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 - 사랑하는 까닭 절정 바다와 나비 해바라기의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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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현대시 - 사랑하는 까닭 절정 바다와 나비 해바라기의 비명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사랑하는 까닭 한용운
????작가의 일생
????작가활동 당시의 시대적 배경
????작품분석
????사상과 문학의 이해
????비평, 감상
.絶頂(절정) 이육사
????작가의 일생
????작가활동 당시의 시대적 배경
????작품분석
????비평, 감상
.바다와 나비 김기림
????작가의 일생
????작가활동 당시의 시대적 배경
????작품분석
????사상과 문학의 이해
????비평, 감상
.해바라기의 碑銘(비명) 함형수
????작가의 일생
????작가활동 당시의 시대적 배경
????작품분석
????사상과 문학의 이해
????비평, 감상

본문내용

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서구 시와 시론과 접촉하면서 이루어진 시와 시론, 그 중에서도 시가 시론보다 서구적 자극 못지않게 전통에 대하여 유념하고 있었다. 서구적인 <새로운 세계>에 매료되어 전통과 무관한 지대에서 작업하면서도 그 지대를 다시금 전통과 맞물리게 하는 반작용 시의 <현대성>을 빚어내는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도 무시할 수 없다.
▶ 작품분석
이 시에서 나비는 꿈을 가지고 여행을 하는 순진하고 가냘픈 존재를 이미화하였다. 나비는 무섭게 들끓는 바다를 청무우 밭으로 오인하는 낭만적인 감성의 소유자이다. 이 나비는 바다의 깊이를 미처 헤아리지 못하고, 그 거칠고 냉혹한 현실의 파도를 알지 못한 채 바다로 나간다. 이 시가 쓰여진 시기를 염두해 둘 때 나비의 이미지는 시인 자신의 청년기적 자아의 표상이자, 근대화에 대해 낭만적인 기대를 갖고 있었던 이 땅의 근대 지식인들일 수 있다.
바다는 시인을 포함한 근대 지식인들의 꿈을 거부하고 꿈의 날개마저 꺾어버리는 아찔한 심연과 냉혹함을 내보인다. 이렇게 근대화가 가져다준 식민지의 처참한 현실은 결국 나비의 꿈을 좌절시키는 것이다. 마지막 연의 나비 허리에 걸린 새파란 초생달은 냉혹한 현실의 우울한 겨울밤 풍경을 그려준다.
바다-비 생명체의 공간(거칠고 냉혹한 현실)
나비-생명체(순진무구함, 거대한 신문명 속의 시적 자아)
*단어풀이
저러서 : \'젖다\'와 \'절다\'의 두 상태를 동시에 나타내는 중의적 표현.
▶ 감상평
순진하고 맑은 마음을 가진 나비가 왔다고 해서 수심깊은 바다는 나비가 원하는 청 무우밭으로 변하지 않습니다.
냉정한 세상은 세상물정 모르는 나비를 힘들게 만듭니다.(여기서 세상은 바다를 말합니다.)
어쩌면 나도 세상물정 모르고 무작정 도전하는 나비가 아닐까?
나비처럼 나도 결국은 세상에 굴복하여 지쳐가는 걸까?
세상에 굴복하지 않고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해바라기의 비명 / 함형수
▶ 작가의 생애
함북 경성 출생. 1936년 생활난으로 중앙불교전문을 중퇴하고, 《시인부락》 동인으로 《해바라기의 비명》 《형화》 등을 발표하여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만주로 건너가 소학교 훈도 생활을 하기도 했다. 1940년에는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마음》으로 당선하였다. 8 ·15광복 당시 고향에서 심한 정신착란증으로 시달리다가 사망했다. 전 작품이 《무서운 밤》 《조가비》 《신기루》 등 17편밖에 없으나, 내 무덤 앞에 빗돌을 세우지 말고 노란 해바라기를 심어 달라는 《해바라기의 비명》은 그의 대표작으로 1930년대 후반기 문학사에 자주 인용되고 있다.
▶ 시대적 경향
배경은 30년대 이다 이 시기는 우리나라가 일본에 의해 강제 점령 된 시기였다. 그래서 그 당시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독립의 희망을 시나 소설로서 나타내기도 하였다. 그래서 이 시기의 특징이라 하면 감각적이며 민족적이며 죽음까지도 불사하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작품이거나. 아예 친일적으로 면모하는 두 가지의 형태로 나타난다. 함형수는 전자에 해당되는 인물이다
▶ 작품분석
<해바라기의 비명>의 형태상 특징으로 시행의 길이가 점차 길어지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이는 점층적으로 삶의 의지를 불태우는 표현이라 할 수 있다. 각 행은 ‘세우지 말라’, ‘심어 달라’, ‘보여 달라’, ‘생각하라’, 등 단호한 명령형으로 끝이 나고 있다. 이러한 단호한 명령형 어조는 서술되고 있는 삶에의 의지, 정열을 더욱 강렬하게 드러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해바라기란 항상 태양을 향하는 식물로서 정열을 상징한다. 죽음을 초월하는 삶에의 강렬한 의지, 정열이 해바라기로 표상되고 있다, “끝없는 보리밭‘을 보여달라는 3행 역시 생명의 충일함을 통해 죽음을 초월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내는 형이다.4행에서는 자신의 정열적인 사랑과 삶이 죽음을 초월하여 잊혀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5행에서는 보리밭 사이를 날아오르는 노고지리를 보고 \'아직도 날아오르는 나의 꿈’으로 생각하기를 당부한다. 꿈을 잃지 않고 살았던 l인의 삶이 영원하기를 바라는 부분으로 노고지리는 시적화자의 감정이 이입된 대상이라 할 수 있다
▶ 감상평 제목부터가 이전의 다른 시에서 느끼지 못했던 그런 감정이 느껴졌다. 식물의 비명이라. 처음엔 여기서 비명이란 단어가 단지 우리가 평상시 사용하는 위험할 때 나를 알리기 위한 소리지르는 그런걸로만 생각했으나 그렇게 생각하면 이 작품을 감상할 수 없는 것을 금방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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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20
  • 저작시기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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