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시장 및 산업분석 보고서 리포트(반도체의 생산과정과 국제협약, 관세 등의 내용을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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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반도체 시장 및 산업분석 보고서 리포트(반도체의 생산과정과 국제협약, 관세 등의 내용을 다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기원, 분류, 발전
2. 제조공정
3. 수출입과 교역조건
4. 시장수요와 공급
5. 분배과정과 시장구조
6. 생산성과 임금
7. 관세와 세금
8. 국내법과 감독기관
9. 국내기업의 시장지배력
10. 국제협약
11. 주요기업

본문내용

산업의 자유무역을 저해하는 어떠한 규제도 철폐하여 자유무역을 확대하여야한다.
이것 외에도, 세계반도체협의회(WSC)는 반도체시장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환경무역지적재산권 등에 관한 입장을 정리하여 각국 정부에 건의하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국제적인 “반도체기술연구회”(International Conference on Semiconductor technology)를 매년 WSC와 연계 개최하는 등, 각국의 반도체 기술개발 동향과 시장 동향에 대한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9. 국내기업의 시장지배력
시장지배력
작년 한국 업체의 반도체 판매액은 515억1천600만 달러로 시장점유율 16.2%를 기록, 434억3천200만 달러로 13.7%인 일본을 밀어내고 2위를 차지했다.
반도체 부문에서 일본을 앞지른 것은 1980년대 삼성전자를 필두로 반도체를 본격 생산하기 시작한 이래 30년 만이다.
최근 두 나라 시장점유율을 보면 한국은 2011년 13.9%, 2012년 14.7%, 2013년 16.2% 등으로 상승세를 타는 반면에 일본은 18.5%→17.5%→13.7%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미국이 판매액 1천666억5천100만 달러에 점유율 52.4%로 압도적 1위였고 유럽(8.7%)과 대만(6.5%)이 4∼5위를 차지했다.
메모리 판매액은 342억9천700만 달러로 전체 반도체 판매액의 66.5%를 차지했다. 세계 시장점유율도 52.4%로 2위 미국(27.1%)을 멀찌감치 따돌렸다.
한국의 반도체 산업의 단기간에 엄청난 기술의 발전을 이루었고, 그 결과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막대한 점유율을 확보하며 현재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주요 국내 기업들을 주도로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국내기업
SK하이닉스는 올해 반도체 D램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세계 2위에 다시 올랐다. 또한, SK하이닉스는 올 1분기 D램 매출 28억 달러로 세계 시장에서 28%의 점유율을 기록하였고, 마이크론을 근소한 차이로 추월했다.
지난해에는 마이크론이 28.7%로 SK하이닉스를 4.9% 차이로 앞섰다. 엘피다를 인수한 마이크론이 D램 시장 2위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국 SK하이닉스에 역전당한 것이다.
그리고 올해 삼성전자는 35.5%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지켰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간 격차는 지난해 4분기 15.3%포인트에서 올 1분기에는 7.3%포인트 차이로 좁혀졌다.
D램 시장 점유율 4∼6위는 대만 반도체 업체인 난야(3.9%), 윈본드(1.5%), 파워칩(0.9%)으로 비중은 미미했다. D램 시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3사 과점체제가 자리 잡았다. D램 시장에서 한국 반도체 업체의 점유율은 65.0%나 됐다.
SK하이닉스가 올 1분기에 우시 공장 정상화와 나노 미세공정 전환 등으로 매출이 전 분기보다 20.8% 늘었다고 분석했다. 영업이익은 29%에서 36%로 뛰었다.
10. 국제협약
FTA
FTA는 각 국가가 무역을 할 때 걸림돌인 관세 장벽을 허무는 협정으로 우리나라에는 필수 불가결한 외교 정책 중 하나다. 우리나라는 지금껏 칠레, 싱가포르, 유럽연합(EU), 미국 등과 FTA를 체결해 왔다. 또한 현 정부 들어서는 호주, 캐나다와 FTA도 체결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반도체, 자동차 등의 제품을 수출하고, 농산물을 수입한다.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의 중국 의존도는 26.1%로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휴대전화 부품과 반도체, 자동차 등이 수출을 주도하며 대중 무역수지는 606억달러로 흑자를 냈다.
한-EU FTA에서는 발효 2년 차 대 EU 수입은 전년동기 대비 7.7% 증가한 486억달러를 기록했다. 반면에 반도체 제조용 장비 등 FTA 비혜택 품목의 수입은 7.1% 감소하였다.
최근 체결된 한-캐나다 FTA에서 한국은 캐나다에 공산품을 주로 수출하고 원자재를 주로 수입한다. 반도체, 철강 등에 대해서는 이미 무관세를 적용받고 있다. 유연탄, 펄프, 원목 등 캐나다의 주력 수출 품목도 무관세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FTA를 계기로 자동차와 농축산물 분야에서 양국이 관세철폐 혜택을 누리게 됐다.
WTO
세계무역기구. 기존의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T)을 흡수, 통합해 명실공히 세계무역질서를 세우고 UR협정의 이행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는 국제기구이다.
반도체 산업의 경우 가격경쟁으로 인해 많은 분쟁이 일어나는데 이러한 분쟁은 WTO를 통해서 해결된다. 대표적인 분쟁으로는 하이닉스 반도체의 상계관세를 들 수 있다.
하이닉스 상계관세 부과는 지난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3년 미국 정부가 하이닉스반도체에 2003년부터 5년간 상계관세를 부과하기로 최종 결정한 것이다. 당시 관세 요율은 무려 44.29%였다.
상계관세는 수출국이 수출품에 장려금이나 보조금을 지급하는 경우 수입국이 경쟁력을 상쇄시키기 위해 부과하는 누진관세다. 무역구제 방법 가운데 수입제한 조치를 제외하고는 가장 강도 높은 조치다.
미국이 이 같은 결정을 내리자 유럽연합(EU)과 일본도 상계관세 부과에 나서면서 하이닉스는 미국ㆍ유럽ㆍ일본 등 3개국으로부터 공격을 받게 됐다.
그 뒤 하이닉스반도체는 상계관세의 부당함을 국제무역기구(WTO)에 제소하는 한편 요율이 너무 높게 책정됐다며 재심을 요청했다.
이 같은 노력에 따라 EU와 일본 정부는 상계관세 철폐를 최종 결정했다. 미국도 이 같은 요청을 받아들여 재조정에 나섰다.
미국 정부는 드디어 최근 6차 연례재심을 열어 하이닉스반도체의 상계관세 요율을 조정했다.
연례재심을 거치면서 초기 44.29%였던 상계관세 요율은 2차 31.86%, 4차 4.91%, 5차 0.06%, 6차 1.93% 등으로 조정됐다. 하이닉스는 조정된 요율에 따라 이미 냈던 상계관세와 그에 따른 이자를 돌려받는 등 짭짤한 부대수익도 거뒀다.
하이닉스반도체 상계관세는 현재까지 외국 정부가 취한 무역구제 조치 가운데 가장 강도가 센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WTO는 상계관세와 보조금에 대한 주제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데 이 밖에도 반도체 산업에서 반덤핑에 대한 분쟁을 해결하는데도 일조하고 있다.
11. 주요기업
주요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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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12.09
  • 저작시기20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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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14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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