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제론 ) 우리 사회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대학 입시에서의 정시 모집과 수시 모집 비중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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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문제론 ) 우리 사회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대학 입시에서의 정시 모집과 수시 모집 비중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시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정시모집과 수시모집 비중 논란
2) 입시 비중에 대한 나의 생각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교육의 영향력이 공교육보다 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인재양성과정이 아닌 인재선발체제와 가기 때문이다. 현재의 입시교육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이 아니라 정시와 수시로 인재를 선발하여 채용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현재 본질적인 입시교육의 가치가 교육을 하여 능력을 기르는 것이 아닌 능력을 증명하여 선발되기 위한 수단인 것이다. 현재의 대학 서열화는 경쟁을 야기함과 동시에 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한 목표로 설정되게 된다. 왜냐하면 이러한 대학의 서열화는 취직에도 막대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현재 대기업 취직의 가장 기초적으로 필요한 능력은 4년제 대학이며 현재 대학의 서열화가 되어있기 때문에 이러한 4년제 대학에서 더욱 서열이 높은 대학이 채용되는 확률이 높게 된다는 건 어쩌면 당연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불공정한 입시체제를 바꾸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식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야할 것이다. 제4차 산업시대를 넘어가며 현재 국영수사과의 이론 교육보다는 더욱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되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적당한 입시제도가 마련되지 않아 완전한 개선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대학 입시만이 방법이 아니며 전문적인 훈련을 하여 4년제와 같은 능력이 인정된다면 이러한 노력과 능력을 인정하여 좋은 직장으로 소위 이야기하는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방안처럼 불공정을 바꾸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한국의 교육체제는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것을 개혁하기 위해선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sky캐슬’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표하고 이러한 교육열을 사회문제로 인식하며 바꾸려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결과주의적인 입시, 인재양성이 아닌 인재채택주의의 입시를 바꾸지 않는 한 이러한 불공정성을 극복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또한 학교의 과도한 서열체제를 없애고, 평등하게 볼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할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현재 대학입학뿐만아니라 고등학교 서열제로 인해 중학교 때부터 더 유리한, 더 좋은 조건으로 대학입시를 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는 학교 간의 경쟁으로 이어지게 되며, 이러한 학교 간의 경쟁 또한 계속되는 악순환을 야기할 뿐이다. 또한 성적 이외에 가치에서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면 차세대의 아이들은 쉽게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며 새로운 기준을 들어 성적이 아닌 개인의 능력으로 인정받는 공정한 사회로 발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모든 사람이 평등한 조건으로 기회를 얻기 위해 조건을 실습의 형태와 같이 변경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대학입시 위주의 교육은 전혀 실용적이지 못하다는 것이다. 현재 이론적이고 주입식으로 이루어진 교육의 형태와 전혀 실용적이지 않은 교육으로 인해 직업적 능력이나 전문적 기능을 획득하지 못하고 있다. 예를 들면 현재 수능 영어를 예를 들자면 영어권인 나라에서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문법과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을 시험으로 내 전혀 실용적이지 못하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이 또한 예전부터 계속 논란이 되어왔던 이야기이다. 이러한 수능 영어는 수능에서만 사용되고, 이후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이야기 또한 나오고 있으며, 그로 인해 새로운 영어점수 기준이 나오면서 대체되고 있기도 하다.
Ⅲ. 결론
현재의 입시는 예전부터 지속되었던 사회문제로 이렇게 사회문제로 대두되었을 때 가장 효과적이고 근본적으로 개선되어 이러한 대물림을 끊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과도한 입시경쟁으로 과열된 개인의 인식이 바뀌어야하고, 실용적이지 못한 입시체제를 효과적으로 변경하여 이러한 똑같은 문제점이 지속되지 않도록 개선하여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개혁안은 대학종사자들이 입시부담을 새롭게 떠맡아야하는 어려움으로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게 된다. 이러한 다양한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전문가들과 종사자들의 협의 또한 필요할 것이다.
Ⅳ. 참고문헌
1. 정석환, 배정혜 (2017). 한국 입시교육의 사회사적 의미 고찰. 동아인문학, 41
2. “정치인 이중성 역겹다… 조국 딸 학위취소 촛불집회 열자”, 김동욱. 2019.08.20., 한국일보.
3.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여론조사(KEDI POLL 2018). 임소현. 한국교육개발원. 2018.
4. 오락가락 대입에 학부모 잡는 사교육비…1인 월 40만원 넘겨. 임성빈. 2020.03.10. 중앙일보
5. 구본창 (2019). 입시 공정성을 넘어 특권 대물림 교육 중단으로. 교육비평(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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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8.20
  • 저작시기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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