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교육 -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 이야기 발문 수업 - 다름에 대한 이해 - 3 너그러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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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도덕교육 -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 이야기 발문 수업 - 다름에 대한 이해 - 3 너그러운 마음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시작하는 글 - 『 “다름”에 대한 “이해” 』
2. 창작동화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 이금이>
3. 수업 적용 및 발문
4. 느낀 점
5. 참고자료

본문내용

는 것은 어떤 것을 뜻하는 말일까요?
※ 어른들을 위한 질문
- 선생님이 눈에 물기가 고인 이유는 무엇 일까요? 그리고 마지막에게 성남이에게 한 말의 의미는 무엇 이었을까요?
- 이 글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책이다. 이 글에서 수아를 가장 ‘못난’학생으로 취급한 것이 바로 선생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아를 통하여 그 다름의 의미를 깨달은 선생님은 그 동안 학생들을 보았던 면 말고도 또 다른 면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 발문순서와 그 이유
단순히 내용 파악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순서를 제시하였다. 또한 질문들 사이의 연계성을 고려하여서 질문들을 배치하였고, 영무와 같은 일반 학생들 또한 질문을 대한 답변을 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통하여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라는 책에서 제시하고자 하는 다름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4. 느낀 점
시작하는 글에서도 말했지만 자신과 다른 나을 이해하는 것은 자신에게 익숙해져버린 우리에겐 정말 힘들 것이다. 하지만 힘들다고 하여서 잘못된 것을 계속 함구할 수는 없는 일이다.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라는 책을 통하여 나는 가슴 뭉클한 무엇인가를 느낄 수가 있었다. 그것은 마지막에 선생님이 얘기하듯 아이들은 ‘다 조금씩 다르다’는 별로 새로운 것도 없는 단순한 깨달음 때문이 아니다. 그보다는 수아가 영무의 삶속에 차지해 버렸던 시간들, 그 시간들이 영무의 삶에 빛과 그림자를 만들어 내는 순수한 과정 때문일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위치에서 바라본다. 내가아닌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쉽게 이해할 수가 있을 텐데 모두들 자신의 입장에서만 바라보기엔 눈높이의 차이가 생기고 그 다름을 못함으로 간주해 버린다. 서로 다른 사람들 사이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내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음도 필요할 것이다.
아이들은 깨끗하고 투명한 빈 그릇과 같다. 그 그릇을 무엇으로 채울지는 그릇을 직접 채우는 아이들과, 채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 아이들을 항상 옆에서 바라보고 가르치는 우리 교사의 책임일 것이다. 아이들이 머리뿐 아니라 가슴으로도 생각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위한 도덕 교육을 통하여 다름을 이해하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나 또한 노력 하여야겠다.
5. 참고자료
이금이,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푸른책들, 2000
초등학교 6학년 도덕 교과서
  • 가격1,200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9.03.11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8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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