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조사실습 - 사회적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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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조사실습 - 사회적기업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본문내용

고 있다. 벌써 2000만 원 정도의 혼 올래 협동조합의 자금이 만들어졌다.
-의료생협, 저소득층을 위한 공간을 계획하다-
재작년부터 정부가 의료민영화를 추진했다. 그 정점에 제주도 영리병원이 있다. 영리병원을 두고 도와 시민단체 도민들의 의견이 충돌하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대표는 의료생협을 만들 계획이 있다. 여기서 생협이라는 것은 일반기업과 달리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생활공동체이다. 스스로 주인이면서 스스로 이용하고 스스로 운영하는 것이다. 의료생협을 만들 계획을 밝히고, 일하는 사람들 종사자들이 출자금을 이용해서, 대표의 생각에 동참한 의사들도 확보한 상태라고 한다. 이미 대전, 서울, 원주, 전주, 울산 등에서는 만들어 졌는데 제주도에는 의료생협이 없다. 꼭 만들고 말겠다고 말씀하시는 모습에서 정말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저소득층을 위한 공간을 현재 추진 중에 있다. 어른들이 이 공간에 와서 술이나 담배 말고 차도 마시고 이야기도 하고, 아이들을 책도 읽을 수 있는 복합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이 공간이 생기면 이곳을 관리하는 일자리 2개가 생긴다는 말을 하는 대표님을 보면서, 대표님 머릿속에는 정말로 ‘ 일자리 창출’ 이란 생각밖에 안든 것 같다.
그렇다. 일이란 것은 이런 것이다. 피아노를 치는 사람들은 지나가는 도중에 피아노 소리만 들어도 자신도 모르게 머릿속으로 건반 연주를 하고 있고, 수화통역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다른 사람이 대화하는 것을 우연히 봐도 자신도 모르게 그 말을 수화로 하고 있다고 한다.
대표님 머리에는 오직 ‘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인 자신의 직업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그러기에 분명 힘든 일이 있을 텐데. 저렇게 확신에 찬 모습으로 긍정적 마인드로 자신의 직업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 일들이 희망에 가득 차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에게는 일하는 사람들 종사자가 있다. 같이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함께 고민하고 헤쳐 나갈 ‘ 일하는 사람들 식구들’ 이 있는 것이다. 그게 든든한 자산인 것이다.
-나가며-
우리는 초등학교 때 자신이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말할 때 . ‘ 장래희망’ 또는 ‘ 꿈이란 단어로 표현했다. 단어가 갖는 느낌 그대로 일이란 것은 희망에 부풀어야 하고, 꿈을 실현시켜 줘야 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현실적인 월급이나, 사회에서 그 직업을 바라보는 평가 등으로 인하여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많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내가 만난 일하는 사람들 김경환 대표님은 장래희망과 꿈이란 일을 진정으로 하고 있는 분 같다. 기술적, 지식적 수준이 미약한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찾아주면서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남들은 힘들겠다고 말하지만, 그는 아직도 현실적 제도문제나 수입 문제 등을 뒤로 한 채 꿈을 가지고 자신의 일을 하고 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이제 졸업을 압둔 나는 과연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순수했던 시절 원하는 일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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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19.03.13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9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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