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어법(敬語法) 존대법(尊待法) 공손법(恭遜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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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1. 정의

Ⅱ. 본론
1. 존대법
2. 공손법

Ⅲ. 결론

본문내용

等의 平待語가 例事로 쓰이고 있다. 또 '주무시다', '말씀하다', '여쭈다', '드리다', '잡수시다', 보단 '자다', '말하다', '묻다', '주다', '먹다'가 더 많이 쓰인다. 尊敬法 先語末 語尾 '-시-'가 省略되거나, 尊待를 담은 助詞'-께서' 代身 '-가/이'가 使用되는 境遇가 너무 흔하다. 敬語法은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말할 때뿐 아니라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말할 때도 마찬가지로 까다롭다.
急變하는 世態 속에서 敬語의 慣習이 사라져 가고 있는 現狀 말고도 다른 問題가 있다. 예부터 지켜온 敬語의 原則 自體가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尊待를 하지 않아도 될 境遇에 높임말을 쓰고, 謙辭를 안 써야 할 대목에서 必要 以上의 謙辭를 쓰는 境遇가 자주 눈에 띈다. 이같은 現狀은 우리 社會가 急激한 産業化를 經驗하면서 傳統 倫理가 무너진 反面, 이를 代身할 새로운 倫理와 言語 禮節의 기틀이 마련되지 못한 때문으로 되풀이되기도 한다. 우리 社會 敬語法의 混亂이 深刻한 地境에 이르렀음을 보여주고 있다. '계시다', '있으시다'는 自己보다 윗사람에 對한 尊稱의 뜻으로만 쓰이는 거인데, 이제 謙讓의 道가 자니쳐 言語나 行爲가 尊稱의 對象이 된 것이다. 서울大 沈在箕 國語學敎授는 이같은 現狀을 '言語 行爲의 事物化', '言語의 擬人化'現狀이라고 說明한다. 사람의 言語 行爲를 事物化하여 表現하는 現狀은 이미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한편 如前히 問題가 되는 것은 尊稱은 없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반말투의 話法이 急速히 擴散되고 있다는 點이다. 이같은 現狀은 官公署나 銀行 等 對民 業務가 많은 機關에서 深刻한 것으로 指摘된다. 敬語는 꼭 아랫사람이 위사람에게만 하는 것은 아니다. 職場에서 윗사람이라도 아랫사람에게 鄭重한 禮遇가 담긴 말을 건넨다면 그 職場의 勤務 雰圍氣는 한결 밝아질 것이다.
結論的으로, 가장 큰 問題는 言衆들 사이에 敬語에 對한 觀念 自體가 사라져 있다는 點이다. 그래서 敬語法에 따르려 해도 그 基準을 모르는 境遇가 許多하다. 勿論 요즘과 같은 開放. 平等 社會에서 階級 意識이 徹底했던 封建 社會의 唯物인 敬語法을 遵守할 必要가 있느냐는 反論도 있다. 그러나 敬語法은 封建의 唯物이라기보다 우리말의 한 特性이다. 또 어느 社會건 必要한 最小限의 禮儀는 있게 마련이고, 그 禮儀의 直接的 表現 中 하나가 바로 言語라고 할 때 우리 社會에서 敬語法이 崩壞하는 問題는 생각해 볼 만한 課題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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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3.19
  • 저작시기2004.0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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