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의 모든것(연혁, 경기규칙, 기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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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유도의 모든것(연혁, 경기규칙, 기술등)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서

2.본
1. 유도(JUDO)의 역사
2. 유도(JUDO)의 규칙
3. 유도(JUDO)의 시설
4. 유도(JUDO)의 심판법
5. 유도(JUDO)의 복장
6. 유도의 기본 동작
7. 유도 기술의 분류

3.결

본문내용

능동적으로 움직여 상대를 유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상대가 움직이는 사이에 상대가 미쳐 감지하지 못하고 불안정하게 되는 것이다.
나. 지읏기
지읏기에는 상대의 지읏기와 나의 지읏기 두 가지가 있다.
상대의 지읏기란 상대의 몸가짐의 변화에 따라 자기가 기술을 걸기 가장 좋은 위치와 자세
를 지읏는 것으로 동시에 서로 일련의 관계를 가지고 움직여야 한다.
다. 걸기
기술을 거는 것을 말한다. 반드시 정확한 기술을 걸어야한다. 기울기, 지읏기와 걸기는 시간
적으로 보아도 대단히 짧은 순간, 거의 동시에 행하여져 그 구별을 할 수 없을 정도이다.
특히 지읏기와 걸기의 일체가 이상적이다. 만약 기울이기가 불충분하였을 때 상대보다도
자기가 불안정하게 되어 곧바로 상대에게 공격을 받게 된다. 기울이지 않고 거는 기술은
억지로 거는 기술이 된다. 따라서 상대에게 크게 기울임을 당하여 역습을 받게 되는 것이다.
6. 몸 쓰기
유도에서 상대를 몸 쓰기로 제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옛 부터 걷는 방법과 몸 쓰기가
유도의 기본동작 이라고 중요시 해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가르치지도 않았으며 어떻게 하는 것 인지도 모르는 유도인이 많았다고 생각된다.
1) 몸 쓰기의 특성
자연(본)체로부터 몸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몸 쓰기의 기본이다. 몸 쓰기의 자세가 좋고
나쁨이 방어의 성공과 실패로 통한다. 전신의 힘이 부드럽고 가볍게 움직이면서 조화를
이루어야 힘의 작용을 증가 시킨다. 몸의 움직임하나로 상대를 제압하는 몸 쓰기는 기술의
중요한 기본이며 그 응용 면은 대단히 넓다.
7. 유도 기술의 분류
유도의 기술은 크게 낙법, 메치기, 굳히기, 급소 지르기로 나뉜다. 급소 지르기의 경우
스포츠 화된 경기를 중심으로 발전하여 지금은 크게 활성화 되지 않고 있다.
1. 낙법
낙법은 상대로부터 매치기를 당했을 경우과 스스로 넘어질 경우에 자기의 몸에 충격을 적게하고 안전하게 하기 위하여 다루는 기술이다. 머리, 목, 몸을 강하게 바닥에 부딪치지 않도록 팔 전체로 자리를 치는 것과 몸을 웅크려서 충격을 줄이는 것이 포인트이다. 유도의 연습에서는 메치기, 누르기, 조르기, 관절꺽기를 하게 되는데 그 중에서 메치기 기술에서 이 낙법은 없어서는 안 될 기본 기술이다.
바른 낙법을 몸에 익히면 메치기를 당할 때의 두려움이나 고통이 없어지며 바른 자세로 적극적으로 기술을 연습할 수가 있다. "메치기를 당하므로써 기술을 연마하라."는 말과 같이 낙법이 훌륭한 사람일수록 메치기도 잘 구사하는 것이다. 낙법에는 후방낙법, 측방낙법, 전방낙법, 회전낙법 등이 있으며 연습은 처음에 낮은 자세에서 점점 높게 또 이동하면서 하는 것이 좋다.
1)전방 낙법 2)후방낙법 3)측방낙법 4)회전낙법
2. 메치기
메치기는 "선 기술"과 "누우며 메치기로" 나누어지며, 선 기술에는 "손기술", "허리기술", "발기술"로 나뉘며 메치기는 "바로 누우며 메치기", "모로 누우며 메치기"로 나뉜다.
1) 손기술
-업어치기, 어깨로 메치기, 띄워 치기, 모로 떨어뜨리기, 다리들어치기, 띠 잡아 치기,
두 손 후리기, 등
2) 허리기술
-허리띄기, 허리후리기, 허리채기, 허리튀기, 허리껴치기, 뒤 허리 안아치기, 허리 돌리기, 등
3) 발기술
-무릎 대 돌리기, 허벅다리후리기, 받 다리 후리기, 발목 받치기, 다리 돌리기, 발목후리기,
모두걸기, 안 뒤축 후리기, 발뒤축후리기, 허벅다리걸기, 다리 대 돌리기, 등
4) 바로 누우며 메치기
-배 대뒤치기, 뒤집어 치기, 안 오금 띄기, 뒤집기, 끌어 뒤치기, 등
5) 모로 누우며 메치기
-모로 띄기, 모로 떨어뜨리기, 오금 대어밀기, 오금대어 떨어뜨리기, 모로걸기, 모로 돌리기,
모로 누우며 던지기, 허리 튀겨 감아 치기, 안아 감아 치기등
3. 굳 치기
굳히기는 스피드나 짜릿함 통쾌함은 부족하지만 깊이 있고 상당한 노련함이 있어야 발현
되는 기술이다. 메치기는 잘하는데 굳히기가 부족하면 절름발이나 마찬 가지이다.
메치기를 빛 나게 하기 위해선 굳히기를 소홀히 할 수 없다. 굳히기의 누르기, 조르기,
꺽기 등을 상황에 따라 병행하며 연결할 수 있어야한다. 일단 굳히기는 메치기와는 반대로
"통나무"처럼 뻣뻣해야 한다. 부드럽게 받아주면 당한다. 상대를 얕보는 건 가장 큰 실수를
범하는 것이다. 현대의 경기유도는 공격유도로 방향을 잡고 있기 때문에 굳히기자세라도
공격동작이 아니라 시간을 소비하는 굳히기 동작이 나오면 바로 "그쳐"신호와 함께 다시
시작하게 된다. 굳히기는 "누르기", "조르기", "꺽기"로 나눈다.
1) 누르기
-곁누르기, 고쳐 누르기, 뒤곁누르기, 어깨누르기, 윗 누르기, 가로누르기, 세로누르기, 등
2) 조르기
- 십자조르기, 역십자 조르기, 외십자 조르기, 맨손조르기, 안아조르기, 죽지 걸어조르기,
세모조르기, 주먹조르기, 깃 돌려 조르기, 등
3) 꺽기
-팔 얽어 비틀기, 가로 누워 꺽기, 팔꿈치 어깨 대 꺽기, 무릎대어 팔 꺽기, 겨드랑이 꺽기,
배 대어 팔 꺽기, 등
3. 급소 지르기
급소지르기는 "지르기", "치기", "차기"로 나눈다.
1) 지르기
- 주먹지르기, 손끝지르기, 팔꿈치지르기, 등
2) 치기
- 주먹치기, 손날치기, 등
3) 차기
- 무릎차기, 발끝차기, 발뒤축차기, 등

무도라는 것은 간단히 생각해본다면, 자신의 몸을 타인으로부터 보호하고 그로서 또한
다른 타인을 역시 보호할 수 있으며 그러한 기본개념에서 시작하여 자신의 정신과 신체를
맑고 건강히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더 나아가 자연과 인간, 그리고 세계와 우주속의
진리를 생각함에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종교와도
같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유도는 쉽게 우리가 배워서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해야 하는 하나의 격투기가 아닌,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정신수양의
운동이지 않는가 생각을 해본다. 마지막으로 다음 구절을 쓰는 것으로 이 보고서를
마무리 하려고 한다.
" 의란 자기가 세운 뜻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며, 협이란 약한 자를 돕는 강한 자의 마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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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3.12.25
  • 저작시기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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