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답사보고서 - 국립민속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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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민속답사보고서 - 국립민속박물관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국립민속박물관
2. 전시마당
3. 야외전시
4. 추억의 거리
5. 기획전시
* 참고사항

본문내용

5) 연자방아
연자방아는 평평한 원형의 돌 위에 다시 둥근 돌을 얹어 이것을 소나 말로 돌려 곡식을 찧는 도정 (搗精)기구로 ‘연자매’, ‘돌방아’, ‘돌방애’라고도 한다. 맷돌에 서 발전한 것으로 보이는 연자방아는 윗돌과 아랫돌이 마주 돌아가는 맷돌과는 달리 축력(畜力)에 의해 윗돌과 아랫돌이 수직을 이루며 돌아감으로써 일의 능률이 맷돌 에 비해 훨씬 크다. 곡식을 빻을 때는 한 사람이 소나 말의 고삐를 잡고 앞에서 몰고, 다른 사람이 그를 따르 며 넉가래로 곡식을 뒤집어 준다. 연자방아를 만들려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이 공동으로 장만해 함께 사용했는데, 기계식 방앗간이 들어오면서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6) 문. 무인석
문인석과 무인석은 12지 신상(十二支神像)과 함께 망자
(亡者)를 지키기 위해 무덤 앞에 세우는 석상(石像)
으로, 각각 문관(文官: 복건을 쓰고 홀(笏)을 가지고
있음)과 무관(武官: 갑옷을 입고 칼을 차고 있음)을
상징한다. 우리나라의 문. 무인석은 중국의 영향으로
8세기부터 왕릉(王陵)에 나타난다. 시대에 따라 배치와
조각양식이 다양하게 변하는데, 이러한 문. 무인석 조각
양식의 변화는 우리나라 조각사(彫刻史)의 중요한 자료가
되기도 한다.
4. 추억의 거리
1960~1970년대 당시 엄마 아빠의 그 시절 가슴을 적시는 “추억의 거리”를 야외전시장에 실물 그대로 재현해 놓았다. “추억의 거리”는 박물관 동편 1900제곱미터의 면적에 기존에 있던 개항기시대의 전차, 한약방, 포목전을 새롭게 재정비하고, 그 옆에 1960~1970년대 여러 상점 건물을 설치하여 당시 일상의 생활문화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흥미로운 공간으로 마련된다. “추억의 거리”에는 다방, 식당, 만화방, 레코드점, 이발소, 양장점, 사진관 등 다양한 근. 현대 거리 모습이 재현된다. 따라서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국립민속박물관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추억의 명소로써 거듭날 것이다.
(1) 이발소
한 겨울이면 연탄난로를 놓고 그 철사 중에는 수건이 거리고
연통에는 비누거품을 뭉갠 흔적, 그리고 한쪽 벽에는 열댓
마리 새끼 돼지에게 젖을 먹이는 그림이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로 시작하는 푸슈킨의 시가 걸려 있는 이발소는 그때 그 시절 남자들이 치장을 위해 들르는 유일한 곳으로 장발 등 당시 남자들의 치장도 여자들 못지않게 유행을 탔음을 알 수 있는 공간이다. 추억의 거리 이발소의 간판명은 화개이발소이다. 실재로 화개이발소는 종로구 소격동에 2007년 8월말까지 약 50년 이상 존재했던 곳으로 국립민속박물관은 2007년 이곳의 자료를 수집하였고, 이발소 의자, 이발도구, 이발소 그림 등 이발소 물품들을 전시한다.
(2) 다방
다방은 커피 판매에만 국한되지 않는 공간이었다.
다방의 간판명은 약속다방이며, 이는 그 당시 가장
많이 썼던 다방이름 중의 하나였다. 그 때의 다방은
차를 마시고 쉬는 장소로서의 역할을 넘어서 다양한
문화적 중추활동을 하기도 하였는데 특히 음악다방
이라는 공간은 많은 젊은이들이 모여들어 문화를
공감하고 유행을 만들어냈던 시대 흐름의 한축이었고
LP음악을 들었던 세대에게 있어 음악은 과거로 돌아갈 수 있게 하는 “타임머신과도 같다.
(3) 양장점
양장점의 간판명은 노라노양장점이다. 한국 최초의 패션쇼를 열었던 노라노 여사는 “노라노의 집”이란 양장점을 열었고 고급 의상실 붐을 일으켰다. 그 후 양장점 의수는 눈이 띄게 늘어났고 쇼우 윈도우에 매력 넘치는 마네킹이 등장하였으며 화려한 차림의 여인들이 유행을 만들어내어 거리를 활보하기 시작하였다.
(4) 만화방
좁다란 가게와 불편한 나무 의자, 연탄난로, 흑백TV 등은
학교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달려갔던 어린 시절의 추억이
묻어있던 만화방 풍경이다. 단행본도 재미있지만 연작은
만화방을 가지 않고는 배겨나지 못하게 했다. 후속 편이
나왔다는 이 돌기가 무섭게 만화방 문을 밀치고 들어가
진열대에서 꺼내 볼 때 그 호기심이 충족된 짜릿함은 지금도 붉어지지 않았다. 만화책 장을 넘기면서 한입씩 먹던 라면 땅과 쥐포 맛 또한 잊을 수 없다.
(5)기타
(복덕방) (복덕방) (주점)
(사진관)
5. 기획전시
1) 모자와 신발 특별전
국립민속박물관(관장직무대리 김재철)은 “머리에서 발끝까지”모자와 신발 특별전 (2011.4.19.~2011.6.13)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11년 첫 번째 기획 전시로 지금까지 한국복식 을 주제로 한 전시는 많이 있었지만, 의복의 부분품 중의 하나인 머리쓰개와 신발에 초점을 맞추어 하는 전시는 처음이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의복 못지않게 모자와 신발을 중요하게 여겼으며, 때와 장소와 신분에 맞는 모자와 신발을 착용하는 것은 전체적인 복식미를 완성함과 동시에 착용자의 권위와 지위를 상징하는 표지(標識)가 되기도 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조선시대부터 근. 현대 까지 모자와 신발 속에 담겨 있는 의미와 상징. 형태미. 장식미·조형미 등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 박물관을 다녀와서의 느낀 점
@와 함께 국립민속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얼마 만에 @들과 함께 박물관을 다녀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했습니다.
이번 과제가 좀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니 좋은 기회라 여기고 아이들과 시간을 내어 대중교통을 이용해 갔습니다. @들과 대화도 많이 할 수 있어 좋은 시간 이었고, 생각보다 박물관을 즐겁게 관람하는 @들이 기특했습니다. 갓도 써보고 사진도 찍으며 관람을 했고 관람을 마친 후 보신각 도로변에서 석가탄신일을 맞아 불교 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당양한 체험도 있었는데@들이 참가를 거부해 체험은 못했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인사동으로 가서 전통 기념물 판매하는 것도 보고, 책을 좋아하는 @를 위해 대형 서점도 들러 책 선물도 하였습니다. 이번 과제를 하며 모처럼 단란하게 @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 우리 민속 문화를 잘 지키고 계승 발전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박물관도 자주 가보도록 노력 해야겠습니다.
* 참고사항
* 국립민속박물관: www. nf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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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7페이지
  • 등록일2019.03.13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9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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