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삶과 구비문학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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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인의 삶과 구비문학 감상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불려지고, 대중의 삶을 노래한다는 점에서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사람들은 대중가요와 민요가 전혀 다른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두 개의 차이라면 민요는 일하면서 고단함을 잊기 위해 부른 노동요가 존재하며, 공동체가 부른 노래라면, 대중가요는 대부분 사랑을 노래하고, 개인이 부른 것이다. 하지만 자본주의와 물질문명이 발달하면서 노래 역시 하나의 상품이 되었다. 사회가 전문화되고 가수라는 직업이 생기면서 노래가 상품화된 것에 대해 나는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옛날부터 노래는 사람들에게 흥을 주고 고단함을 잊게 해주었는데, 흥을 얻고 고단함을 잊기 위해 노래를 사야한다는 것이 안타깝다. 민요가 점점 대중화되고 있다. 그 예로 동질감과 일체감을 느끼게 해 공동체 문화의 대표적인 민요의 여음구가 대중가요에 들어가고, 민요가 리메이크 되고 있는 것을 들 수 있다. 이것을 통해 젊은 층은 민요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고, 중년층이나 노년층은 거부감을 좀 덜고 대중가요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TV 영상을 통해 설화들이 담고 있는 소중한 삶의 진실들을 포착할 수 있다. 그 예로 권선징악, 효, 우애를 들 수 있다. ‘전설의 고향’ 같은 프로그램을 보면 착한 일을 한 사람에게는 귀신이 찾아오지 않고. 사람들을 박대하고 나쁜 일을 많이 한 사람에게 귀신은 찾아온다. 그리고 그들은 벌을 받는다. 혹은 이러한 삶의 진실들이 현대극에 녹아들기도 한다. 홍길동, 일지매 등이 각색되어 나오고 있다. 홍길동과 일지매 등을 통해 현재의 사회를 그리고, 사람들이 바라는 삶을 대신 만들어 준다. 만약 고전문학의 영웅들이 모든 것이 완벽하다면 사람들은 식상해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얘기와 다른 행동을 하거나, 다른 성격을 가질 때도 있다. 우리가 생각한 영웅과 다르기 때문에 대중들은 관심을 그들에게 다시 관심을 갖게 된다. 각색된 고전문학의 영웅들의 이야기가 다 달라진 것이 아니고, 그 안의 교훈은 살아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감동과 교훈을 줄 수 있다.
과거가 존재했기 때문에 현재가 존재하고, 현재가 존재하기 때문에 미래가 존재할 것이다. 때문에 현재만큼 과거도 중요하다. 과거의 구비문학을 잘 갈고 닦아 미래의 후손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구비문학에는 선조들이 쌓아온 지혜와 삶, 문화가 있다. 이러한 것들은 삭막해지고 있는 현재와 어떻게 될지 모르는 미래에 필요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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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4.18
  • 저작시기2013.5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00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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