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교육론 - 도덕적 정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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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가치교육론 - 도덕적 정서 교육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정서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고찰


Ⅲ. 정서교육의 구체적 방안
1. ‘정서’의 중요성
1

1. 수업시간 활용
2. ‘정서’와 도덕교육
1

2. 사후처방과 사전예방




Ⅱ. 정서와 관련된 이론


Ⅳ. 마무리
1. D. Hume의 도덕감
2

1. 도덕교육에서의 적용
2. Gilligan, Noddings 배려윤리
4

-참고자료

본문내용

이의 반응이 서서히 변하기 시작한다. 이제 아이는 다른 사람의 고민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한다. 두 살 난 아이는 엄마가 우는 것을 보면 엄마 옆으로 다가가 앉아 팔을 부드럽게 쓰다듬어 준다.
3단계
정서적
공감능력
학령기 전
두세 살 정도가 되면 아이의 역할이행 능력이 발달하기 시작한다. 아이는 다른 사람의 기분이 자신과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다른 사람이 고통스러워하는 원인을 잘 파악해낼 수 있다. 게다가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줄 간단한 방법까지 찾아낸다. “슬퍼 보인다. 장난감 차가 고장났네. 내 거 가지고 놀아.”
4단계
인식에 의한
공감능력
6세~
초등학교
이제 아이는 사물을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볼 수 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아주 많이 볼 수 있다. 말로 타인을 위로하는 능력 또한 상당히 풍부해진다. ‘저 할머니, 엘리베이터 타시는데 도와드려야 될 것 같아’하고 생각하고 할머니가 안전하게 타실 때까지 엘리베이터 버튼을 계속해서 누르고 있을 수 있게 된다.
5단계
추상적인
공감능력
10세~
12세
아이는 개인적으로 알고 있거나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것을 초월하여 만난 적도 없는 사람에게까지 공감능력을 확장할 수 있다. “인도에 사는 사람들은 잘 먹지 못하나봐. 매주 내 용돈을 보내면 덜 배고플 거야.”
①공감 능력이란 타인의 문제를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 하는 것으로 폭력이나 잔인한 행동을 멈추게 하고 남을 위로하도록 독려 하는 감정이다. 도덕지능의 유명한 권위자인 Martin Hoffman박사는 아이들이 여러 단계를 거쳐 공감능력을 계발한다고 말하며 5가지 단계를 제시 했다.
<표4>에서 알 수 있듯이 보통의 학령기 아동은 4·5단계에 해당한다. 아이는 개인적으로 알고 있거나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것을 초월하여 만난 적도 없는 사람에게까지 공감능력을 확장할 수 있는데 이를 추상적인 공감능력이라고 부른다. 아프리카에 사는 난민들의 사정을 이해하고 기부하는 것이 그 예이다. 그렇지만 학교에서 발생하는 왕따의 문제 등을 보면 모든 아이들의 공감능력이 발달단계에 맞춰서 성장하는 것 같지는 않다. 그렇기에 학교에서는 공감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 그에 대해 교사는 아이들에게 감정질문을 많이 던져야 한다. 학생과 교사의 관계에서 학생에 대한 지시사항 말고도 “기분이 어때?”라는 식의 질문은 아이들로 하여금 그 마음을 열게 하고 더불어 타인의 감정에도 민감해 질 수 있는 토대로 발전할 것이다. 또 학생들로 하여금 실제 그 상황을 경험하도록 해볼 수도 있다. 아이들과 함께 고아원이나 소년원, 무료 급식소, 요양원 등을 방문해 직접 체험하게 해 봄으로서 타인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다.
②자제력 자신이 옳다고 느끼는 대로 하기 위해 생각과 행동을 조절하는 것을 뜻하는 자제력은 오늘날 난폭한 컴퓨터 게임으로 자제력을 잃어가는 학생들에게 꼭 가르쳐야 하는 필요한 덕목이다. 이 덕목을 가르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교사가 먼저 역할모델이 되는 것이다. 학생들이 무슨 잘못을 했을 때 그 자리에서 바로 야단을 치는 등의 행동을 보인다면 아이들도 충동적으로 행동할 여지가 있다. 하지만 만약 교사 먼저 한번 더 생각하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들은 교사를 보고 ‘나도 행동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 해봐야지’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또 아이 스스로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방법도 있다. 어떠한 실질적인 보상이 있어야만 옳은 행동을 위해 자제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옳은 행동이라는 그 자체만으로 충분한 보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만약 교사가 학생에게 과도한 칭찬을 한다면 학생은 칭찬을 받아야만 자신을 인정하고, 칭찬을 받지 못하면 자신은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고 치부해 버릴 수 있다. 그렇기에 교사는 상을 받을 만한 행동을 한 학생에게 어떠한 이유로 칭찬을 해주는 지에 대한 이유를 명백히 밝혀 학생 스스로 자기대화를 통해 그들이 마음으로부터 자신을 인정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른 사람의 감정을 소중히 여긴다는 옳은 도덕적 가치를 위해 그 감정을 해치지 않도록 외적 보상이 없더라도 충동을 자제할 수 있을 것이다.
③존중 존중은 공손하고 신중한 방식으로 다른 사람을 소중히 대하는 것으로 ‘배려’라는 단어와 의미가 상통한다고 본다. 이 덕목을 위해서는 우선 아이가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워야 하는데 그에 있어서 교사는 아이를 무시하는 태도를 가지면 안된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 대하듯 아이를 대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주의 깊게 경청하는 마음을 가지면 학생도 보고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구체적으로는 학생들에게 적절한 봉사와 노동으로 배려의 존중을 배우게 할 수 있다. 학생들에게 교실 청소나 혹은 어떠한 일의 조장을 시킨 다면 아이들은 그를 통해 책임감 있는 아이로 성장 할 수 있을 것이고, 그 속에서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더불어 존중의 덕목까지 기를 수 있을 것이다.
4.마무리
우리는 이미 개인이 보여주는 성취는 소위 지능이라는 개념으로 만으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기에 지능 지수 이외에 인간이 자기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감성지능·정서지능이 필요 하다. 교실이라는 공간은 학생들의 이러한 감성·정서지능 지수를 높이는데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그 이유는 교실에서는 이전에 가정에서 접한 것 이상으로 학생들이 민주주의와 이것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기술, 정신력, 사회적·정서적 분위기에 배울 수 있고, 또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대인관계를 현명하게 유지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들이 학교에서 정서 교육을 다뤄야 하는 이유이다.
<참고자료>
[EQ감성지능] Daniel Golmen저 한창호 역 (서울: 웅진 지식하우즈, 1995)
[호모에티쿠스 :윤리적 인간의 탄생] 김상봉 저 (한길사, 1999)
[(건강한 사회인, 존경받는 리더로 키우는) 도덕지능] Borba, Michele (한언, 2004)
‘배려윤리/ 친사회적 행동/ 정의와 배려윤리의 통합’ 가치교육론 수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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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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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89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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