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와 올리브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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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시스템
2.렉서스와 올리브나무
3.무너진 과거의 장벽들
4.정보면역 결핍증
5.황금 구속복
6.전자 투자가 집단
7.DOS 자본버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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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세계화가 무너질 수 있는 여섯 가지 이유
20.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 있다

본문내용

려 한다거나 일본같이 미국이 힘써서 얻는 지적 재산권에 대한 소유권을 무임승차 식으로 얻으려는 나라 가 있다. 미국을 공격하는 방법 또한 변화되었는데 이제는 초거대 개인이 미국을 공격한다. 네트워크로 연결된 세계화를 역이용하는 것이다.
9.11테러가 아직도 생생하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이 비행기 한 대가 날아와 건물에 꽂혔다. 미국 본토는 당황했다. 최초로 본토에서 테러를 당한 것이었다. 이 모습을 보면서 통쾌해한 사람들이 적지 않다. 미국에 대한 거센 항의와 반발이 곳곳에서 보여진다. 미국을 비방하는 사람 역시 많다. 그러나 미국을 추종하는 세력 역시 많으며 미국으로 욕하면서도 그들 문화에 접속하고자 안달이다. 자식이 미국 시민권을 받을 수 있도록 미국 내에서 출산을 하는 비율도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 학교로 유학을 보내는 비율도 증가하고 있다. 또한 미국에 여행 가보는 것을 소망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세계화는 초강대국 미국이 있어 진행될 수 있었다. 또한 이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미국이 주도했기 때문에 세계화를 반대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미국화의 세계화를 자신의 세계화로 만들어야 한다. 미국화가 되는 것만큼 네트워크로 연결된 세계에 자신의 것을 퍼트릴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지녀야한다. 미국이 만든 체제를 자신의 것으로 역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9. 세계화가 무너질 수 있는 여섯 가지 이유
세계화는 뒤쳐진 자를 더욱 뒤쳐지게 하고 앞선 사람을 더욱 가속적으로 앞서게 한다. 세계화를 추진하는 세력은 더 잘살기를 원하는 인간의 욕망과 기술이다. 그러나 이런 세계화 역시 세계화로 인해 위협을 받는다. 왜냐하면 세계화는 너무 가혹하다. 또한 연결이 과도하다. 그리고 단절이 심하며 주제넘게 끼어 들고, 불공평하다 마지막으로 너무 비인간적이기 때문에 세계화는 무너질 위협이 존재한다. 즉,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그에 따른 요구도 많다. 여기에서 요구하는 것들은 너무 가혹 할 수 있다. 중국. 일본. 러시아 예를 들어주고 있지만 우리 역시 몸소 경험했다. IMF의 경제 위기 속에서 뼈를 깍 는 아픔을 겪었고 그것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또 연결이 과도하기에 우린 쉴 수가 없다. 우리는 항상 연락 가능한 on상태인 것이다. 그러나 네트워크를 통한 연결로 인해 직접 사람과 사람이 통하는 것은 줄어듬으로써 단절의 고통을 느끼게 한다. 또한 정보의 저장은 자신의 사생활 영역까지 파고든다. 자국이 잘못이 아님에도 다른 것의 영향으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처럼 불리한 경우도 세계화에는 존재한다. 이 체제는 비인간적인 사회를 만들기에 위험이 내포되어 있다. 그러나 이것이 극도로 치닫지는 않을 것 같다. 자본주의의 붕괴를 예상했지만 이 체제는 붕괴되지 않고 그것을 수정, 보완하며 여기까지 왔다. 세계화 역시 그럴 것이라고 난 믿는다.
20.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 있다.
여기에서는 미국이 앞으로 어떻게 세계화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가의 그림을 그려놓고 있다. 미국은 세계화선성에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새로운 정치학, 자유시장을 안고있으면서 자유시장이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용인되고 혜택을 줄 수 있는 사회질서와 규범이 필요하다. 또한 트러퍼즈(생산활동, 취업활동), 트램펄린 (추락하는 사람들이 땅바닥으로 완전히 추락하기 전에 다시 뛰어 오르도록 잡아주는 것, 예로 평생교육), 안전망(최소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함)의 3요소간의 균형을 이루어가야 하며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개선시켜 나가야 한다. 지속 가능한 세계화를 위해 안정적 권력구조가 보장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미국이 수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요약하면 지속 가능한 세계화를 위해 정치학, 지정학, 지경제학, 지경영학을 올바르게 수행함과 동시에 올리브나무 역시 생각해야 한다.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사이에 균형을 유지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가장 잘 유지하는 나라가 미국이라고 말한다. 세계화가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 미국이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언제나 항상 최상의 여건에 있어야 하며 미국은 전 세계의 횃불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렇게 되어야 한다며 글을 끝내고 있다.
이 책은 세계화가 어떻게 발생하게 되었으며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잘 설명해 준다. 또한 이것의 중요성과 이 체제의 위험성을 고발한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보면 기분이 썩 좋지 않다. 미국 중심의 미국 우월주의의 내용이 많다는 느낌이 든다. 그렇기에 책에 대한 신뢰도와 객관성이 떨어진다. 왠지 미국을 위해서 쓴 글인 것 같아 설득력 있는 주장임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은 렉서스와 올리브나무로 대표되는 두 상반되는 개념을 서로 균형 잡아 상충 작용하도록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끔 한다. 또 지은이 특유의 단어 선택이나 풍부한 경험을 통해서 세계화를 이해시켜준다. 세계화는 이제 거슬릴 수 없는 것이 되었다. 여기에 어떻게 적응하는가가 우리의 발전과 쇠퇴를 점칠 수 있다. 우리는 이제 세계화 체제를 위해 운영 체계와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따.이것은 많은 국민들의 고통과 인내와 노력의 결과이다. 앞으로 더 많은 고통과 인내, 노력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지금도 구조조정으로 인한 아픔이 계속되고 있다. 또한 정부정책도 여기에 부응해야한다. 이제 세계화에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 우리가 이만큼의 노력을 했으니 이 체제에서 살아남아 더 많은 이익을 누려야한다. 세계화를 통한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노력의 대가로 얻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런데 여기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우리의 뿌리, 정신 즉, 우리만의 올리브 나무는 계속 지키고 보존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한 마음의 자세 앞서 말했던 열린마음의 자세가 갖추어졌다면 국민뿐 아니라 정부역시 여기에 세계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과 체제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지금 문제되고있는 운송 노동자 사태만 보아도 정부가 아직 운영체계 구축을 미흡하게 하고있다. 시민정신과 정부 정책 그리고 기업가 정신이 상호작용해야 세계화의 강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 지금 이 시기의 당면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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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0페이지
  • 등록일2004.03.26
  • 저작시기2004.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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