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교육 - 북유럽-스웨덴의 교육제도
본 자료는 6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해당 자료는 6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6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스웨덴의 교육 - 북유럽-스웨덴의 교육제도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북유럽의 교육
1. 북유럽의 특수성
2. 북유럽 평생학습체제의 4대 키워드


Ⅲ. 스웨덴의 교육
1. 교육개혁의 사적 배경
2. 교육의 행정적 책임
3. 학교 제도
4. 교원양성
5. 성인교육


Ⅳ. 맺음말

본문내용

과 도시, 남과 여, 모든 사회 계층 및 집단이 이러한 형태의 학교에서 교육의 혜택을 받고 있다. 국민고등학교는 원래 민중운동의 일환으로 민중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설치한 것이었기 때문에 민중 교육적 성격을 띠고 있으며, 민중적 성인교육의 실시는 이 학교의 전통으로 되고 있다. 공공행정기관 및 다양한 사회단체, 즉 현(縣) 행정당국, 노동조합, 교회, 절주운동협회 또는 비영리단체 등의 주관 하에 운영되고 있다. 이 학교는 성격을 달리하는 각 단체에 의해 운영되지만 교육목적은 거의 공통적이다. 첫째, 개인의 사고와 인간적 발달의 촉진 둘째, 지역 사회의 사정과 전통, 그리고 국가에 대한 친근감 조성 셋째, 국가의 역사적 발달, 현대사회 사정, 정신 및 물질적 자원에 의한 이해이다. 각 학교는 「국민고등학교규정」에 따라 자율적으로 교육과정을 설정할 수 있다. 국민고등학교 교사는 린쉐핑 대학에서 양성되고 있다. 양성기간은 1년으로 입학허가를 받으려면 학사학위를 소지해야 하고, 최소 수년간의 성인교육에 종사한 경험과 이론적실제적인 성인교육학적 지식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또한 교사양성과정에 교육실습은 필수로 되어있다.
2) 민간교육단체
스웨덴에서는 여러 종류의 민간교육단체가 성인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러한 단체들은 학습 서클을 통해서 민중의 자발적인 학습활동에의 의욕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최초의 학습 서클은 1902년 금주단(IOGT)에 의해서 시도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명한 노동자 교육협회(ABF)는 학습단체로 1912년 창설되었다. 학습 서클은 ‘미리 결정된 주제 또는 문제 영역에 관해서 학습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공동으로 실천하려는 비형식적 집단’으로 정의되고 있다. 이 학습 집단은 자율적으로 학습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으며, 형식적이고 고정된 서클 지도자는 정해놓고 있지 않다. 학습 서클은 민간교육단체를 통해서 정부로부터 활동보조금을 요청할 수 있다.
3) 지방자치제가 주관하는 성인교육
지자체가 주관하는 공적 성인교육은 1968년부터 실행되었는데, 1991년부터는 그것이 한층 더 제도화되고, 교육과정에는 기초교육과정, 고등학교 교육과정, 그리고 취업에 대비한 계속교육과정을 포함하게 되었다. 그 후 세부적인 교육과정 개혁이 있었으나 현재의 공적 성인교육제도는 2001년에 국회에서 통과된 ‘지방자치제가 행하는 성인교육에 관한 법령’에 의거해서 2000년에 개혁 실시된 것이다.
지방교육위원회가 실시하는 성인교육과정에는 일반보통교육내용과 함께 특정 직업 기술적 교육내용도 포함되어 있는데 후자에 관한 교육과정(직업기술교육)은 고용주와 노동조합이 의논한 후에 기초적 기술훈련을 할 수 있도록 조직된다. 성인들은 주간 또는 야간에, 정시제 또는 전일제로 그들의 시간적 사정과 필요에 따라 원하는 하급과정을 택할 수 있고 소정의 과정을 수료하면 그들에게 졸업증서가 수여된다. 공적 성인교육에서는 공적 청소년 교육에서와 같이 피교육자들로부터 수업료를 징수하지 않을 뿐 아니라 그들은 법적규정에 따라서 무상교육을 받기 위한 휴가를 기업체로부터 얻을 수 있고 학습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2개의 국립성인학교(학교교육청이 설립)는 헤르네산드에 있다. 하나의 학교는 1956년, 다른 하나는 1962년에 개설되었다. 이러한 국립학교의 특징은 통신교육과 기숙제 교육의 결합이며 우선 학생들은 가정이나 고향에서 우편물에 의한 학습을 하고, 학교에 와서 5주간 직접 교사가 지도하는 수업을 받는다. 공립이나 국립의 성인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의 연령은 16~65세까지 분포하고 있으며 성인 학교는 노동시장청과 협의 하에 교육과정을 설정하는 경우도 있다.
4) 중앙노동시장청이 주도하는 성인교육
중앙노동시장청(AMS)은 학교교육청의 협조를 얻어 국가의 인력수급계획의 일환으로 직접기술교육을 실사하고 있다. 노동시장을 위해 교육을 받는 성인들에 대해서 노동시장청은 조건에 따라 특별한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노동시장을 위한 교육과정은 누가 주관하는가에 따라서 학교교육청이 조직한 특별한 교육과정, 정규직업 계열 학교의 교육과정, 기업체 내에서의 기술훈련 교육과정, 개인적 상사에서 설정한 교육과정 등으로 유형화 할 수 있다. 직업훈련교육의 주요 목적은 아직 고용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안정된 직업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있다.
5) 라디오텔레비전통신학교에 의한 교육과정
라디오와 텔레비전을 통한 성인교육을 촉진하기 위해 1967년에 텔레비전라디오 교육위원회(TRU)가 발족되었다. 이 위원회의 목적은 성인학습자에게 알맞은 교육방송을 실험하는 데 있으며 성인교육방송의 목적은 자주적으로 텔레비전 및 라디오를 이용해서 교육위원회가 제공하는 자료에 기초해서 학습하고 미래를 위해서 교양을 높이거나 자격증 또는 학위를 취득하는데 있다.
Ⅳ. 맺음말
지금까지 북유럽의 개괄적인 교육 특징 및 스웨덴의 교육제도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첫 번째 시간에서도 언급하였듯이 비교교육을 하는 이유는 가장 큰 하나는 다른 나라의 교육 제도를 살펴봄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교육제도를 더욱 더 좋게 만들기 위함이다.
스웨덴, 나아가 북유럽의 교육적 특성을 살펴보면 민중이 중심이 된 교육이었고 국가-시민사회-노동시장의 구조가 유연하게 연결되어있다는 점이었다. 또한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교육이 취직과 승진을 위한 수단적인 것이 아니라 교육이 취직에 그렇게 커다란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교육 그 자체가 목적으로 이루어짐을 알 수 있었다. 북 유럽의 교육에서 가장 “베껴오고 싶은” 제도는 교육이 무상으로 이루어진다는 점과 성적표에는 등수 대신에 통과/불통과로 표시된다는 점이다. 북유럽에서는 미국이나 우리나라 등과 같이 교육을 “경쟁”이 아닌 “협동”으로 보고 있었다.
예전에 아버지와 함께 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는데 아버지는 경쟁이 없다면 아이들은 공부하지 않고 놀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셨다. 그 때는 타당한 근거를 대지 못해 반박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스웨덴의 교육을 살펴보면서 경쟁이 꼭 발전 및 향상의 근거가 되지 않는 다는 실례를 접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
  • 가격2,000
  • 페이지수18페이지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9611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