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사랑 사회 C형] 여성들의 몸에 가해지는 억압이나 사회적 통제 중에서, 과학과 의료의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은 무엇이 있는지 조사하고, 이러한 현실이 일어나는 원인은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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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사랑 사회 C형] 여성들의 몸에 가해지는 억압이나 사회적 통제 중에서, 과학과 의료의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은 무엇이 있는지 조사하고, 이러한 현실이 일어나는 원인은 무엇이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방통대 공통학과 4학년 성 사랑 사회 C형] 여성들의 몸에 가해지는 억압이나 사회적 통제 중에서, 과학과 의료의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은 무엇이 있는지 조사하고, 이러한 현실이 일어나는 원인은 무엇이며 어떻게 변화시키면 좋을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담아서 서술하시오.

<목 차>

Ⅰ. 서론

Ⅱ. 본론
1. 과학과 의료의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사회적 통제
1) 외모지상주의
(1) 개념
(2) 등장배경
2) 성형수술과 다이어트
(1) 성형수술
(2) 다이어트
2. 사회적 통제의 원인과 문제점
1) 원인
(1) 대중매체
(2) 취업과 외모
(3) 서양 문물의 영향
2) 문제점
(1) 성형중독과 성형 공화국
(2)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섭식장애
(3) 능력 있는 사람의 소외
(4) 청소년 자아정체감 형성에 악영향
3. 사회적 통제의 개선방안
1) 개인적인 방안
2) 기업 채용 감시 시스템의 강화
3) 교육을 통한 의식개혁
4) 허위광고의 제한과 현실적인 광고 제작
5) 언론 매체의 역할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배부른 법은 없다.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언론매체의 외모지상주의 심각성 보도로 점차 무관심했던 사람들이 한번이라도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본다면 외모지상주의에 심각성을 사람들은 몸으로 느끼고 그에 대한 대책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세 번째로 외모가 띄어난 모델들이 나오는 광고를 좀 더 현실적이고 자연스럽게 바꿀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의 광고는 젊고 빼어난 미모를 과시하는 모델들만 나오는 반면 미국광고는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말을 실감나게 할 정도로 평상시에 볼 수 있는 뚱뚱하거나 앞집 아저씨 같은 친근한 사람들이 광고에 출현한다. 미국 사람들이라고 외모에 신경을 쓰지 않으랴만, 날씬 한 사람보다는 뚱뚱한 사람이 자주 눈에 띈다. 잘생긴 사람들만 나와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독특하고 개성있게 생긴 모델을 출연시킴으로써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게 만들고 보다 친숙한 모습들을 광고에 넣음으로써 자연스럽게 광고를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만하다. 그렇다고 미국광고가 다 좋다고 해서 꼭 우리도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다. 지금은 세계화 시대이고 실용주의 사회이다. 그러므로 어느 정도 유용하게 쓰일 것들에 대해서는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배격해야 할 것에 대해서는 강하게 부정해야 한다고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5) 언론 매체의 역할
사회적인 반향을 가장 잘 불러일으키고 대중들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존재는 언론 매체 일 것이다. 외모 지상주의의 원인 중에 각종 매체 특히 TV의 발달 이후에 시청자들이 연예인들에 대한 동경 또한 하나이다. 이것은 직업 선호도 조사에서 가수나 탤런트 같은 방송계직업이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요즘 연예인을 지망하는 청소년들 중에서 자신이 외모가 안되면 ‘고치면 되지 뭐’ 라는 생각을 자연스레 품는 이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이러한 잘못된 생각들에 대중매체가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할 수 없다. 최근에 성형수술 한 적이 있는 가수나 탤런트들이 당당하게 방송에 출연해서 그러한 수술한 사실을 인정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그러한 내용을 기사화하는 매체에서는 성형 사실에는 주목하지 않고 오히려 이들이 솔직하게 인정하는 태도를 더 중점으로 보여주고 칭찬하고 있다. 성형수술여부를 당당하게 밝히는 태도는 솔직해서 좋지만 그냥 거기서 생각이 끝나서는 안 된다. 이들을 동경하고 우상으로 여기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은 이것을 보고 성형수술을 가볍게 여길 것이고 대중들은 점점 더 성형수술을 많이 하게 될 것이다. 결국 이들 중에서 성형중독자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 즉 대중매체는 성형수술에 대해서 좀 더 균형 있는 관점으로 제시할 필요가 있다.
Ⅲ. 결론
물론 사람이 사람을 처음 볼 때는 누구나 첫인상과 외모를 보게 된다. 하지만 외모지상주의라는 틀을 항상 인식하면서 그것을 깨기 위해 그 사람의 내면을 보도록 더 노력해야한다. 외적인 것은 꾸며진 모습일 수도 있고 예쁜 외모로 그리고 단련된 표정관리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숨길 수 있다. 하지만 내적인 것은 바꾸려 해도 바꿀 수 없다. 내면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다. 얼마 전에 개봉한 뷰티인사이드라는 판타지 영화를 보면 어떤 남자가 하루하루 지날수록 외모가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데 사랑하게 된 여자에게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사실대로 말을 하고 둘은 사랑하게 된다. 어떻게 보면 그 여자는 그 남자의 외적인 모습보다 내면을 보고 사랑하는 것이다. 이 영화는 비록 허구 속 인물이고 허상이지만 사람의 진짜 모습은 외적인 모습이 아니라 내면이라는 큰 교훈을 안고 있다. 외모가 연애나 결혼은 물론 취업을 하는 데 있어서 중요 관문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외모를 가꾸는 데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것을 서슴지 않는다. 자신의 외모가 사회에서 자신감을 표출하거나 각자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에 있어서 외모를 가꾸는 것은 어느 정도 긍정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다. 또한 사품 판매를 촉진하는 등 사회적 차원에서도 기여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외모이다. 그러나 앞에서 언급했듯이 외모에 너무 집착하여 성형중독에 걸리는 등 병증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외모가 인생의 성패를 가르는 요소로 부각되는 현실 사회에 대해 우리는 진지하게 고민해 보아야 한다. 광고나 인터넷 등의 매체에 현혹되지 않고 외모보다는 자신의 능력을 가꿀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 사회적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 사회적 차원에서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각 객인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할 때이다. 우리 모두 외모에 대한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사회에 앞장서 나가야한다. 무조건 서구적 미를 쫓으려 하는 미적 기준에 대한 기준을 고치고 바람직한 가치관을 갖는 것이 우리가 취해야할 태도이다. 포장이 예쁘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상품이 될 수 없듯이 외모가 출중한 사람이라고 능력이나 됨됨이가 높이 평가될 수 없다는 점을 인식하여 더 이상 외모지상주의로 인한 피해가 속출 하지 않길 바란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표출 할 수 있는 평등한 사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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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준희, 성과 정치제도 여성과 남성을 위한 여성학 부산대학교 여성연구소,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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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10.01
  • 저작시기20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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