이 개인화된 상황에서 사적 네트워크에 바탕은 두고 있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의 추천에 따른 구매가 증가하고 있다.
개인이 원자화하고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는 희망의 농도가 옅어지고,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자기정체성을 타자의 인정에 의존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사람들의 자존감이 흔들리고 있다. 자존감 상실의 시대다. 자존감은 사치와 명품소비, 창조적 소비, 윤리적 소비, 개성표현 소비, 보상적 소비와 자기선물 주기, 복고소비, 외모관리소비 등 최근 주목받은 소비트렌드의 기저를 이루고 있다. 자존감 회복이 소비와 생활의 핵심이 된 만큼, 시대의 주변부로 밀려나고 있다고 느끼는 계층의 새로운 수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 지난 12년의 메가 트레드와 2018년의 소비 트렌드를 중심으로 간략하게 살펴보았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지난 10년간의 트렌드와 다가올 2018년의 트렌드의 핵심에는 ‘주체적 존재로서 자각한 개인’이 잡고 있다. 따라서 변해버린 개인의 마음을 읽고 그 마음을 사로잡는 제품과 서비스로 어필할 수 있느냐에 시장에서의 승패가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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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17.11.14
  • 저작시기2017.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39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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