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출산의 과정(분만단계), 출산시 환경조건, 출산의 문제
본 자료는 3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해당 자료는 3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3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출산] 출산의 과정(분만단계), 출산시 환경조건, 출산의 문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출산

I. 출산의 과정
1. 분만단계
1) 분만 제1기(개구기)
2) 분만 제2기(만출기)
3) 분만 제3기(후산기)

II. 출산 시 환경조건
1. 분만 시 약물사용 문제
2. 분만 시 아버지의 참여 문제

III. 출산의 문제
1. 출산의 이상
1) 산소결핍증
2) 체중미달
3) 제왕절개
2. 출산 중의 태아
3. 출산 직후의 신생아
4. 산모의 마음가짐
5. 산후 적응
1) 산모의 적응
가. 신체적 적응
나. 심리적 적응
다. 산후우울증
2) 아버지의 적응
3) 자녀의 적응

본문내용

지 않게 된다.
산후 5-6주가 되면 자궁 수축이 이루어지는데. 이는 자궁의 크기가 임신 전 크기로 돌아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때 모유수유를 할 경우 자궁 수축이 빠르게 진행된다. 만약 산모가 임신 기간 동안 적절한 운동을 하였다면 출산 후에 근육과 힘이 더 빠르게 회복될 수 있으며, 호흡 이완 활동 또한 원기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나. 심리적 적응
산후에는 산모의 정서적 동요가 심한데 호르몬의 변화, 피로, 갓 태어난 아기에 대한 경험부족이나 자신감의 결여. 아기를 돌보는 데 소모되는 시간과 노력 등이 그 원인이다.
정서 변화가 출산 후 몇 주 이내에 감소할 수도 있지만 어떤 경우에는 보다 오래 지속되어 불안감이나 우울증을 일으키며,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데에도 곤란을 일으킨다.
다. 산후 우울증
별 이유 없이 기분이 침체되고 불안한 상태가 되거나 짜증을 내고 눈물이 나고 식욕이 없으며 불면증이 생기거나 아기를 원망하가도 하는 증상이다. 출산 후 3일에서 10일 정도에 나타난다. 개인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개 60-70%의 산모가 체험하게 된다. 많은 경우 젖이 나오지 않거나 아기가 젖을 먹으려고 하지 않는 등 수유에 관한 고민이나 아기가 밤에 잘 자지 않고 울고 보채거나 아기의 체증이 잘 불어나지 않는 등의 육아에 대한 책임감이나 중압감에서 비롯된다. 그러나 근본적으로는 에스트로겐이나 프로게스테론 등의 호르몬이 갑자기 저하됨으로써 나타난다. 산모가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면 아기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욕구불만이 생길 수 있다. 산후 우울증을 겪는 산모와 아기는 스트레스를 나타내는 혈중 코르티솔(cortisol) 호르몬의 양이 현저하게 증가한다. 우울증에 걸린 산모는 아기를 무시하거나 지나친 관심을 보이는 데, 이 두 경우 모두 아기의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산모가 만성적으로 우울하고 위축되어 있어 아기에게 무반응적일 때에는 이후 아기와 불안정 애착을 형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기들도 우울 증상과 행동상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Murray, Fiori-Cowley, & Hooper, 1996).
2) 아버지의 적응
최근에는 남편이 산전 관리와 분만 과정에 참여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 남편은 임신 기간 동안 임산부가 출산을 위한 이완법과 호흡법을 연습하는 것을 도울 수 있으며(Greenhalgh, Slade, & Spiby, 2000), 분만과정에 참여하여 진통을 하는 동안 지지와 격려를 제공해 줄 수 있다. 이처럼 남편은 임신 기간과 출산과정을 아내와 공유함으로써 새롭게 태어난 아기에 대해 더욱 애착을 느끼게 되어 아기와의 접촉을 즐기게 된다. 또한 아버지로서의 책임감을 형성함으로써 양육에 보다 적극적이고 협조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3) 자녀의 적응
새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형제의 탄생에 대하여 자녀를 준비시키는 것은 자녀의 적응에 도움을 준다. 즉 자녀에게 현실적이고 자녀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에서 임신과 출산, 그리고 신생아에 대한 설명을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임신부는 피곤함이나 잦은 구토 또는 임신부의 배가 불러오는 등의 현상을 통하여 자녀에게 임신을 알릴 수도 있다. 또한 출산으로 인하여 자녀가 부모로부터 떨어질 경우 격리불안을 느낄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는데 이를 대비하여 자녀에게 어머니가 언제쯤 병원에 갈 것인지. 또 만약 진통이 시작되면 어머니가 어디에 갈 것인가를 미리 말해 주는 것이 좋다.
한편, 새 아기가 집에 도착하였을 때 자녀는 보호와 관심을 독차지하는 신생아의 존재로 인해 부모가 자신과 보내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에 불만을 느끼게 된다. 이때 자녀들은 심지어 아기를 언제 다시 병원에 데려다 줄 것인지를 묻기도 한다. 자녀가 느끼는 스트레스는 엄지손가락을 발거나 짜증을 내거나 아기를 때리거나 물고 물건을 던지는 등의 주의를 끄는 행동 또는 젖병을 달라고 하거나 이불에 오줌을 싸는 등의 퇴행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행동들에 대하여 부모는 실망을 나타내서는 안 된다. 부모는 자녀가 아기에게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할 수 있다(Simkin, Whally, & Keppler, 1984).
출산 전후, 새 아기와 함께 사는 것에 관한 책을 읽어준다.
자녀와의 시간을 계획하여 자녀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을 함께 해 준다.
새로 태어난 아기가 잠들어 있을 때에는 자녀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져 준다.
자녀가 듣고 있을 때 아기에게 윗 형제의 특별함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추천자료

  • 가격2,500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16.03.16
  • 저작시기2016.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97302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