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교육자료(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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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교육자료(한글)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 서론

☆ 본론
1. 유도의 역사
2. 한국 유도의 근대화
3. 일본 유도의 근대화
4. 유도의 기본 원리
5. 유도의 의의와 목적
6. 유도 경기장
7. 유도의 복장
8. 유도의 위생상태
9. 유도의 심판
10. 유도의 규칙
11. 유도의 기술

☆ 결론

본문내용

, -57, -63, -70, +70kg
3. 고등부
- 남(9체급) : -55, -60, -66, -73, -81, -90, -100, +100kg 무제한
- 여(8체급) : -48, -52, -57, -63, -70, -78, +78kg 무제한
4. 대, 일반
- 남 : -60, -66, -73, -81, -90, -100, +100kg 무제한
- 여 : -48, -52, -57, -63, -70, -78, +78kg 무제한
11. 유도의 기술
유도의 기술은 메치기, 굳히기, 급소지르기로 분류된다. 기술은 매우 많지만, 크게 나누면 선 자세에서 상대를 메치는 기술, 누운 자세에서 누르거나 목을 조르거나 관절을 꺾는 굳히기 기술, 상대의 급소를 치거나 차는 급소지르기 기술, 이 세 가지로 구분된다.
메치기 기술은 선 자세에서 메치는 선 기술과, 자신의 몸을 눕히면서 메치는 누우며 메치기 기술로 구분된다. 또한 선 기술은 메쳤을 때의 힘이 작용하는 부분에 따라 손 기술, 허리 기술, 발 기술로 구분되며, 누우며 메치기 기술은 몸이 눕는 방향에 따라 바로 누우며 메치는 기술과 모로 누우며 메치는 기술로 구분된다.
굳히기 기술은 상대를 뒤로 눕혀 위에서 눌러 일어나지 못하도록 하는 누르기 기술, 상대의 목을 팔이나 다리로 조르는 조르기 기술, 상대의 팔꿈치 관절을 잡아 꺾거나 비트는 관절꺾기 기술, 이 세 가지로 구분된다. 그 중에서 초등학생은 조르는 기술과 관절꺾기 기술, 중학생은 관절꺾기 기술이 위험하므로 기술을 구사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유도의 기술 중에서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 메치기 기술이다. 메치기는 힘찬 기세와 탄력을 이용하는 기술이므로 상대에게 메치기를 당했을 때나 스스로 넘어졌을 때, 몸에 받는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낙법\'을 익혀야만 한다.
낙법은 메치기를 당해 몸이 바닥에 닿으려고 하는 순간 손바닥에서부터 팔 전체로 강하게 바닥을 쳐줌으로써, 몸 전체에 받는 충격을 줄여 주는 것이다. 낙법에 능숙하지 않으면, 다치거나 메치기 기술을 당하는 것이 두려워 항상 수비자세만 취하므로 기술 향상에 장애가 된다. 예전부터 \'낙법에 능숙한 사람은 메치기를 잘 구사할 수 있다\'고 할 정도로 낙법은 중요합니다. 낙법의 종류는 후방낙법, 측방낙법, 전방낙법, 전방회전낙법 이렇게 네 가지가 있다. 공중회전낙법이란 것도 있지만 시합에서 필요한 낙법은 주로 측방낙법, 후방낙법, 전방낙법 순으로 쓰인다. 요즘은 매트가 좋아서 대충 구사해도 되며, 다다미로 만든 과거의 도장이었다면 낙법을 허술하게 배워서는 위험하므로 오랜 기간 낙법을 연습시켰지만 지금은 그리 오랜 기간동안 연습을 시키진 않는다.
유도의 창시는 일본의 가노 지고로 박사지만 유도의 근원은 유술이다. 유술은 기술로써 무술과는 대조되는 말이다. 가노 지고로 박사는 \'도를 강론한다\'라는 의미의 강도관을 창설했다고 한다. 그래서 기술 분류에 급소지르기도 포함되지만 유도에서는 인정하고 있지 않다.
※ 유도 기술의 분류
메치기
선기술
손기술
업어치기/빗당겨치기
/어깨로메치기
/띄어치기 등
허리기술
허리껴치기/허리띄기
/허리후리기
/허리채기/허리튀기 등
발기술
밭다리걸기/모두걸기/무릎대돌리기/안다리후리기 등
누우며 메치는 기술
바로 누우며 메치는 기술
배대뒤치기/누우면서던지기/안오금띄기/뒤집어넘기기 등
모로 누우며 메치는 기술
모로띄기/허리튀기감아치기/오금대떨어드리기
/모로걸기 등
굳히기
누르기 기술
곁누르기/고처곁누르기/위누르기/위고쳐누르기 등
조르기 기술
십자조르기/역십자조르기/외십자조르기/맨손조르기 등
관절꺾기 기술
팔얽어비틀기/팔가로누워꺾기/어깨대팔꿈치꺾기 등
급소지르기
지르기 기술
주먹지르기/손가락지르기/발꿈치지르기 등
치기 기술
주먹치기/손칼치기 등
차기 기술
무릎차기/발뒤꿈치차기 등
☆ 결론
지금까지 유도에 대해서 여러 가지 것들을 알아보았다. 우선 유도의 수많은 기술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놀랐다. 나는 유도의 기술이라고 해서 그냥 엎어치기만 존재하는 줄만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더욱더 세분화되어있고, 정리도 잘 되어 있었다. 그리고 주심과 부심의 깃발로 수신호하는 형태가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러한 것을 모르고 유도경기를 지켜봤을 때는 득점과 관계된 것에서만 깃발을 들어올리는 줄 알았는데, 깃발 수신호안에 수화와 같이 여러 가지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음을 알았다.
추성훈 선수가 K-1이라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핵심원인도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그가 유도를 베이스로 격투기 선수를 하였기 때문이다. 유도의 역사에서 보면 유도가 만들어지게 된 원인은 살아남기 위한 것에서 출발하였다고 한다. 생존을 위한 무술이기 때문에 다른 어떤 무술보다도 강력함을 지닐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었다.
이러한 것을 살펴보왔을 때 유도는 ‘외유내강(外柔內剛)’ 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된다. 유도는 강력함을 지니고 있는 무도이지만 유도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예의이다. 추성훈 선수는 항상 경기 시작 전에 선수에게 인사를 하는 모습을 가끔 봤는데 유도의 영향인 듯하다. 외유내강(外柔內剛)을 지닌 유도에 대해서 레포트를 쓰면서 더욱더 그 매력에 빠져들었다.
나는 이번 레포트를 통해서 가장 궁금했던 유도의 용어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거기에 더해서 유도의 규칙이라든지 역사와 의의 등을 알 수 있었다. 이제부터는 언제든지 유도가 중계방송으로 방송된다면 유도라는 종목을 이해하고, 더욱 재밌게 시청할 수 있게 되었다. 벌써부터 얼마지나지 않아 열릴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유도 종목이 중계 방송되는게 기대된다.
앞으로도 유도가 우리나라의 효자종목으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대회기간 뿐만 아니라 대회가 끝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국민들의 관심이 더해져야 할 것이다. 운동종목에는 유도뿐만 아니라 많은 비인기 종목들이 존재하는데 우리 국민들은 우리나라를 위해서라도 그러한 비인기 종목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것이다. 개인적인 소망으로는 모든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속적으로 국민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았으면 좋겠다.
이것으로 유도에 대한 레포트를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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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12.15
  • 저작시기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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