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 우리나라의 정신지체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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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특수교육] 우리나라의 정신지체아 교육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우리나라의 정신지체 교육과정
1. 정신지체아 교육 목표
2. 초등학교 교육 과정
3. 중등학교 교육 과정
4. 시간 배당
초등부 시간 배당 기준
중학교 시간 배당 기준
고등부 시간 배당 기준

Ⅲ. 우리나라의 정신지체아 생활지도
1. 정신지체아의 사회 정서적 특성
2. 정신지체아의 사회성 지도 방향
3. 정신지체아의 신변처리 및 생활자립지도
4. 정신지체아의 부모교육
5. 정신지체아의 성교육

Ⅳ. 우리나라의 정신지체아 교육 방향
1. 정신지체아의 생활과 교육은
어디에서 해야 하는가
2. 교육은 언제부터 시키야 하는가
3. 학령전기 아동의 경우 교육기관의 선택
4. 어린 아동의 경우 교육 이외에 다른 필요한 치료
5. 정신지체아들은 취학연령이 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6. 일반 학교와 특수학교 중에서 어디에서
교육을 받아야 하나
7. 정신지체 아동이 일반학교에 다니는
경우에 생기는 어려움
8. 일반학교에의 특수 학급
9. 특수학교를 선택할 때 생각해야 할 점
10. 정신지체 아동의 교육 내용

Ⅴ. 정신지체아의 졸업 후 취업과 진로

Ⅵ. 현재 우리나라의 정신지체아 교육 실태

Ⅶ. 결 론

본문내용

.나이 많은 교사들이 ‘가산점 따기’에 매달리자 젊은 교사가 포기하거나 ‘양보’하는 사례도 있다. 일반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특수 어린이는 지난해 4월 기준으로 2만 6815명이다. 학습 장애를 겪거나 심신이 불편한 어린이들이 대부분이다.
인천 C초등학교 이모(27·여) 교사는 “지난 학기에는 특수 어린이 14명 가운데 6명이 3개 학급에 각각 2명씩 배치됐다.”면서 “그러나 이번 학기에는 학교측이 ‘가산점 혜택이 교사들에게 골고루 돌아가야 한다.’며 학부모나 특수교육전공교사의 의견과 상관없이 한 반에 한 명씩 분산했다.”고 말했다.
인천 J고교 최모(33) 교사도 “시내 10여개 학교가 가산점을 둘러싼 교사들의 신경전으로 특수아동을 한 반에 한 명씩 배치했다.”고 귀띔했다. 인천 G초등학교는 교사간 경쟁이치열하자 잡음을 없애기 위해 전산 추첨으로 특수아동을 각 학급에 배정했다. 충남 보령 D초등학교의 유모(34·여) 교사는 “특수 어린이를 배정받는 것에만 신경을 쏟다 보니 균형 있는 통합교육은 뒷전이 될 수밖에 없다.”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교육부 특수교육보건과 김현진 연구사는 “특수·일반 어린이의 통합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고심 끝에 도입한 제도가 승진의 발판으로 악용돼 안타깝다.”면서 “통합교실의 담임교사를 아무나 맡지 못하도록 자격 기준을 특수교육 관련 직무연수 이수자 등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도영만(33) 특수교육위원장은 “특수교육 전공교사가 갈수록 늘고 있는 만큼 가산점제도를 없애야한다.”면서 “특수학급의 학생수 줄이기, 보조교사 배치 등으로 특수 어린이의 실질적인 교육권 확보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수교육 전문가들은 “교사들이 번거롭겠지만 특수 어린이를 일반 학급에 배치할 때는 1명보다는 2∼3명씩 묶어 배정하는 것이 교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 대한매일 2002년 03월 13일 』
이와 같은 사실이 우리 나라 일반학교에서의 학습장애아동들의 교육 현실이다. 특수아동들의 위해서 고심 끝에 도입한 특수·일반 어린이의 통합교육이 현직 교사들의 승진에만 눈이 멀어, 가산점 혜택이 교사들에게 골고루 돌아가게 하기 위해 학부모나 특수교육 전공교사의 의견과는 전혀 상관없이 한 반에 한 명씩 골고루 배정해서 교육을 질을 훼손시키고 있다. 현직 교사들은 특수아동 교육 전문가들이 특수 어린이들을 일반 학급에 배치할 때는 1명보다는 2∼3명씩 묶어 배정하는 것이 교육면에서 바람직하는 것을 지적했음을 알면서도 이렇게 바람직한 방향으로는 전혀 시행하지 않고 멀쩡한 아동들까지 특수 아동으로 신고해 가점과 진급에만 눈이 멀어있는 것이 현 교육의 현실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은 시행초기라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것 같은데 앞으로는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급히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며 하루빨리 진정한 통합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Ⅶ. 결 론
장자(莊子)는 '事雖少 不作이면 不成이요···' 라는 말을 하였다.
위의 말을 해석해 '事雖少'는 보면 '비록 일이 작을지라도' , 혹은 '비록 작은 일이라도' 로 해석 될 수 있고, '不作'은 '하지 않는다' 로, '不成'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로 해석 할 수 있다. 따라서 전체적인 의미는 장자가 말하기를 '비록 작은 일이 라도 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고‥‥‥'라는 뜻이 된다.
이 말은 어떠한 목표를 정하면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계속해서 실천해 나가야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뜻이다. 장자의 말을 연애에 적용시키면 상대방을 나의 연인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쉬지 않고 계속해서 관심을 표명해야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런 연애말고 사랑의 또 다른 모습은 교육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애인 만들기에서 상대방이 기분 상하지 않을 정도로 주위에 어슬렁거리며 관심을 보이는 것을 교육적인 용어로 표현하면 '래포(rapport)'를 형성한다고 할 수 있다.
콩나물을 키울 때 구멍이 뻥뻥 뚫린 떡 시루에다 볏짚을 깔고 그 위에 콩을 놓고, 하루에도 몇 번씩 위에서 콩을 항하여 물을 주면 물은 곳 볏짚 사이로 스며들고 다시 시루 구멍을 통해서 대야로 죽죽 떨어진다. 마치 물은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고 다만 위에서 붓는 대로 아래로 흘러내리는 것만 같지만 그러나 며칠이 지나면 점차로 콩에서 싹이 나고 이윽고 그것은 콩나물이 된다.
정신지체아 교육도 이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교사의 노력은 마치 콩나물 시루에서 즉시 밑으로 흘러내리는 물이 아닌가 생각할 수 있다. 비록 부을 때마다 물이 모두 흘러내릴지라도 하루에도 몇 번씩 다시 물을 주면 아주 천천히 콩나물이 자라듯이 정신지체 아동들도 성장하는 것이다. 이처럼 정신지체학교에서 교사와 학생이 콩과 물과 같은 바람직한 레포를 형성해야지만 하는 것이다.
정신지체아를 교육시킬 때 지적인 상승은 더딜 수 도 있지만 이처럼 교사와 학생이 바람직한 레포를 형성한다면 아동의 움츠렸던 마음과 그들의 정서적인 측면에서는 반드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의 능력을 지성과 감성으로 분류할 때 그 일부인 감성이 발전된다는 것은 교육 목표의 일부가 달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도 우리는 단순히 지적인 변화에만 너무 많은 기대를 하여 아동들의 감성이라는 열매를 잊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우리는 정신 지체아동 교육이라는 문제에 대할 때 지적인 문제만큼이나 정서적인면을 중시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이제 우리 나라도 정신지체아동등 이런 특수아동들을 교육할 때 승진과 가산점에 얽매인 교육을 할 것이 아니라 아동들의 사회적응과 정서발달을 위한 교육을 행하여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정신지체아 교육 『 이상춘·조인수 著 』 신아출판사
정신지체아 지도의 이론과 실제 『 이상춘외 4명 共著 』 성원사
특수아동의 심리 『 이태영 編 』 대구대학교 출판부
신 특수교육학 『 박태희 著 』 형설출판사
슈퍼맨과 오뚜기 『 박원희·유재연 著 』 학지사
대한매일 2002년 03월 13일
복지연합신문 2002년 2월 22일
http://www.iangel.or.kr
http://city21th.co.kr/ka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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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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