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에릭슨의 자아정체성 이론
본 자료는 3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해당 자료는 3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3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차

목 차
Ⅰ. 에릭슨의 생애 --------------------------2

Ⅱ. 에릭슨의 인간관 -------------------------2

Ⅲ. 에릭슨의 성격 발달이론 -------------------3

Ⅳ. 에릭슨과 프로이드의 비교 -----------------8

Ⅴ. 에릭슨 이론의 시사점---------------------8

Ⅵ. 자아정체감 검사 ------------------------10

본문내용

릭슨은 성격 발달에서 원초아보다 자아가 더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했으며, 성격 발달에서 원초아보다 자아를 중요하게 볼 때 교육의 영향력은 보다 증대될 수 있으며, 위기 극복을 통한 자아성장이라는 긍정적인 측면은 교육에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
1) 학령 전기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까지의 시기로 3세 어린이는 자율성 대 수치심, 4~5세 어린이는 주도성 대 죄책감의 단계이다.
자율성은 어린이에게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도록 허용될 때 발달한다. 따라서 부모나 교사는 어린이 스스로 탐색하고 활동해 볼 수 있는 경험을 가능한 한 많이 제공해야 한다. 이런 경험을 통해 어린이는 자신의 요구와 능력에 대한 긍정적 확신이 생기며,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하게 된다.
반면에 성인들이 지나치게 제한, 통제함으로 인해 어린이들은 수치심에 빠지게 된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이 해낼 수 있는 활동을 유도해 주며, 존중해주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유치원 어린이들은 자율성보다 주도성에 더 관심이 많다. 주도성은 자율성을 기초로 능동적으로 과제를 수행하고 계획하고 처리하는 것으로부터 형성된다. 따라서 부모 및 교사는 자기 주도적 활동을 최대한으로 허용하여야 하며, 어린이의 활동이 위험하거나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을 때만 개입해주며 어린이가 성취감을 경험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에릭슨은 죄책감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부모나 교사는 어린이가 지금하고 있는 과제를 보다 잘하는 형제나 친구들과 비교하여 질투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하였다. 따라서 스스로의 활동 속에서 만족을 얻도록 격려해 주어야 한다.
2) 초등학교 시기
근면성 대 열등감의 단계이다. 이 시기는 처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시기로서 학교에서의 성취를 통해서 성공감을 맛보아 근면성을 갖는 것은 이후의 학교생활을 적응해 나가는데 기초가 된다. 따라서 이 시기는 학교 교육의 결정적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시기에 학생들 간의 성취를 비교하지 않는 것은 전 단계에서보다 더 중요하며, 스스로와의 내적경쟁을 통하여 만족을 얻도록 지도해야 한다. 경쟁적인 상황에서는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입학할 때부터 자기 부적절감과 열등감을 경험하기 때문에 어린이는 바람직하지 못한 자기 충족적 예언이 생겨서 나머지 학년 동안 좋지 못한 성취를 이룰 수 있다.
그러므로 부모나 교사는 그들에게 주의를 집중해서 열심히 노력함으로써 얻을 수 는 있는 작업완성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격려해 주어야 한다.
3) 중 고등학교 시기
자아정체감 대 역할 혼미의 시기이다. 에릭슨은 정체감의 뚜렷한 부수물은 신체적인 안정감,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 가를 아는 방향감, 중요한 타인으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내적 확실성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신체적 발달이 완성된 이 시기에 청년들이 안정감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외모를 받아들이도록 해야 하며, 자신이 앞으로 나아갈 길을 알도록 해주기 위해서 직업선택의 가능성을 탐색하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현대 시대에 고정적인 성역할이 불분명해 지면서 성역할의 혼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데 이 시기의 성역할의 혼돈은 정체감을 형성하는 청소년들에게 문제를 일으키므로 성별 특성과 활동을 발달시키는 데 분명한 행동규범을 마련해 줄 수 있어야 한다.
Ⅵ. 자아정체감 검사
Ochse와 Plug(1986)는 에릭슨이 제시한 발달의 여덟 단계를 각각 어떻게 성공적으로 밟아 나가는지를 측정할 수 있는 성인용 척도를 개발하였다. 그 중 정체감 형성 대 혼미에 관한 항목들이 아래에 제시되어 있다. 다음 보기를 참고하여 각 진술문들을 읽고 해당 번호를 적어보자.
【보기】 1=전혀 그렇지 않다. 2=거의 그렇지 않다. 3=자주 그렇다. 4=매우 그렇다.
1
내가 진정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
1
2
3
4
2
사람들이 나에 관한 생각들이 바뀌는 것 같다.
1
2
3
4
3
내 인생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확신한다.
1
2
3
4
4
어떤 것이 도덕적으로 옳고 그른지 불확실하다.
1
2
3
4
5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대부분의 사람들의 의견이 비슷하다.
1
2
3
4
6
내 방식의 삶이 내게 어울린다고 느낀다.
1
2
3
4
7
다른 사람들은 나의 가치를 인정한다.
1
2
3
4
8
나를 아주 잘 아는 사람들과 떨어져 있을 때 진정한 나 자신이 되는 자 유로움을 느낀다.
1
2
3
4
9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진정 가치로운 것은 아니라고 느낀다.
1
2
3
4
10
내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 나는 잘 적응하고 있다.
1
2
3
4
11
나 자신에 자부심을 느낀다.
1
2
3
4
12
내가 나를 바라보는 것과 타인이 나를 바라보는 것이 매우 다르다.
1
2
3
4
13
무시되는 느낌이다.
1
2
3
4
14
사람들은 나를 인정하지 않는다.
1
2
3
4
15
삶으로부터 얻고자 하는 것에 대한 생각이 바뀐다.
1
2
3
4
16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 확실하지 않다.
1
2
3
4
17
내 자신에 대한 느낌이 변한다.
1
2
3
4
18
마치 연극을 하고 있거나 남들 눈에 띄기 위해 뭔가를 하는듯한 느낌이 든다.
1
2
3
4
19
내가 살고 있는 사회의 구성원인 것이 자랑스럽다.
1
2
3
4
【채점방식】
먼저 1,2,4,8,9,12,13,14,15,16,17,18번 문항에 표시한 점수를 역으로 환산한다. 이를테면, 만약 위의 문항들에 4로 표시했다면 1로, 2는 3으로, 4는 1로 바꾼다. 나머지 문항들은 그대로 두고, 전체 점수를 합산한다.
【 해 석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이 척도의 평균 점수는 56-58이었으며, 표준편차는 7-8이었다. 이 평균 범위보다 훨씬 더 높은 점수는 정체감이 잘 발달되어 있다고 볼 수 있으며, 유의미하게 낱은 점수는 아직 정체감 발달 단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참고문헌∥
원은정고혜원손희정, 「에릭슨과 호나이」,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 2003.
박노권, 「에릭슨의 사회심리발달 8단계 이론의 분석」, 신학과 현장 Vol.8, 목원대학교 신학연구소, 1998.
홍경자, 「청소년의 인성교육」, 학지사, 2004.

키워드

  • 가격1,000
  • 페이지수10페이지
  • 등록일2006.09.23
  • 저작시기2006.9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64908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