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에 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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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당뇨병에 관하여 ...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당뇨병이란?

2. 당뇨병의 원인

3. 당뇨병의 증상

4. 식이요법

5. 생활요법

6. 한방요법

7. 운동요법

8. 당뇨환자의 발 관리

본문내용

환 (야간 빈뇨가 있고 소변색이 붉을 때)
- 백호가인삼탕 (갈증이 아주 심할 때)
- 계지복령환 (손발이 차고 상역감이 있을 때)
- 온경탕 (손발과 아랫배가 찰 때)
- 당귀작약산 (약간 붓고 허리가 아플 때)
- 이중탕 (상복부가 냉할 때)
- 보중익기탕 (기운이 없고 도한이 있을 때)
- 계지가출부탕 (추위를 많이 타고 다리가 땡기고 아플 때)
- 팔미환 (추위를 타고, 야간빈뇨가 심할 때)
7. 운동요법
(1) 당뇨병 환자에게는 운동이 왜 좋은가 ?
운동은 식전, 식후 인슐린농도를 떨어뜨리고 인슐린의 감수성을 증가시켜 결과적으로 당뇨병의 발생을 예방하고,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요구량이 감소하여, 장기적인 혈당조절을 양호하게 만든다.
또한, 우리 몸에서 인슐린에 반응하는 가장 큰 부분인 근육이 꾸준한 운동을 통하여 근육량이 증가되고 근혈류량이 증가될 뿐 아니라, 근육의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됨으로써 결과적으로 운동이 혈당조절에 기여하게 된다.
(2) 어떤 운동이 좋을까 ?
운동의 종류로는 걷기, 달리기, 등산 줄넘기, 수영, 자전거타기 ,에어로빅 등의 유산소성 운동이 좋다. 최근에는 태극권(타이치)와 같은 유산소 운동이 주목을 끌고 있다.
특별한 운동에 금기증이 없는 한 운동 종류는 환자 개개인의 기호에 따라 선택하여, 일주일에 2~3회 정도로 서서히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언제 운동하는 것이 좋을까 ?
- 식사 후 30분에서 3시간 사이가 가장 적당하다.
- 식사를 못한 경우, 또는 식전에는 운동을 피하도록 한다.
- 인슐린을 사용하고 있다면, 운동에 의한 저혈당을 방지하기 위하여 인슐린의 감량을
고려하여야 하며, 인슐린 주사 후 60~90분 이내에는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 운동 전후로 자가 혈당측정을 시행하여 운동으로 인한 혈당 변화를 스스로 확인하도록 한다.
(4) 운동 강도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
운동할 때의 심장 박동 수는 최대 심장박동수의 55~70%로, 간단하게 (220-나이)X(0.6-0.85)로 계산할 수 있으나, 심박동수의 측정이 곤란한 경우는 본인 자신의 느낌으로 약간 힘들다고 생각되고, 옆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정도가 좋다.
한편, 자율신경병증이 있거나 아테놀롤과 같은 심박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을 복용중인 경우에는 심박 수로 운동 강도를 추정할 수 없다.
따라서,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의사가 권고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과 함께, 운동 중에 위험한 일이 생길 것을 경고해주는 징후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경고 징후가 나타나면 곧바로 운동을 중지하고, 바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위험한 경고 징후로는 부정맥(심장이 불규칙적으로 뛰는 것)가슴통증, 어지럼증, 피로감 등이 있다.
(5) 운동 횟수와 운동 시간은 얼마나 하면 좋을까 ?
1주일에 3회 (최소한 3일 이상)규칙적으로 한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이틀에 한번 정도로 시작하여 점차 늘려가도록 한다.
운동의 순서는 준비 운동 약 10분, 본 운동 20~45분, 마무리 운동 5분순으로 시행한다. 가벼운 스트레칭 및 천천히 저 강도로 준비 운동을 하면 운동 중 증가되는 염좌와 같은 근골격계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본 운동은 준비 운동보다 높은 강도로 약 40여 분간 실시한다.
처음 시작하시는 사람은 15분 정도만 하고 천천히 낮춘다. 정리 운동 또한 상당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운동을 서서히 줄임으로써 심장의 부정맥 예방 및 근육의 젖산의 빠른 제거에 도움을 준다.
(6) 주의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심혈 관계질환, 망막질환, 신장질환, 말초신경병증, 자율신경병
증)이 있다면 주치의와 상의하여 합병증의 정도에 따라 운동량을 결정한다.
- 매우 덥거나 추울 때, 혈당조절이 잘 되지 않을 때 (혈당이 290mg/dl 이상, 60mg/dl
이하)에는 운동을 연기하는 것이 좋다.
- 한번 운동할 때 45분을 넘지 않도록 한다.
- 저혈당에 빠질 위험에 대비하여 비상식량 (설탕,초콜릿,주스등)을 가지고 다닌다.
8. 당뇨환자의 발 관리
당뇨환자의 합병증 중에서 특히 발가락 부위에 심한 궤양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신체 말단 부위까지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서 생기므로 당뇨환자는 항상 발의 청결과 건강에 신경을 써야한다.
(1) 발을 항상 건조하게 유지하고 특히 발가락 사이에 진균감염이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2) 발에 물집, 긁힌 상처, 피부 변색, 발톱이 파고드는지, 굳은살의 여부를 체크한다.
(3) 양말이나 스타킹은 매일 갈아 신도록 하며 땀을 잘 흡수하는 천을 사용한다.
(4) 발의 피부가 외부 공기와 접촉할 수 있도록 꼭 끼는 신발은 피한다.
(5) 미지근한 물에 약한 비누로 매일 발을 잘 씻는다.
(6) 발톱을 직선으로 자르며 거친 곳은 매끄럽게 잘 갈아준다.
(7) 피부, 팔꿈치, 발바닥에 라놀린을 발라주어 항상 유연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8) 발에 잘 맞는 편안한 구두, 슬리퍼, 샌들을 신는다.
(9) 당뇨병 환자는 온도에 대한 감각이 둔하므로 목욕물의 온도를 환자의 보호자가 뜨겁 지 않게 조절하지 않으면 환자가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병은 예고가 없다. 때를 맞춰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물론 징후라는 게 있지만 그건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서 나타나는 것.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병하는 당뇨병은 더 감지하기 어렵다. 초기엔 뚜렷한 증상이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쉽다.
그러나 어느 정도 증세가 진행된 경우엔 치료에 어려움이 따른다. 따라서 다른 병보다 예방의 중요성이 더 크다. 더욱이 당뇨병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아래의 10가지 원칙만 지켜 자신의 건강은 스스로 지킬 수 있길 바란다.
1. 정상체중을 유지하라.
2. 하루 30분 이상 빠르게 걸어라.
3. 평소 혈압을 체크하고 무조건 낮춰라
4. 고지혈증이 심하면 약물을 써서라도 잡아라.
5. 탄수화물은 식사 열량의 절반으로 줄여라.
6. 싱겁게 먹어라.
7. 거친 음식을 통해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라.
8. 위험인자를 확인하고 정기적으로 검사하라.
9. 금연하라.
10. 절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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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0.04.14
  • 저작시기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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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59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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