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베니니의 <인생은 아름다워>-홀로코스트, 그러나 인생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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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는 장성한 조수아의 목소리가 나온 후에 흘러나오는 음악도 같은 곡입니다. 이야기를 열고 닫는 음악인 거죠. 그래도 인생은 계속된다, 아버지의 사랑도 계속된다...
베니니가 만든 이 영화가 여전히 불경해 보인다면 이렇게 생각하시는건 어떨까요? 어떤 역사적인 비극도 그 속을 헤쳐보면 희극이 섞여있고, 그런 것을 꼬집어내서 웃는 것이 진짜 광대가 할 일이라고. 풍자와 해학이라는 것이 상당히 무겁고 아픈 것을 웃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고. 비극 안에서 울기보다는 웃는 게 훨씬 더 힘든 일이라고. 이를테면 이 영화의 웃음은 쓰디 쓴 위스키가 속에 가득 찬 초콜렛 봉봉 같은 것이라고.
갑자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의자 위를 팔짝팔짝 뛰던 베니니의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이렇게 사랑스런 남자가 또 있겠습니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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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1.27
  • 저작시기2004.0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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