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 윤리 - 교원평가제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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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직 윤리 - 교원평가제에 대하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라 여겨지는 교사들의 나태함은 부정할 수 없다고 본다. 비단 교직이라는 직업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은 아닐 것이고, 또 교직이라는 특수한 상황도 한 원인이라 생각은 들지만 말이다.
그래서 교원 평가제 자체를 반대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의문과 같이 어떤 방법으로 교사를 평가하는 것이 올바른 것일까?
위의 교장, 교감과 학부모, 학생들의 평가가 과연 올바르다고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우리가 모여서 매일같이 이야기하는 좋은 선생님이란 어떤 것일까? 과연 수업준비를 열심히 하고, 배울 내용을 머리에 쏙쏙 잘 넣어주는, 소위 잘 가르치는 선생님일까?
나의 기억과 가슴에 좋은 선생님이라고 남아있는 분들은 잘 가르치는 선생님은 분명 아니었다. 그럼 이런 선생님은 어떻게 평가해야 좋을까?
교사는 수 많은 직업 중에 하나 인 것은 분명하지만, 사람을 다루는 일이기에 더군다나 자라나는 사람을 다루는 일이기에 평가가 어려운 것 같다. 그래서 평가기준에 대한 여러 논의나 실험, 여론 등을 수렴하며 노력하지 않는다면 평가는 섣부른 일일 것 같다.
또 교원평가만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수업 시간에 들은 말을 이용하면 이렇게 단기적으로 생각할게 아니라, 내가 교사가 되었을 때, 그 30~40년 동안을 나태하지 않게, 또 마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려고 노력해야한다. 이렇게 할 때, 교사에 대한 신뢰는 쌓일 것이고, 지금과 같은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도 사라질 것 같다.
-참고-
네이버 http://naver.com
다음 아고라토론방 http://agora.media.daum.net/
조선 일보
  • 가격2,000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9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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